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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친이 준 '의문의 음료'…남성들 줄줄이 사망했다

대체무슨일이 조회수 : 10,637
작성일 : 2026-02-12 00:53:5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02707?sid1=001

 

서울 강북구 일대의 숙박업소에서 남성들이 잇따라 사망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사망한 남성들에게 의문의 음료를 건넨 20대 여성 A씨를 찾아 붙잡았다. A씨에게 음료를 받아 마셨으나 가까스로 살아남은 남성 1명은 경찰 조사에서 “A씨와 교제하던 사이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지난 9일뿐만 아니라 최근 발생한 다른 변사사건의 피의자라는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앞서 지난달 말에도 강북구의 다른 숙박업소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마시고 사망한 남성을 발견해 조사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피해자가 사망에 이른 2건의 사건 외에도 같은 수법으로 남성의 정신을 잃게 만든 1건의 상해 사건도 A씨의 소행이라고 보고 있다. 해당 사건의 피해자는 A씨가 건넨 음료를 마시고 정신을 잃고 이틀 뒤에야 깨어나 경찰에 피해 사실을 신고했는데, 경찰에 자신이 A씨의 남자친구라고 진술했다고 한다.

IP : 118.235.xxx.198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료가
    '26.2.12 12:56 AM (175.123.xxx.145)

    음료가 독극물 이었군요

  • 2.
    '26.2.12 12:58 AM (223.38.xxx.41) - 삭제된댓글

    여자친구가 아니라 성매매와 엮인 사건 같아요.
    성매매를 미끼로 나선 여자가 성매수범들응 해친 듯한…

  • 3.
    '26.2.12 12:59 AM (223.38.xxx.41)

    여자친구가 아니라 성매매와 엮인 사건 같아요.
    성매매를 미끼로 나선 여자가 성매수범들을 해친 듯한…

  • 4. 교제하던 사이
    '26.2.12 1:04 A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

    기사글중...

    "A씨와 교제하던 사이였다"고 진술...
    자신이 A씨의 남자친구라고 진술...

  • 5. ㆍㆍㆍㆍㆍ
    '26.2.12 1:10 AM (223.38.xxx.186)

    A씨와 피해 남성은 사건 당일 처음 만난 사이라고 한다.

    그런데 남자친구라고 진술??

  • 6. 기사글...
    '26.2.12 1:10 AM (110.10.xxx.120)

    A씨가 남성들에게 건넨 음료에는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남성들을 살해할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살인 혐의를 적용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또 A씨에 대해 사이코패스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날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변사 사건과 상해 사건 모두 같은 수법으로 범행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사건들을 함께 모아 본격적인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7. 뭐가
    '26.2.12 1:29 AM (223.38.xxx.172)

    목적이었을까요
    장기밀매로 넘기려는 수작도 아닌거같고
    그냥 남혐?

  • 8. . .
    '26.2.12 1:31 AM (175.119.xxx.68)

    죽다살아난 남자가 남자친구라고 거짓말 하는건지
    성매매하다 죽을뻔 했음에도 쪽팔리니까?

  • 9. 무섭네요ㄷㄷ
    '26.2.12 1:37 AM (223.38.xxx.214)

    "피해자가 사망에 이른 2건외에도
    같은 수법으로 남성의 정신을 잃게 만든 1건의 상해사건도..."

    뭐가 목적이었을까요
    2222222222

  • 10. ...
    '26.2.12 1:41 AM (211.197.xxx.163)

    사이코패스인 거 같네요.

  • 11. ....
    '26.2.12 1:42 AM (118.235.xxx.204)

    성매매는 불법이니까 남친이라고 둘러댄 거 아닐까요? 쪽팔림의 문제가 아니라 빨간줄의 문제니까요.

    성매매 매수범들이라 신고 못 한 피해자들 더 있지 않을까요? 신고 못 할 것 알고 살인 즐기는 살인마인 듯ㄷㄷㄷ

  • 12. 사이코패스?
    '26.2.12 1:46 AM (223.38.xxx.35)

    사이코패스일까요?
    연속으로 그런 목적이 뭐였을까요?

