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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재산 안주는 이유는

ㅓㅗㅗㅎㅎ 조회수 : 5,900
작성일 : 2026-02-12 18:29:00

딸이 쓰는건 상관없는데

사위와 외손주가 쓰는건 좀...

이유는 성씨가 다르니까

또 y염색체가 다르고해서

재산이 딸을 통해 남의 가문으로 간다고 생각...

 

외손주도 성씨를 아빠성이 아니 엄마성으로

선택할 수있으면 다를수도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IP : 61.101.xxx.67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은요
    '26.2.12 6:29 PM (175.113.xxx.65)

    며느리는 괜찮나봐요.며느리도 남인데. 그 심리가 이해불가.

  • 2. ㅇㅇ
    '26.2.12 6:30 PM (211.193.xxx.122)

    미개해서 그럼

    성도 별 의미없음

    의미없는 것이
    의미 있게 느끼는 것은
    거의 다 가스라이팅임

  • 3. 동감
    '26.2.12 6:31 PM (110.70.xxx.104)

    며느리는 괜찮나봐요 며느리도 남인데 222

  • 4. 남도아니고
    '26.2.12 6:32 PM (223.38.xxx.198)

    내새끼가 낳은 자식이 쓰는걸 성이 다르다는 이유로 아까워할순 없을거같아요
    그냥 키울때부터 차별한 아들바라기 엄마겠죠

  • 5. ...
    '26.2.12 6:34 PM (218.148.xxx.252)

    아휴 생각이 조선시대

  • 6.
    '26.2.12 6:35 PM (125.178.xxx.88)

    그냥 차별이고 잘안바뀝니다
    지금 젊은엄마들도 막상 재산주게되면
    아들더줄걸요

  • 7. 이건
    '26.2.12 6:41 PM (112.165.xxx.126)

    반반결혼이 자리 잡아야 재산 차별 없어질것 같아요.
    남자가 집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한 절대로 안바뀜.

  • 8. ㅎㅎㅎ
    '26.2.12 6:41 PM (106.101.xxx.66)

    성 여자성으로해도돼요
    근데 아직도 남자성으로 하는걸당연하게 받아들이죠
    언제쯤 인식이 바뀔까요

  • 9. 예전에야
    '26.2.12 6:42 PM (116.41.xxx.141)

    남자들이 홀라당 써버리면 그만이고 이혼당하는 일도 많고하니 차라리 큰오빠한테 몰아주고 동생들 좀 챙겨라 그런개념 ..
    이혼하면 여자 가처분 재산이 뭐 있었남유 ..

  • 10. 대부분
    '26.2.12 6:43 PM (49.170.xxx.98)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여자지만 딸인 저보다 아들인 남동생에게 가는게 좋아요.
    그리고 딸만 있는 여동생도 똑같이 생각하더이다.
    참고로 50대초반입니다.

  • 11. 영통
    '26.2.12 6:45 PM (106.101.xxx.9)

    요즘은 며느리도 남의 집 딸일 뿐이라

  • 12. 이거
    '26.2.12 6:46 PM (112.165.xxx.126)

    생각해보면 여자들이 욕심이 많은것 같아요.
    재산 차별한다는건 내 남편도 시가 재산 많이 받는단건데 내 남편이 많이 받아올땐 입 꾹닫고 모른척..
    친정 재산 남자 형제한테 더 가는꼴은 절대 못보고요.

  • 13. 그게
    '26.2.12 6:52 PM (211.235.xxx.175)

    그게아니라 그간 여자는 상향혼으로 집까지 남자가 해오는 거였으니 그런거죠. 아들이 집해가야하는데 더 줄 수밖에 없음 근데 딸은 집가진 다른집 아들이랑 결혼하니 해줄 필요없음

  • 14.
    '26.2.12 6:52 PM (223.39.xxx.99) - 삭제된댓글

    아는 사람은
    자기 친정집것도 갖고 싶어하고
    시댁것도 다 갖고 싶어하고
    재산이 뭐길래...

