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고
'26.2.11 10:10 PM
(220.65.xxx.193)
그런 사람 다른것도 거짓말할 가능성 있어요 .
2. ...
'26.2.11 10:13 PM
(222.236.xxx.238)
님이 a를 별로 안 좋게 생각하세요? 그런 경우 님을 잃고 싶지도 않고 a랑도 딱히 트러블 없을때 보통 a랑 연락하는걸 님한테 안 드러내려고 하죠.
3. ᆢ
'26.2.11 10:17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a한테 가서는 원글님 씹고 있겠죠
4. ㅇㄴ
'26.2.11 10:27 PM
(218.235.xxx.73)
그동안 안했다가 최근에 한 걸 수도 있잖아요.쭉 연이어서 오랫동안 연락했던거 확인하신거예요? 카톡 떠서 본 거면 최근것일텐데요. 저같음 친구에게 솔직히 물어보겠어요. 연락 하냐고.. 거짓말하면 조금 생각해 볼거 같아요.
5. ..
'26.2.11 10:28 PM
(57.140.xxx.44)
님이 a를 별로 안 좋게 생각하세요? 그런 경우 님을 잃고 싶지도 않고 a랑도 딱히 트러블 없을때 보통 a랑 연락하는걸 님한테 안 드러내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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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A가 친구에게 경우없는짓을 많이 했어요.
친구가 천성이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예요. 첨엔 그 결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상대방에게 제대로 거절을 못하는 니탓이라 했는데 잘못은 그사람이 한거잖아요.
내게 본 마음이 그런걸 하소연하는 거면 얼마든지 들어줄수 있는데 뭐가 진실인지 몰라 어렵습니다.
6. ----
'26.2.11 10:28 PM
(211.215.xxx.235)
원글을 잃고 싶지도 않고 a랑도 딱히 트러블 없을때 보통 a랑 연락하는걸 님한테 안 드러내려고 하죠.
그리고 나와 a, 친구와 a는 별개의 관계예요. 친구에게 그런거 요구하지 마세요. 중딩들이 하는 짓..
7. ..
'26.2.11 10:34 PM
(57.140.xxx.44)
원글을 잃고 싶지도 않고 a랑도 딱히 트러블 없을때 보통 a랑 연락하는걸 님한테 안 드러내려고 하죠.
그리고 나와 a, 친구와 a는 별개의 관계예요. 친구에게 그런거 요구하지 마세요. 중딩들이 하는 짓..
........................................................................................................
조언 감사합니다.
8. ㅁㅁㅁ
'26.2.11 10:36 PM
(140.248.xxx.6)
친구 카톡은 왜 훔쳐봐요?
우연히 볼수있는게 아닌데
9. ----
'26.2.11 10:41 PM
(211.215.xxx.235)
친구의 카톡을 훔쳐봤다는것도 좀.. 원글님이 통제욕구가 강할것 같아요. 그러니 그 친구도 a랑 연락하고 싶은데(그 친구에게는 별거 아닌걸로 생각되는.. 어떤 유형의 사람과도 잘 지내는 사람 있음), 원글이 직간접적으로 싫어하는 표현을 하니...숨길수 밖에 없을수두요
10. ..
'26.2.11 10:45 PM
(57.140.xxx.44)
친구 카톡은 왜 훔쳐봐요?
우연히 볼수있는게 아닌데
----------------------------------------------------
훔쳐보다니요... 열려져 있는 창을 본거예요.
이유야 어쨌든 본건 잘못한게 맞습니다.
11. ㅁㅁ
'26.2.11 11:38 PM
(222.100.xxx.51)
한동안 안하다 어떻게 최근 다시 시작했을 수도 있고,
여러 맥락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 변화 하나하나 제때제때 원글에게 말해야 하는건 아니죠
게다가 불편해 하는 친구니 더 고민될테고요
혼자 섭해하고 말아야죠
여기서 뭔가 따지거나 요구하면 그냥 끊기는것
12. ..
