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30기 영호.

. 조회수 : 3,048
작성일 : 2026-02-12 14:51:42

집안형편상 해군사관학교 가서

매달 품위유지비 나오는걸로

동생들 용돈줬다는데... 

아들셋 장남이더군요

아마 현재도 형편상 안정적인 직장 택한듯하고. 대구라는데 뭐하는진 모르겠어요

아마도 방산업체 아닌가싶어요.

인간적으론 장하다 잘컸다 싶은데 

남편감으론 진짜 별로에요

본인 형편이 그렇다보니 첨부터 약사 영숙 콕 찍어 나름 작업중이던데요

미안하지만 가난은 숨길수 없는건지

외모와 말하는게 너무 빈티가 나요

뉘집 귀한 딸래미 데려가 복장터지게 살게 하려는지, 저는 영호가 너무 싫더라구요. 

그냥 장남으로써 집안 ATM기로 살기를 바래요... 

IP : 175.117.xxx.2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2 2:56 PM (14.50.xxx.77)

    사관학교 나왔는데 멋있지가 않더라고요.ㅎㅎ.. 코도 세운건지 어색하고.....

  • 2. 영숙이
    '26.2.12 3:13 PM (175.116.xxx.138)

    약사 영숙이가 바보도 아니고 영호에게 어림도 없죠

  • 3. 빈티줄줄
    '26.2.12 3:13 PM (220.78.xxx.213)

    말도 깊이가 안느껴지더라구요
    코는 왜 또 그리 어색하게 세웠는지

  • 4. 그게
    '26.2.12 3:15 PM (58.143.xxx.131) - 삭제된댓글

    어렵게 살아서 돈의 스캐엘이 너무 쪼잔한건지
    첫데이트에 청국장을 시키고 야자가 그걸 순순히 받아들이는지 타박하는지 테스트까지 하더라구요. 후진거 감내해주는 만만한 여자 구하겠다는 심산.
    없는집 열심히 사는 장남 자체로는 괜찮지만 남편감으로는 쫌 별로네요. 남성적 매력도 떨어지고.

  • 5. 저도
    '26.2.12 3:16 PM (58.143.xxx.131)

    어렵게 살아서 돈의 스케일이 너무 쪼잔한건지
    첫데이트에 청국장을 시키고 여자가 그걸 순순히 받아들이는지 타박하는지 테스트까지 하더라구요. 후진거 감내해주는 만만한 여자 구하겠다는 심산.
    없는집 열심히 사는 장남 자체로는 괜찮지만 남편감으로는 쫌 별로네요. 남성적 매력도 떨어지고.

  • 6. ...
    '26.2.12 3:22 PM (175.196.xxx.78) - 삭제된댓글

    참 없어보이네요, 음침해보이던데

  • 7. 나무
    '26.2.12 3:28 PM (147.6.xxx.21)

    왜 싫어하는 지 잘 이해가 안가는 나....

    가난해서? 동생들 있어서? 돈 쓰는 거 아까워해서??

    참고로 영호는 한국전력-김천에서 배선설계 같은 업무 한다고 그랬습니다.

  • 8. 가난을
    '26.2.12 3:36 PM (59.1.xxx.109)

    나무라진 맙시다
    행실이거슬리는건 어쩔수없지만

  • 9.
    '26.2.12 3:45 PM (115.138.xxx.77)

    이런글 너무 싫어요.
    속으로 아니 글쓴이 자식들에게나
    세뇌시키세요.
    온라인에서 적절한 주제는 아닌듯요.

  • 10. 원글
    '26.2.12 3:52 PM (175.117.xxx.28)

    온라인에 적절한 글은 뭔가요
    무슨 칼럼 쓰는것도 아니고
    시청자 의견이고 개인의 생각입니다
    여긴 자유게시판이구요.
    윗님 싫으면 그냥 지나치면 될뿐

  • 11. 나도 별로
    '26.2.12 3:53 PM (119.69.xxx.245)

    게이삘나요. 성형을 너무 과하게 한듯
    턱 뾰족한거 보기 싫더라구요

  • 12. 이해감
    '26.2.12 4:02 PM (121.124.xxx.107)

    저도 싫어요. 장난딸 데려가 고생시키려는것도 아니고….동생들 결혼자금까지 해줘야할거같은 느낌. 성형도 좀 과한듯하구요

  • 13. 아직
    '26.2.12 4:51 PM (121.136.xxx.192)

    어제 방송 아직 안봤는데,일단 부자연스러운 얼굴이랑 과한 꾸밈때문에 저도 불호예요.
    가난한 집에 태어난건 본인 선택이 아닌데, 그런면에선 짠해요. ㅠㅠ

  • 14. ㅇㅇ
    '26.2.12 5:08 PM (117.111.xxx.230)

    약사여서 영숙을 택했다기보다 첫인상 선택도 영숙이었어요
    다들 영자한테 혹해있는데 초지일관 영숙 선택
    물론 자기소개후 영숙의 스펙도 좋았겠지만요

    가난한집안 장남이 남편감으로 싫을수도 있지만
    이런식의 인신공격형 비난은 거슬리네요
    어린시절 이기적이지 않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건
    칭찬받을 덕목이지 비난의 대상은 아니죠
    가족 동생들 먼저 생각해서 결혼 상대자로 아웃이다는
    개인 선택이지만요

    평생 원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남편과 사느라 많이 힘들었지만
    그런 성품이 인격적이고 존중받을 행동거지의 기본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살거든요
    저만아는 이기적인 시동생이 끝내 그렇게 사는거 보면서 말입니다

  • 15. 영호가
    '26.2.12 5:31 PM (182.219.xxx.35)

    지금도 형편이 좋은지 안좋은지 원글이 어찌알고...
    진짜 속물근성 대단하네요.
    어린나이에 용돈 모아 동생들 챙긴거 기특하다 싶었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가난하고 빈티나서 싫다고 이렇게
    대놓고 글쓰는거 부끄럽지 않나요?