  • 13. ...
    '26.2.12 2:56 AM (73.222.xxx.105)

    처음만난사이인데 남친? 성매수자인가보군요 쪽팔리니까 거짓말로... 여기글에서도 룸빠다니는놈들 그쪽여자들이 마약조금씩 줘서 중독자만들어 돈 갈취한다고 나왔잖아요. 정신나간 남자들 돈띁기고 가정깨지고 그러겠죠.

  • 14. 왜 살해했을까?
    '26.2.12 3:07 AM (223.38.xxx.229)

    "남성들을 살해할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사이코패스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

    왜 살해까지 했을까 조사해봐야겠네요

  • 15. Sd
    '26.2.12 4:17 AM (73.109.xxx.54)

    도대체 저 사람들은 그런 약을 어디서 구하는 건가요?

  • 16. 연쇄살인마
    '26.2.12 5:06 AM (121.157.xxx.63)

    사이코패쓰 성향의 연쇄살인마죠.
    성매매로 남성 유인해 죽이는 살인마

  • 17. 성매매도
    '26.2.12 7:32 AM (211.235.xxx.86) - 삭제된댓글

    나쁘지만

    서람을 죽였는데

    성매매에민 집착하는 것들은

    먼저 생각인지...

  • 18. 성매매도
    '26.2.12 7:39 AM (211.235.xxx.86)

    나쁘지만

    서람을 죽였는데

    성매매에민 집착하고 남자들만 욕하는 것들은

    무슨 생각인지...

  • 19. ㅇㅇ
    '26.2.12 7:42 AM (39.7.xxx.205) - 삭제된댓글

    성매매도
    나쁘지만
    서람을 죽였는데
    성매매에민 집착하고 남자들만 욕하는 것들은
    무슨 생각인지...
    ㅡㅡㅡ
    이런 댓글 없는데요.
    대체 무슨 사건인지 다들 추축해보는 댓글들인데요
    왜이리 갈라치기를..

  • 20. ㅇㅇ
    '26.2.12 7:44 AM (39.7.xxx.205)

    나쁘지만
    서람을 죽였는데
    성매매에민 집착하고 남자들만 욕하는 것들은
    무슨 생각인지...
    ㅡㅡㅡ
    이런 댓글 없는데요.
    대체 무슨 사건인지 다들 추측해보는 거지
    남자들만 욕을 했다는 거예요?
    왜이리 갈라치기를?

  • 21. 123
    '26.2.12 7:46 AM (59.14.xxx.42)

    갈라치기가 아녀요. 핵심은 살인미수죠.

    저도 성매매 얘기 왠 추측?했거든요.
    어디서 마약성분든 향정 음료 구했는지도 의문

  • 22. 살인을
    '26.2.12 7:56 AM (211.235.xxx.86)

    '26.2.12 1:31 AM (175.119.xxx.68)
    죽다살아난 남자가 남자친구라고 거짓말 하는건지
    성매매하다 죽을뻔 했음에도 쪽팔리니까?

    '26.2.12 2:56 AM (73.222.xxx.105)

    처음만난사이인데 남친? 성매수자인가보군요 쪽팔리니까 거짓말로... 여기글에서도 룸빠다니는놈들 그쪽여자들이 마약조금씩 줘서 중독자만들어 돈 갈취한다고 나왔잖아요. 정신나간 남자들 돈띁기고 가정깨지고 그러겠죠.
    ㅡㅡㅡㅡㅡ


    이렇게 성매매 욕하는걸로 덮고싶냐....

  • 23. 핵심은 살인..
    '26.2.12 8:25 AM (223.38.xxx.29)

    핵심은 살인 아니냐구요

    저도 성매매 얘기 왠 추측? 했거든요2222222
    원나잇을 한건지도 모르는건데 말이죠
    핵심은 살인 아닌가요
    연속으로 일어난...

