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각자
'26.2.13 7:22 AM
(211.235.xxx.5)
각자 알아서 합시다. 늙은부모 재산들이 탐나기 시작하는 나이인가 살기 빡빡한가
남의 재산 왈가왈부하지말고 알아서들 삽시다
2. 웃겨
'26.2.13 7:27 AM
(39.117.xxx.39)
오늘 왜이래요
코빼기부터 ㅋㅋㅋㅋ
3. 으이그...
'26.2.13 7:30 AM
(118.235.xxx.217)
내 자식 편히 살라고 갖고 있는돈 자식한테 주는거지, 내 노후 봐달라고 주는거예요?
이런 부모 밑에서 자란 자식은 얼마나 불행할까
수십억돈 쥐고 자식들에게 한푼도 안주고 그 돈 흔드면서 개 훈련시키듯 자식 수련해요?
자식한테 아파트 한채 미리 증여했어요
젊을때 좋은거 다 해보며 살라고
살아보니 십년 이십년도 눈 깜짝할 새 던데
없으면 모를까 있는돈 혼자 잔뜩 움켜쥐고 니가 내 노후 봐줄지말지 의심스러워서 못주겠네마네..ㅉㅉ
4. 돈이
'26.2.13 7:30 AM
(211.235.xxx.6)
차고 넘치면야 아들도 주고 딸도 주고 하지요
그러지 못하는게 문제라 기왕이면 아들주고
딸은 시집에서 받아라~~우리가 아들준거처럼~~이러는
사람들 많아요
그러니 딸을 많이 못주거나 안줘도 매우 당당하고 떳떳하지요
그래놓고는 딸사위에게 나름 처가라고 바라기도 하고요
5. 자식이
'26.2.13 7:32 AM
(118.235.xxx.231)
많아서 재산 나뉘주면 한줌씩 밖에 안되는것도 아니고 애들 둘셋에게 그거 골고루 나눠주는게 왜 안될까요
6. 제가
'26.2.13 7:32 AM
(211.234.xxx.212)
50대이고
친정 부모님은 이미 다 돌아가셨고 친정재산은 아들놈들이 다 가져갔고 지금 보니 제사도 안 지내네요.
그리고 제 재산이 한 70억 되거든요. 이거 돼도 세금 뛰고 나면 35밖에 애들한테 못 물려주더라고요.
70억이 되는 재산가진 저도 아들한테 재산 몰빵하는게 참 미련스럽다고 생각하는데 대문 원글과 댓글들은 아마 저보다도 대부분 재산이 적을 겁니다. 그런데도 아들 몰빵? 그냥 솔직히 지능 문제 같아요.
7. …
'26.2.13 7:34 AM
(217.216.xxx.91)
세금이 발이 달렸나 어찌 뛰어요 ㅋㅋㅋ
8. 그래서
'26.2.13 7:34 AM
(211.234.xxx.212)
생각해보니 나중에 35억을 둘이서 그냥 똑같이 나눠 갖도록 하고, 살아생전 다 같이 사이 좋게 지내는 게 최고구나 싶더라구요.
9. 아휴
'26.2.13 7:35 AM
(211.234.xxx.212)
오타구나 하고 이해를 하세요. 꼭 저렇게 단어 꼬투리잡아서 댓글 흐름 끊기게 하는 사람들 있어요.
10. 아직
'26.2.13 7:42 AM
(223.62.xxx.244)
덜 데여서 댓글들이 ㅋㅋㅋ
60세 넘으면 정신이 번쩍 듭니다
아 내자식도 별 수 없구나~
사랑으로 키우고 전재산을 줘도 아깝지 않았고
나중에 배신을 당하더라도
그건 부모인 내 책임이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내 생각도 어린이로 변해가서
아깝고 원망이 커지고
남들 말을 들을걸 후회가 몰려오는게 정답
11. 우리
'26.2.13 7:43 AM
(211.234.xxx.12)
시아버지가 85세 넘어가니까? 재산 정리하고 싶어 하시면서 아들인 제 남편한테 더 주고 싶다. 이렇게 뉘앙스를 자꾸 비치니까 우리 남편이 시누이 그러니까 여동생이랑 똑같이 반반하시라고 그러니 미리 물려주실 것도 없다고. 나중에 아버님 저 세상 가시면 여동생이랑 똑같이 절반 나눠지도록 법이 되어 있다고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저는 이게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친정 부모님 돌아가실 때 아들놈들이 지들이 제사 모시네 어찌네 그러면서 다 가져가더니만 제사 지내지도 않고 그때 하도 학을 뛰어서. 그 놈들하고 연락도 안 하고 살아요. 저는 먹고 살만한데 저희 친정 언니들은 진짜 살기 힘들거든요. 그 언니들한테 우리 친정 부모님이 재산을 좀 미리 주셨으면 돌아가실 때 얼마나 보필을 잘 받았겠어요. 그리고 다 같이 사이좋게 지금도 지내고 있겠죠.