  • 15. ..
    '26.2.12 6:54 PM (121.159.xxx.49)

    어휴.. 그냥 엄마들은 아들을 좋아해요.
    끝..

  • 16. 남아선호사상이
    '26.2.12 6:58 PM (203.128.xxx.74)

    아직도 뿌리깊어 그러죠
    가까이 살며 온갖 심부름 대해드리는데도
    얘는 외손주
    멀리 살아 생사나 알면 다행인데도 친손주
    친손주라는것이 있어서 재산을 줘도 더 줘야 한대요

    이소리 듣고는 딸들이랑 그 딸들에 딸들이 외갓집 안간대요

  • 17. 웃기네
    '26.2.12 6:59 PM (122.34.xxx.61)

    풋, 엄마이자 며느리인 당신도 그 틈에선 다른 성씨인데.
    성다른 남편이나 아들이 성다른 당신을 핏줄로 생각하나요?
    지 핏줄 받은 딸네 자식도 성이 다르다는둥 하는데.

  • 18. 며느리도 남...
    '26.2.12 7:10 PM (223.38.xxx.52)

    며느리는 괜찮나봐요 며느리도 남인데333333
    자기딸한테 줄 것을 아들한테 더주면
    남의 딸 좋은 일 하는거죠

  • 19. 사위가
    '26.2.12 7:13 PM (58.29.xxx.142)

    개차반이라면 몰라도 그런 이유는 참

  • 20. ...
    '26.2.12 7:22 PM (211.234.xxx.225)

    여자는, 자식과 남편을 위해 돈을 쓴다고 생각하나봐요
    딸을 주면 사위와 손주것이 되고
    아들 주면 며느리가 아들과 손주 위해 쓸거라는..

    착각인데, 관념적으로 그렇게 딱 박혀있는건지
    여자를 낮춰보는게 습관화되어있으니까
    논리와 상관없이 일단 딸보단 아들
    며느리? 아몰랑 걔는 내아들에 속한 애니까. 끝

  • 21. ...
    '26.2.12 7:24 PM (39.125.xxx.89)

    엄마들이 남미새라서 그래요.
    논리적으로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친구가 50대 초반인데 스무살짜리 딸은 살림밑천이라 취업하면 자기 직장 그만둘 거고 아들한테는 집 사주고 싶대요.

    저런 여자들이 아직도 있구나. 한둘이 아니겠죠

  • 22. Y염색체
    '26.2.12 7:26 PM (124.56.xxx.72)

    나만 물려주니까.

  • 23. ...
    '26.2.12 7:31 PM (175.197.xxx.198)

    부모 한테 잘한 자식 한테 많이 주세요...^^

  • 24. ...
    '26.2.12 7:37 PM (115.138.xxx.39)

    딸 아들 재산차별하면 안보고 사는거죠
    부모도 딸이 그럴거라는거 예상하지만 그래도 어쩔수없다라고 생각하거 아들만 주는거 아닌가요
    아빠 갑자기 돌아가시고 재산 아들준 엄마 딸들하고 연 끊겼어요
    아무도 찾아가지도 연락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웃긴건 남동생이 아들 못낳고 딸만 줄줄이 낳았다는거에요
    내 딸한테는 아까워 못주지만 남의딸인 남동생 딸한테 주는 상황이 된거죠
    얼마나 멍청한가요

  • 25. 다 그렇진 않죠
    '26.2.12 7:38 PM (218.147.xxx.237)

    우리 엄마는 남매 중에 딸인 나에게 몰빵해서 물려줬어요.

