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대 여자가 다이소에서 5000원 화장품

조회수 : 4,083
작성일 : 2026-02-12 13:54:33

4개 사고 1000원 바코드 찍어 16000원 아낀 죄?로 벌금 150만원 판결 났대요.

1000원 바코드는 어떻게 찍은 것이며 저 푼돈 아끼자고 30대 나이에 저런짓을 했다는게 놀라워요.

IP : 175.113.xxx.6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2 1:56 PM (222.236.xxx.238)

    다이소 문 입구에 도난경보기인가 다 있지 않나요? 간도 크다.

  • 2. ..
    '26.2.12 1:56 PM (106.101.xxx.170)

    괘씸죄 추가됐네요

  • 3. ㅇㅇ
    '26.2.12 1:57 PM (211.220.xxx.123)

    어우 쪽팔려ㅠㅠ

  • 4. ...
    '26.2.12 1:58 PM (118.235.xxx.216)

    바코드 찍을때 띡띡 소리가 나니까 천원짜리 일부러 들고가서 그걸로 찍었겠네요. 나름 작전 세워서 준비까지 한 거...

  • 5. ....
    '26.2.12 2:00 PM (211.218.xxx.194)

    그렇게 하면 나갈때 경고음 울리지 않나요?

  • 6. 그러게
    '26.2.12 2:01 PM (175.113.xxx.65)

    어떻게 저런짓을 한건지 의문 이네요.

  • 7. ..
    '26.2.12 2:04 PM (112.214.xxx.147)

    30대가 다이소 5천원 화장품 쓰는거 어때요?라고 묻는 글인줄 알았는데..
    와.. 신박하네요.

  • 8. ...ㅇ
    '26.2.12 2:05 PM (211.178.xxx.17)

    바코드 찍을때 띡띡 소리가 나니까 천원짜리 일부러 들고가서 그걸로 찍었겠네요
    ======
    하 이런..꼼수를
    한두번이 아니었을듯한데
    그런데 어떻게 걸렸대요?

  • 9. ...
    '26.2.12 2:08 PM (59.11.xxx.208)

    바코드는 찍었는데 나가다가 삐 소리 난 거 아닐까요?

  • 10. 도둑
    '26.2.12 2:12 PM (118.235.xxx.95)

    제가 다이소에서 알바 하시는 아줌마한테 들었는데
    나이 많은 여자들이 의외로 화장품 많이 훔쳐 간대요

  • 11. 도둑ㄴ
    '26.2.12 2:17 PM (106.101.xxx.167)

    여자들 도벽은 약도 없네요.
    목욕탕 수건부터 태국 수영복 절도까지
    절도 dna가 있는듯.

  • 12. 아니
    '26.2.12 2:26 PM (1.227.xxx.55)

    천원짜리 바코드 찍으면 그 물건은 어쩌고요?

  • 13. 흠..
    '26.2.12 2:45 PM (218.148.xxx.168)

    추접스러운 도둑이네요.
    별 신박한 생각들 다 해서 그걸 훔치고 있다니 놀라움.

  • 14. 이해 안됨
    '26.2.12 2:55 PM (106.101.xxx.153)

    그럼 그 오천원 짜리를 천원 짜리로 찍었다 치고 그래서 계산은 그렇게 했다 치고
    그 오천원짜리 갖고 나갈 때 삐 소리 나는 건 어떻게 처리했다는 건지?

  • 15. ...
    '26.2.12 2:56 PM (112.148.xxx.119)

    바코드 안 찍으면 삐 소리 나요?
    그건 의류에 택 달린 경우에나 나죠.

  • 16. ..
    '26.2.12 2:58 PM (223.38.xxx.195)

    걸린 게 본인에게도 다행이에요
    그런 게 유지되면 나중에 큰 것도 그럴 수 있어요

  • 17. ...
    '26.2.12 3:04 PM (112.165.xxx.126)

    다이소 물건에 일일이 도난경보기 없어요.
    편의점에서도 여학생들이 립밤이나 손거울 빗같은거
    훔쳐간대요.

  • 18.
    '26.2.12 3:07 PM (59.8.xxx.75)

    상향혼한 친구가 남편이랑 친정엄마 모시고 해외여행 가는데 엄마가 면세점에서 물건을 훔쳐서.... 친구가 어떤 계기로 과거 저 얘기하면서 가슴 저 밑에서부터 오열하는데 아무 말도 못하고 친구와 같이 울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 19. ??
    '26.2.12 3:35 PM (118.235.xxx.180)

    이게 말이되나요??

  • 20.
    '26.2.12 4:27 PM (121.167.xxx.120)

    자율 계산대 부근에 CC TV 있어서 발견 된거 같아요
    매장에서 결산할때 화장품 재고와 판매액을 맞춰 보면 로스가 많다는걸 알았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979 즐거움이 없는 I이신분들~ 3 .... 17:45:19 488
1794978 그래서 지금 쥴리는 어디있나요? 3 미친사법부 17:41:56 529
1794977 가수 윤수일 1 ㅇㅇ 17:39:47 1,141
1794976 카카오 톡딜 윈윈윈 17:33:24 314
1794975 삼겹살 안튀게 굽는법있을까요? 10 ........ 17:31:00 552
1794974 저도 무빈소 할거예요 8 저도 17:30:24 943
1794973 다른 병원 진료 더 볼까요? 4 ᆢᆢ 17:28:49 356
1794972 '계엄 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 7 에라이 17:22:37 762
1794971 자식을 낳아 본 자와 아닌자. 32 나너 17:19:59 2,356
1794970 성실한데 너무너무 융통성없고 멍청한 남편 어찌 보시나요???ㅏ 15 ㅇㄹㅇㄹㅇㄹ.. 17:17:34 996
1794969 족저근막염이온거같은데 11 근막 17:14:20 598
1794968 추합되길..너무나 간절합니다 21 저희도 17:10:52 900
1794967 개법원은 법원도 아니다!!! 8 내란조장하는.. 17:10:30 405
1794966 오... 정원오 구청장님에게 저도 문자 보내봤어요! 4 이런거구나 17:10:17 586
1794965 올림픽 여자컬링 합니다 미국전 ... 17:08:55 201
1794964 다주택. 매도자만 실거주유예해주고 13 ㅇㅇ 17:01:49 1,018
1794963 딸부잣집이 부러운게 16 ㅗㅗㄹ 16:56:06 1,870
1794962 김어준씨가 참 오만하구나 여겨지는 대목 45 ㅇㅇ 16:55:25 2,056
1794961 주식에 재능없나 봉가요.. 9 ㅇㅇ 16:54:09 1,745
1794960 푸조 5008 2 새차 16:53:13 209
1794959 구독세차장 처음 가 봤어요. 2 ... 16:50:05 568
1794958 저도 추합기도 부탁 드려요ㆍ 18 합격 16:49:33 577
1794957 20대 중반 조카들에게도 세뱃돈 주시나요? 10 ... 16:49:17 1,090
1794956 이번주.ㅋㅋ 나솔 16:47:26 411
1794955 김건희, "죄많은 제게 사랑주시니 감사" 지지.. 17 ... 16:41:36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