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셋이면
그집 엄마나 딸들이나
평생 외로움이나 고독 이런건 모르고 살거 같긴해요
딸이 셋이면
그집 엄마나 딸들이나
평생 외로움이나 고독 이런건 모르고 살거 같긴해요
시누셋 막내아들 요런 구성인데요ㅎ
시누셋 다 각지에 사는데 주위에 꼭 무리를 두고 그 지인들에게 각별한 정을 두더군요
시모는 시이모들에게 그러고
행사때 만나도 다들본인지인들 얘기만 늘어놓고 하심..
딸 셋.. 아들 하나
젤 부러운 사람이 우리 엄마에요. 진짜..
저도 자랄때나 지금이나 외롭다거나 친구 문제 등으로 고민을 해 본적이 없어요.
든든한 내 편이 많으니..
제가 딸 셋인데 딸도 다 나름이에요.
저는 셋중 둘은 그냥 아들같은 딸이고
하나만 살가워요.
요즘은 옛날하고 달리 헝그리정신이나 가족애로 똘똘 뭉친다거나 하진 않을 것 같아요.
딸넷. 엄마 40대까진 힘들었지만 주변에 엄마 같이 자식들 덕에 돈걱정도 없고 복 많은 노인 못봤음 . 아들이 성공했음 못누리는거
딸이 성공해서 열매를 다 따먹을수 있었음
저희도 딸셋 아들 하나 조합이라 저나 언니들 친정과 멀리 샇아도 매주 찾아가고 필요한거 챙겨드리고 장보러도 같이 가고 수다떨고 하는데 재산은 아들하나에 수백억 몰빵...
우리 시어머니가 그래요 딸셋은 아니고 딸둘이 다 결혼해서
옆아파트 살고 딸들을 낳아서 걔들도 대학교도 그근처
결혼하고도 그 동네 ㅡㅡ 여자들 대여섯명이 다 한패거리
같아요
아들둘은 결혼안해서 끼고살고 30대때나 결혼안해걱정이라 했지 이젠 그냥 일심동체
저만 안괴롭히면 부럽고 좋아보여요
우리 시어머니 얼마나 기세등등 하고싶은대로
하는지 말하고싶지도 않네요
딸들이 젊을땐 좋은거 맞지만,나이들면 똑같아요.
제친구가 딸만 6인데 자매들끼리 가까이 모여살면서
친정엄마 모시고
여행다니는 부러운 집이였는데 딸들이 50대 넘어가니 다들 자기 자식. 몸.노후 챙기기 바쁘고 친정엄마는 시골집에 혼자 계십니다.그나마 맘약한 제친구가 들여다보는데
친구도 힘들어하더라구요.부모 챙기는것도 내가 젊고 건강해야 가능하겠다 싶어요.
정말 부잣집이어야 좋아요
딸마다 지지리 못살고 엉겨붙으니 웬수가 따로 없다셔요
에휴 노후에 딸이 있는게 좋긴해도 그보다 좋은건 돈인듯해요
아들은 일년에 한두번 얼굴 보여주는걸로 땡
딸 하나는 외국살아서
저혼자 독박이에요
외롭고 힘듭니다
딸 셋 낳으세요
사위들이 합심해서 강남에 집도 사준대요
다르겠지만 그래도 하나보다 여럿이.. 여럿일때 딸이 많음 좋을거같아요.
로또도 사는 사람이 당첨 되듯이 딸부자 엄마가 좋을지 말지는 일단 딸부자가 되고 볼 일 아니겠어요.
딸도 딸나름~~
아들도 아들나름~~
무슨 ᆢ딸들이 사위들이 합심?할까요
자식복이 있어야 ᆢㅠ
자매들이랑 부모님이랑 돈문제로 시끄럽던데요
자식들 두고 저울질 하며 머리 굴리며
눈 아픈 자식 안 아픈 자식 골라내요
모든 자식들이 별로 안 보고 싶어 하고요 말 나누고 싶어 하지도 않아요
그냥 계속 해주던가 그럼 우리도 계속 했을텐데 왜 그랬을까요?
딸셋에 막내 아들하나
엄마는 좋대요
딸들은 힘들어요
부잣집이면 좋았을거다에 한표
엄마부양하느라 딸들은 늘 힘들어요
정신과 다니면서 돈버는 딸
진통제 먹으며 일하는 딸
울며 일다니는 딸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호강시키냐 아뇨 다만 20년 넘게 생계 책임지죠
딸셋에 아들하나인데
아들한테만 주는 재산 차별로 엄마 안보고산지 한참 됐어요
딸이 최고다 하는 글 보면 재산은 공평하게 받고 호구짓하나 싶어요
공평하게 줄리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