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가든 운영 경력 있고
그 후 20년 넘게 택시 운전 함.
냉면 가게 생각 중이라는데
가능할까요?
갑자기 그 연세에 식당일 힘들지 않을까요 했더니
면은 기계에 넣어서 만들고 냉면은 반찬이 적어서 손이 글케 안간다는데요.
처음부터 남 써서 장사하면 못쓴다고
처음에 본인이 하고 안정되면 사람 쓴다고.
5년전에는 집 없애고 캠핑카로 여행 다니며 사신다고
캠핑카 노래를 부르시더니.
병원 가까운 곳 아파트에서 편히 사시라고 했죠.
지금 병원 가까운 아파트에서 오전 오후 각각 다른
운동하며 사시는데 갑자기 무슨 가게를요.
놀랄 노짜에요.
나이 60대후반 70에 캠핑카에 식당에~
생각만으론 할 수 있겠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