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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들 딸 대학졸업

드디어 조회수 : 1,980
작성일 : 2026-02-13 07:38:55

드디어 육아가 다 끝난 기분입니다.

아들 딸 두살터울인데 아들 군대 갔다오니

졸업을 같은 해 같이 하네요

저도 고생했고 남편도 고생했어요

돌아오는 차 안에서 남편에게 그동안 고생 많았어 하니 울컥한지 대답을 못해요

진정한 육아가 끝난 기분이고 왠지 거리감이 생기면서 이제부터는 자기들이 알아서 하겠지 난 끝.

이제 나와 남편의 건강과 노후 취미 시간을 위해  살겠습니다~

IP : 49.168.xxx.1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3 7:39 AM (217.216.xxx.91)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 2. ㅇㅇ
    '26.2.13 7:47 AM (211.234.xxx.47)

    뿌듯함 .. 감격 ..감사..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

    두 자녀분의 대학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3. ...
    '26.2.13 7:56 AM (211.44.xxx.81)

    자녀분 졸업도 육아졸업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건강 잘 챙기시고 하고 싶은 일 마음껏 하시기를 바랍니다.

  • 4. 그동안
    '26.2.13 9:56 AM (211.58.xxx.216)

    애쓰셨어요..
    울집도 이젠 남편이랑 아이들 키우며... 육아에 동참한 남편은 아니지만..
    회사생활 성실히 한 남편이랑 자식키우며 동지애가 생겨서..
    가끔씩 성인된 아이들보며 서로 위로해주고 있어요.
    수고했다고..

  • 5.
    '26.2.13 10:01 AM (39.115.xxx.2)

    수고많으셨어요.
    저도 큰애 졸업과 동시에 취업해서 독립했어요.
    이제는 정말 육아가 끝난 기분이에요.

  • 6. 드디어
    '26.2.13 12:21 PM (61.77.xxx.38)

    다들 따뜻한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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