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싸개 이불이 필요하고 안에 속통 목화솜이불 매번 갈려니 번거롭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그냥 합체된걸로 사는게 나을런지요
목화이불솜 버릴까요
1. 버렸어요
'26.2.12 8:14 PM (58.29.xxx.96)폴리솜 차렵이불써요.
2. ...
'26.2.12 8:17 PM (118.235.xxx.238)목화.명주 다버렸어요
극세사써요3. 저도
'26.2.12 8:23 PM (211.211.xxx.134)일년을 넣다 뺏다 고민하다가 버렸어요
속이시원해요
요즘어디서 솜을틀겠어요4. 은하수
'26.2.12 8:25 PM (122.34.xxx.58)목화솜 요 만들어서 한증막에서 경락하는
아주머니가 계셨어요.
70만원 주고 만들었다고
목화솜 넣은 요보다 좋은건 못봤다고 자랑하셨어요
매번 새로 바느질하기 어려우니
일본 여관에서 이불줄때 가운데 뻥뚫리고 전체 감싸는 커버 만들어 바꿔주면 좋을것 같아요5. .......
'26.2.12 8:30 PM (124.49.xxx.76)감사드립니다 다 버렸어요 댓글님들 보고요 매번 솜틀려니 일이고 또 겉이불 쌀려니 일이네요 모든 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6. 써보면
'26.2.12 8:56 PM (110.70.xxx.177)70만원 주고 만들었다고
목화솜 넣은 요보다 좋은건 못봤다고 자랑하셨어요
이해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엄마 집 가서 가져왔어요.7. --
'26.2.12 9:44 PM (223.38.xxx.158)목화솜 이불, 구름처럼 가벼운 솜이불 딱 이런 표현이요. 택배로 솜틀집에 목화솜 보내면 솜타서 보내줘요.
최근 5개 만들었는데 이불 덮을때마나 행복해집니다.
서울 노원구에 있는 노원솜틀집 직접 보는데서 솜 타줘요. 택배로도 하고요. 인터넷에 나와 있으니 한번 찾아보시고 목화솜 있으신 분들 버리지 마시고 한번 새로 솜타서 이불 만들어보세요.8. 저는 목화솜 이불
'26.2.12 10:01 PM (180.71.xxx.214)아니고 목화솜 요가 있네요
엄마가 결혼때 그거 가져가야 한다고 우겨서 헐...
아직 안버렸어요
이제 이사가게 되면 버리려고요
침구들이 너무 살면서 많아 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