이 모든 과정을 다 지켜봐서 그런가 대문 원글과 댓글들 진짜 지능 문제다 싶어요.
12. 그러니
'26.2.13 7:44 AM
(223.38.xxx.7)
집도 혼수도 여자가 준비하면 되겠네요
13. 올케년들은
'26.2.13 7:46 AM
(211.234.xxx.12)
지 친정엄마랑 해외여행 다녀온거 찍어 올리고..
결국 딸한테 갈 돈으로 며느리년과 그 친정모가 쓰고 살고 있음.
기막히고 코막힘
14. 아들 딸
'26.2.13 7:46 AM
(118.235.xxx.12)
요즘도 아들 몰빵 하나요
15. 영통
'26.2.13 7:48 AM
(116.43.xxx.7)
이 말에는 공감
아들이 남편 성씨 물려받은 거지 엄마인 내 성씨를 물려받은 건 아니거든요. 2222
16. 아들한테
'26.2.13 7:53 AM
(211.234.xxx.158)
몰빵하면 며느리년과 그 친정식구들이 쓰고 사는걸 본 저로써는 저 대문글이 얼마나 미련한지
17. kk 11
'26.2.13 7:54 AM
(114.204.xxx.203)
형제 사이 다 갈라 놓죠
18. 어이구
'26.2.13 7:57 AM
(49.170.xxx.98)
다른건 몰라도 늙어 봉양받으려고 재산갈곳 정하는거 아닙니다.,
딸이고 아들이고 어차피 요즘은 늙으면 요양원ㆍ요양병원 들어간다고 생각해야함
정치나 종교 제사도 미개하다느니 아무리 말해봐야 각자 생각대로
지지하듯이
재산도 아무리 합리화시켜도 아들한테 주고싶읏 마음 거둘순
없더이다.
19. 인과응보
'26.2.13 8:08 AM
(58.123.xxx.22)
원글 무슨말인지는 본인들이 당해봐야 압니다..
늙어 아들 자식들한테 미리 재산 증여하면
요양원 직행에 너무 힘든 노년을 보내는것이 팩트임.
20. ...
'26.2.13 8:28 AM
(39.125.xxx.89)
맞아요
저런 말 하는 여자들 평소에도 보면
좀 무식하고 교양 없고 그래요
21. 지능이 아니고
'26.2.13 8:34 AM
(59.7.xxx.113)
나름의 생존방식이고 경험의 결과물이라고 봐요. 과거의 산물인데 그걸 깰만한 계기를 못만난거죠
22. 그리고
'26.2.13 8:39 AM
(211.234.xxx.18)
늙어서 부모 다? 요양원에 보낸다고 해도 아들 사위 딸 며느리 마음가짐 다 다르더라구요 보니까 늙을수록 남자는 여자 시키는 대로 하고.
저 네 사람 중에서 가장 부모한테 애달픈 사람은 그래도 딸이에요. 그래도 딸이 마음가짐이 다르고 사위는 딸 시키는 대로 하고요.
그렇다고 딸한테 더 많이 주면 그것도 불란 아니니까 재산은 나 죽은다면 니들이 알아서 똑같이 나눠 가져라 이게 맞아요. 물론 그 중에서도 유독 잘하는 자식, 마음 쓰이는 자식은 조금 더 챙겨줄 순 있겠지만요.
제일 중요한 건 나 죽은 다음에 내 재산은 아주 엉뚱한 인간들이 쓰며 살 수 있다.. 그러니 살아있을 때만 내 재산이고 그 재산으로 자식들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자식들끼리 또 사이좋게 지내게 도와주는 도구로 사용해야죠.
23. . .
'26.2.13 8:55 AM
(223.38.xxx.23)
며느리한테 돈 안줘요
딸들도 돈 안주면 부모 손절해요
24. 바보짓이죠
'26.2.13 8:56 AM
(223.38.xxx.72)
내딸 홀대해서 피눈물나게 하고
결국 남의 딸만 더 누리게 해주는 거죠
25. 근데
'26.2.13 9:04 AM
(223.38.xxx.34)
왜 여자들은 결혼할 때 반반도 싫대요?
바보 아닌가
자기가 번 돈 친점 주고 빈 손으로 시집 가는 여자는 뭔가요 효녀 칭찬 듣던데.
