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을 뒤돌아보며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26-02-12 14:12:08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타지에서 남편하나 믿고 왔는데.

여전히 가족은 아니것 같은.

물론 이젠 가족은 아닙니다..만.

 

그동안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들 중요한 시기에 늘 훼방에

제가 굽혀들면 더 굽히라 들고..

정말 이렇게 악할수가 있구나 싶습니다..

제가 그동안 뭘 그리 잘 못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지금 선택이 잘 된거라고 ... 생각하고 싶어요

IP : 210.217.xxx.2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2 2:43 PM (211.218.xxx.194)

    새출발 잘하세요!

  • 2. ..
    '26.2.12 8:33 PM (58.120.xxx.185)

    행복 시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379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2,311
1785378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6 ... 2026/02/17 2,834
1785377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3,444
1785376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2,617
1785375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866
1785374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8,452
1785373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5 금성대군 2026/02/17 6,467
1785372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497
1785371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617
1785370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654
1785369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2 2026/02/17 5,083
1785368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879
1785367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4,057
1785366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560
1785365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4,384
1785364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1 ... 2026/02/17 6,712
1785363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육상 2026/02/17 1,927
1785362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73 ㅎㅎ 2026/02/17 27,941
1785361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1 희망봉 2026/02/17 5,524
1785360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6 밥밥밥 2026/02/17 3,518
1785359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2026/02/17 4,095
1785358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2026/02/17 4,170
1785357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5 콤팩트 2026/02/17 2,257
1785356 내용 펑 16 세뱃돈 2026/02/17 3,820
1785355 조의금 5 00 2026/02/17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