  • 26. 사위는
    '26.2.12 7:40 PM (118.235.xxx.156)

    그나마 받은 만큼 척이라도 해요
    며느리는 니아들 줬잖아함

  • 27. ...
    '26.2.12 7:42 PM (124.60.xxx.9)

    다 비혼이라 외손즌도 없을 게요

  • 28.
    '26.2.12 7:48 PM (89.147.xxx.169)

    며느리는 아들이랑 같이 살고 같이 쓰니까요.
    애들 성이 다른 성씨인 이유가 큽니다.
    심리적으로요.
    다른 ‘집안’으로 그 돈이 간다 생각하죠.
    딸이랑 사위가 쓰는거랑은 다름.
    딸이랑 사위가 행복하려고 쓰는거라…
    물론 외손주가 쓰는 것도 괜찮은데 그걸 그쪽 집안 누군가에게 갈거 같다는 모를 불안감.
    문제는 그만큼 막 흘러 들어갈 돈도 없으면서 그런다는거.
    순전히 마인드.

  • 29. ....
    '26.2.12 7:48 PM (211.202.xxx.120)

    재산줘봤자 성도 사위성이고 사위 밥차려주고 집에서 애낳아 살림하고 남편 사업하는데에나 쏟아 붓잖아요 대통령 딸인 노소영도 남편한테 재산 뺏기고 팽 당하잖아요

  • 30. ㅇㅇ
    '26.2.12 7:53 PM (106.101.xxx.164)

    할머니~~
    할머니랑 할머니 아들도 성씨가 달라요 ㅋ

  • 31. ㅇㅇ
    '26.2.12 8:01 PM (14.48.xxx.230)

    모든 이유를 갖다붙여도 한심한 아들 딸 차별일뿐입니다
    배아파 낳은 내자식한테 상처를 주는 한심한 짓이란걸
    모른다는게 문제죠

  • 32. ..
    '26.2.12 8:02 PM (223.38.xxx.76) - 삭제된댓글

    대학 인보내주고
    결혼 때 반반 안해주면

    딸한테 손절 당해요

    아들한테만 전재산 준다는 글 보면 그 재산이 1억?그 이하?

  • 33. ..
    '26.2.12 8:02 PM (223.38.xxx.76) - 삭제된댓글

    대학 안 보내주고
    결혼 때 반반 안해주면

    딸한테 손절 당해요
    아들한테만 전재산 준다는 글 보면 그 재산이 1억?그 이하?

  • 34. ㅇㅇ
    '26.2.12 8:09 PM (223.38.xxx.245) - 삭제된댓글

    여자가 남자보다 못한 미천한 존재라고 생각해서?

  • 35. ㅇㅇ
    '26.2.12 8:11 PM (223.38.xxx.245)

    여자가 남자보다 못한 존재니까요

  • 36. 첫손주
    '26.2.12 8:22 PM (104.28.xxx.248)

    저희 엄마는 저희 아이 더 좋아하시는데^^ 감사해야 할 일이네요
    첫손주. 태어나는 것도 보셔서인지 더 이뻐하세요
    성다른 딸의 아들...

  • 37.
    '26.2.12 8:23 PM (211.34.xxx.59)

    사위가 받은만큼 척이라도 한다구요? 뭔 ..소리인지
    그야말로 척이지 속으론 당연하다생각해요
    며느리야말로 받아서 니아들꺼다 하기도 전에 부엌드가서 일합니다

  • 38. ..
    '26.2.12 8:29 PM (223.38.xxx.193)

    이유는
    전재산이래 봤자 얼마 안돼서...

    있는 집들은 딸도 줘요

  • 39. ...
    '26.2.12 8:32 PM (106.101.xxx.51)

    그러니 재산도 아까워 못주는 딸이 뭐가 최곱니까
    아들 며느리 다 주고 아들며느리한테 대접받고 사세요
    딸한테 오라가라 이거 해달라 저거해달라 소리말고
    딸은 남의집 성씨낳은 남의집 사람이라면서요
    딸들도 재산도 공평하게 못받는 주제에 내시간 내돈 친정에다 뿌리는 등신짓 하지말고
    나를 무시하는 사람과는 부모 형제라도 거리두기해야죠

  • 40. 어리석으니까
    '26.2.12 9:03 PM (223.38.xxx.253)

    자기딸한테 홀대해서 피눈물나게 하고
    남의 딸 좋은 일만 시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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