26. 반반 결혼하면
'26.2.13 9:06 AM
(223.38.xxx.99)
딸도 자기지분 갖잖아요
반반 결혼도 못하면서 설마 자기 딸이 당당하게
살 수 있길 바라는건가요ㅜ
반반도 못하면 딸이 당당할 수가 없잖아요ㅜ
27. ㅇㅇ
'26.2.13 9:24 AM
(14.48.xxx.230)
생전에 그것도 건강할때 아들에게 몰빵 증여해놓고
딸이 다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어리석은거죠
그래놓고
딸보고 왜 재산에 욕심내냐 못됐다 하죠
아들은 욕심없어서 독차지하고 앉았나요
28. ..
'26.2.13 9:28 AM
(1.235.xxx.154)
4억정도되는 아파트가 전재산인 시아버지가 틈만 나면 이거 니들거라고 ...아들며느리 앉혀놓고
저는 아무말도 안했어요
시어머니가 오래사실거같고 시누이한명있는데 가만있을 사람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시아버지 먼저 돌아가시고 그집 어머니명의로 했구요
장례끝나자마자 시누이가 내허락없이 아무것도 못한다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 돈의 10배도 넘는...상속받았는데
도대체 이 집구석은 뭔 아들부심이 이리 있나싶더라구요
진짜 말을 섞고싶지가 않아요
29. 딸한테 차별하면
'26.2.13 9:28 AM
(223.38.xxx.29)
딸한테 아무것도 바라지마세요
반반도 못해가면 딸이 시집에서 어떤 대접
받을지도 설마 모른는건 아니겠죠ㅠ
왜 내딸이 주눅들게 만드는걸까요
남의딸만 좋은일 시키면서 말이죠
30. ㅇㅇ
'26.2.13 9:28 AM
(89.105.xxx.65)
근데 반반결혼이 뭔 상관인가요?
결혼한다고 부모한테 다 손벌리는 것도 아니고,
시부모가 도와준다는 보장도 없는데.
그런거 고려해서 친정에서 자식 5060에 재산 상속해 주나요?
( 너 결혼할 때 장서방 홀어머니 개털에 니 시어머니 나이 90까지 살아있고 치매니까
넌 내가 막내딸만큼 차별 안하고 니 오빠 몫에서 조금 떼어서 얼마줄게?)
그리고 요즘 상속이 자녀나이 5060대에 이뤄지는데
님 주변 사람들은 5060에 초혼해요?
왜 반반 결혼 얘기가 나오는지 의아.
31. 반반결혼도
'26.2.13 9:32 AM
(223.38.xxx.72)
아들딸 차별에서 너무 중요하죠
여기에도 글 올라왔잖아요
모두 5억 여유자금 (자식 지원) 있는데
아들한테는 전세자금이라도 줘야한다고 4억이나 지원해주고
딸한테는 결혼자금으로 1억만 지원해준다는 글도 있었죠ㅜ
32. ㅇㅇ
'26.2.13 9:34 AM
(14.48.xxx.230)
뭔얘기만 하면 반반 결혼 왜 안하냐고 거품 무는거
지능 낮아보여요
상황에 맞지도 않는 얘기 끌어다가 떼쓰는거요
33. ..
'26.2.13 9:35 AM
(223.38.xxx.23)
나라에서 결혼비과세 1.5억 아들만 혜택준 게 아니잖아요
평등하게 딸들도 1.5억 비과세 됩니다
가난한 분들이 딸한테 돈 안준다 하는거지
사실 줄 돈이 없는 것
이 분들은 아들 줄 돈도 소액
34. 반반결혼 얘기가
'26.2.13 9:38 AM
(223.38.xxx.109)
나올 수 밖에 없잖아요
아들딸 차별하면서 결혼 지원금도 아들딸한테 달라지는 집들이 여전히 있으니까요
여기 글들도 나오는데요 뭘...
...거품 무는거 지능 낮아보여요
상황에 맞지도 않는 얘기 끌어다가 떼쓰는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댓글 쓰는 본인이야말로 생각이라는걸 하고 쓰시던가요ㅜ
아니라고 우긴다고 아닌게 되냐구요ㅜ
35. 1.5억씩 비과세
'26.2.13 9:41 AM
(223.38.xxx.109)
나라에서도 남녀측 결혼시 각각 1.5억씩 비과세 증여로 해준다잖아요
평등하게 딸들도 1.5억 비과세됩니다22222222
36. 원글님
'26.2.13 9:43 AM
(14.49.xxx.24)
그런 말은 경로당이나 노인학교 가서 하세요
여기는 아직 그 세대가 아닙니다,
단지
아들 결혼할때 노후자금 털어넣지 마세요
이건 해야 하지만요
37. ...
'26.2.13 10:42 AM
(211.217.xxx.253)
이런 문체와 말투로 글 쓰는 사람은 딱 선동성 어그로글
자기 주장 아니면 다 배척하고 저능하다고 하는 나르형 인간
글쓸때 좀 문체 좀 신경써요.
남들 경멸하는 말투 지 혼자 잘났다는 말투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