  • 24. ca
    '26.2.12 8:28 AM (39.115.xxx.58)

    연쇄살인마네요. 의도가 무엇일까요?

  • 25. 고인들을 모독
    '26.2.12 8:34 AM (223.38.xxx.29)

    까지 하는군요ㅜ
    억울하게 죽은 피해자들을 마구 모독해도 되냐구요ㅜ
    즉석 만남이었는지도?
    사람들이 같은 수법으로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다는데도 말이죠

  • 26. 추측같은 소리
    '26.2.12 8:39 AM (223.38.xxx.68)

    하고 있네요ㅠ
    억울하게 살해당한 사람들한테 성매매로 몰아가려는건
    아닌가요

    만일 즉석만남?하다가 연쇄로 여자들이 같은 수법으로 살해당했어도 그딴 식으로 고인들을 모독할거냐구요ㅜㅜ

  • 27. 교제하다
    '26.2.12 12:21 PM (112.157.xxx.212)

    살해하는건 보험살인??

  • 28. ㅇㅇ
    '26.2.12 1:14 PM (122.43.xxx.217)

    살인 자체가 목적인가요?
    경제적으로ㅜ이득이 있는거도 아닌데 살인을 즐기는건가
    아니면 기사에는 안 나왔지만 보험 가입시키고 본인을 수익자로 지정이라도 해뒀나

  • 29. 연쇄 살인마
    '26.2.12 1:25 P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

    목적이 뭐였을까요?
    연쇄 살인이라니... ㄷㄷ
    억울하게 죽음 당한 피해자들만 너무 불쌍하네요

  • 30. 모텔직원 말이
    '26.2.12 1:40 PM (183.97.xxx.120)

    서로 존댓말 하고 데면데면 했다고하네요

    '치맥 ' 시켜 먹은 흔적까지...대체 왜?
    SBS
    https://youtu.be/T2H7wDgu-ck?si=gSyTpjKfgS-MRJEP

  • 31. 연쇄살인이라니
    '26.2.12 1:48 PM (223.38.xxx.64)

    무섭네요

    연쇄 살인마 목적이 뭐였을까요?
    연쇄 살인이라니... ㄷㄷ
    억울하게 죽음 당한 피해자들만 너무 불쌍하네요,

  • 32. aaaa
    '26.2.12 2:26 PM (122.45.xxx.145)

    요즘 아너 드라마 나오는 피해녀 ..커넥션 같은거 아닐까요?

  • 33.
    '26.2.12 2:50 PM (115.138.xxx.139)

    A씨에 의하면 약물을 넣은건 사실이지만
    죽일의도는 없었대요
    잠시 정신을 잃었다가 다시 깨어날줄 알았나봐요
    본인이 처방받은 약이라고 하던데
    도대체 어떤 약이길레 사망까지 이르렀는지?

  • 34. 그냥
    '26.2.12 2:55 PM (59.8.xxx.75)

    첫날 만나서 원나잇인데 여자는 살해의도를 가지고 매번 약을 준비해서 살해한거고. 죽지않고 이틀후 깨어난 남자에 의해 이번 살인을 끝으로 잡힌거네요. 이 여자가 일단 드러난 첫번째 살인이 성공하고 두번째 남자도 죽었다 자신하니 또 세번째 남자를 죽인건데 두번째 남자가ㅈ살아남아서 연쇄살인이 멈춘거네요. 어떤 이유로 대든 예전에 10대 여자 둘이 같은 아파트 유치원생 토막살해한것처럼 사이코패스이면서 정신병자일 확률 높네요. 사이코패스라면 사형집행 안되게 잘 빠져나갈듯.

  • 35. 그냥
    '26.2.12 2:57 PM (59.8.xxx.75)

    성인이 성인을 살해하고 바로 성공하는건 아니니까 어릴적부터 어떤 살인적 조짐을 보였을건데 가정환경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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