  • 16. 여기회원들
    '26.2.12 6:22 PM (58.29.xxx.185)

    영호만한 아들들 있을 나이들 아니세요?
    열심히 살아온 청년을 왜들 이리 흠을 못 잡아서 난리들인지?

  • 17. 위에ㅇㅇ님
    '26.2.12 9:02 PM (110.70.xxx.177)

    맞는 말씀

  • 18. 아마도..
    '26.2.12 10:05 PM (211.106.xxx.186)

    약간 자수성가형..남자인데
    배우자와 결혼생활에 대한 이상도 높은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빈티...라고까지 보이진 않고
    왜 성형을 저렇게 했을까 그 전 얼굴이나 인상도 괜찮은 편인데..
    근데 자기통제가 좀 강하고 내 환경에 대한 결핍이 강하면
    그게 자기 외모를 바꾸려는 요구로 나타날 수 있을 거 같아요.
    스스로 옷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했고..

  • 19. 에헤..
    '26.2.12 11:31 PM (116.127.xxx.112)

    가난한 게 죄인가요..너무 하네요 그냥 혼자서 생각하는 건 괜찮은데 이렇게 글까지ㅜ쓰는.건...죄도 아닌데..혹시라도 본인이 이런 글 읽으면 얼마나 무기력해질까요..물질만능주의,, 출세지향주의 ㅠㅠㅠ

  • 20. 개소리
    '26.2.14 8:45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영호는 귀한집 아들아니냐?
    남자늑 돈많은집 장가가서 덕좀보면 안되냐?
    역겹다 미친년아 야이 미치년아 씨발년아.

  • 21. 개소리
    '26.2.14 8:45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영호는 귀한집 아들아니냐?
    남자늑 돈많은집 장가가서 덕좀보면 안되냐?
    역겹다 당신같은인간

  • 22. 가난이죄니?
    '26.2.14 8:50 PM (118.235.xxx.85)

    원글너무하네.
    남자는 저러면안될이유가있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42 저도 추합 화살기도 부탁드려요 21 제발 2026/02/12 894
1794741 저 설까지 전집에서 알바하게 됐어요 27 ㅇㅇ 2026/02/12 13,640
1794740 오면 좋고 가면 더 좋고(친정질문) 14 고민 2026/02/12 1,875
1794739 법을 지맘대로 재단해 고무줄 판결하는 판사 처벌법, 법왜곡죄 3 2026/02/12 614
1794738 서경대 주변 원룸 구해야 하는데 도움 좀 주세요 3 도움 2026/02/12 625
1794737 스피커와 앰프에 방진패드 깔고 1 좋다좋다 2026/02/12 310
1794736 일산 아파트 잘 아시는 분 조언 구해요 7 ㅁㅁ 2026/02/12 1,505
1794735 역시 백대현 트라우마... 6 하하 2026/02/12 1,848
1794734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 내란이 장난입니까?.. 4 사형가자~ 2026/02/12 1,029
1794733 이상민, 1심 징역 7년 22 ..... 2026/02/12 4,272
1794732 X손 헤어스타일러 2 이머리는 2026/02/12 555
1794731 이거 갱년기증상중의 하나일까요? 2 에휴 2026/02/12 1,059
1794730 이해민 의원실 - 쿠팡의 보안파산을 통상문제로 이용하지 맙시다 1 ../.. 2026/02/12 323
1794729 나솔30기 영호. 18 . 2026/02/12 3,048
1794728 요즘 컴퓨터 의자 뭐가 좋나요 2 ... 2026/02/12 407
1794727 이상민 선고 생중계중입니다 3 ㅇㅇ 2026/02/12 787
1794726 이상민은 어떻게 되가고잇나요? 5 ㅇㅇ 2026/02/12 737
1794725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다 10 2026/02/12 3,267
1794724 민희진이 이겼어요 14 .. 2026/02/12 3,977
1794723 재수할 결심을 했으면 등록취소 하는게 맞겠죠? 25 .. 2026/02/12 2,066
1794722 조희대가 급했나 국회를 설득하겠다고? 9 2026/02/12 1,465
1794721 한삼인은 정관장에 비해 많이 떨어지나요 7 ... 2026/02/12 1,102
1794720 추합 전화받았습니다. ㅠㅠ감사해요 34 감사합니다 2026/02/12 4,549
1794719 미장 초보는 어떤 종목을 눈여겨보면 될까요? 5 ........ 2026/02/12 1,083
1794718 혼자여행 중인데 평일이라 엄청 한가합니다. 7 여행중 2026/02/12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