'26.2.11 11:48 PM
(57.140.xxx.44)
님들 말씀속에 깨닫는게 있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13. ...
'26.2.12 12:20 AM
(222.236.xxx.238)
저는 원글의 그 친구처럼 뒤에서는 경우없는 a를 욕하면서도 a 앞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은 척 계속 하하호호 지내는 사람도 좀 그래요.
제 지인 중에도 있었거든요. 만나고만 오면 매번 욕하면서 그 사람이 만나자하면 또 만나러 나가서 밥 다 사주고 들어와요. 왜 그러는지 이해가 잘 안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에게 어떤 마성의 매력이 있나보다 했어요.
14. 친구가
'26.2.12 12:27 AM
(180.71.xxx.214)
그친구한테 피해본걸 하소연 했나본데
님은 만나지 말라고 하고요
그친구가 못끊는걸 어쩌겠나요 ?
님이 계속 뭐라하니 거짓말 한듯
뭐 어째요
친구한테 많은걸 기대마세요
걍 만나서 얘기하고 재밌게 지내면 되는것
너무 깊아 들어가면 친구 잃음
15. ..
'26.2.12 12:45 AM
(57.140.xxx.44)
친구 잃는다는 말씀 서글프네요. 제가 많이 내려놔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6. 친구가
'26.2.12 1:39 AM
(180.71.xxx.214)
그렇더군요
너무 충고 배려해줘도. 친구 잃어요
내 진심은 어느새 사라짐
사람은 상대의 진심을 안보더라고요
같이 재미를 찾고 즐거우면 땡임
심각한것도 싫어하고.
17. 첨부터
'26.2.12 2:40 AM
(211.235.xxx.18)
아무리 친구 카톡이나 문자가 떠있어도
그걸 왜 들여다보나요? 전 그것부터 이해가 안가요.
판도라의 상자를 연셈
18. ...
'26.2.12 6:14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그 명백한 잘못에 대한 거절을 못하는 니탓이라까지 했는데도 관계를 계속 이어간다면
친구입장에서 자신을 얼마나 한심하게 답답하게 볼것인지가 뻔하니까요
성향이란게 어쩔수없는거같아요.
저런사람 왜만나? 하는데 누구는 전혀 개의치않을수도 있고
또 반대로 다른사람들은 거리두라하는데 내겐 또 괜찮은친구일수도 있고..
하소연 얼마든 들어줄수있다는 마인드면
그걸못하는건 니탓이야 이런T적인 말은 되도록 하지않으셔야 상대가 하소연도 편하게 할수있다는점...
혹시 둘관계가 걱정되시면 고민있으면 언제든 말해 들어줄게 이말만 해주세요.
19. ...
'26.2.12 6:15 AM
(115.22.xxx.169)
그 명백한 잘못에 대한 거절을 못하는 니탓이라까지 했는데도 관계를 계속 이어간다면
친구입장에서 님이 자신을 얼마나 한심하게 답답하게 볼것인지가 뻔하니까요
성향이란게 어쩔수없는거같아요.
저런사람 왜만나? 하는데 누구는 전혀 개의치않을수도 있고
또 반대로 다른사람들은 거리두라하는데 내겐 또 괜찮은친구일수도 있고..
하소연 얼마든 들어줄수있다는 마인드면
그걸못하는건 니탓이야 이런T적인 말은 되도록 하지않으셔야 상대가 하소연도 편하게 할수있다는점... 혹시 둘관계가 걱정되시면 너 고민있으면 언제든 말해 들어줄게 이말만 해주세요
20. 이미
'26.2.12 6:18 AM
(14.55.xxx.159)
만약의 경우들이 아니라면 그 친구는 잃은 걸로 언젠가는 잃을 걸로 생각하는게 좋을걸요 그 처세가 님에게도 적용될테니요
저는 지인이 필요없어진 사람을 대하는 걸 본다음 내게도 언젠가는 적용될 일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길지 않은 인생이지만 사람의 평소행동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어떤 행동들에서 힌트를 얻어요 그건 틀림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