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지를 도금해야할거 같은데요

조회수 : 1,702
작성일 : 2026-02-11 20:55:55

다이아반지 예물.. 

화이트골드가 점점 점점 벗겨지는지 색이 바래서 

도금을 해야할거 같은데요 도금 비용은 얼마 안하는데

집앞 금방에 맡겨서 이틀후 찾아야하는게 좀 찝찝해서요 ㅠㅠ

이렇게해도 괜찮을까요??  해보신분 계세요?

IP : 122.32.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찜찜한이유
    '26.2.11 9:05 PM (59.13.xxx.227)

    찜찜한 이유가 이틀동안 맡기서 인가요
    이틀동안 반지에 무슨일 생길까봐요

  • 2. ...
    '26.2.11 9:23 PM (221.147.xxx.127)

    그 사이에 다이아를 인조 다이아로
    바꿀까 염려되어서요?
    그런 짓 하면서 금은방 운영하진 못 할 거 같은데요
    맡기고 받을 때 감정서 쓰지 않나요?
    뭐 맡겼고 어디 수리한다
    다이아 색상 ㅡ 캐럿 ㅡ 화이트골드 링 중량 ㅡ)
    명기해달라 하세요

  • 3. 저는
    '26.2.11 9:40 PM (74.75.xxx.126)

    두번 해봤는데 두번 다 동네 금은방에 맡겼어요.
    알고보니 동네 금은방은 그 동네에서 신뢰를 받는 유지같은 분들이 취미삼아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설마 여기서 사기칠까 싶어서 믿고 했는데 깨끗하게 잘 해주신 것 같아 전 만족해요.

  • 4. 그래서
    '26.2.11 9:59 PM (118.219.xxx.41)

    그래서ㅜ눈앞에서 알 박아주는 곳도 있다 그러더라고요
    눈앞에서 빼고
    반지주인이 갖고있다가
    눈앞에서 끼고요

  • 5. ㅇ종로ㅇ
    '26.2.11 10:38 PM (211.43.xxx.91)

    종로 원스탑 주얼리

    믿고 맡겨요, 생활의 달인에도 나왔어요.

  • 6. ..
    '26.2.11 11:40 PM (211.208.xxx.199)

    저도 종로3가에 가서 도금해요.
    보는 앞에서 보석 빼고 도금하고 다시 끼워요.
    며칠씩 안걸리고 한시간 반이면 해요.
    쁘띠도금이라고 블로그 글이 많아요.
    찾기가 좀 헷갈리는데 블로거들이 사진까지 첨가해서
    자세히 설명해놨어요.

  • 7. 000
    '26.2.11 11:51 PM (211.177.xxx.133)

    찜찜한 이유뭘까요,?
    월세내며 동네 장사하는건데
    요즘 다이아 매입도 안해요 어흐~~

  • 8. ...
    '26.2.12 1:24 AM (180.70.xxx.141)

    랩다이아 잘 나와서
    천연다이아 알 반지에서 분리한 것 5만원 이래요
    그나마도 대부분은 매입 안하구요
    금은방 주인들이 가격 아는데
    구설에 오르지 않을것같은데요

  • 9. ...
    '26.2.12 10:15 AM (14.52.xxx.123)

    천연다이아 알을 빼봤자 잘 만든 랩보다 품질이 좋지도 않을거에요.
    어차피 전문가의 육안은 물론이고 기계도 분간 못하는데 굳이 가슴 벌렁거리게 동네장사하면서 그런 짓을?
    누가 그러더군요. 랩이랑 천연은 자연임신이냐 인공수정이냐의 차이라고... 다 같이 사람이지 누가 어케 태어났는지 구분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91 처음 받아 보는 관리비 15 2026/02/14 3,991
1785890 민희진 판결.. 그럼 다 들고 튀어야 배임 인정되는건가요? 25 .. 2026/02/14 2,390
1785889 냉부해 재밌는 편 좀 부탁해요~~ 12 ... 2026/02/14 1,846
1785888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2 병원 대기중.. 2026/02/14 1,563
1785887 유치원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 11 dd 2026/02/14 1,496
1785886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17 ... 2026/02/14 2,776
1785885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14 ㅇ ㅇ 2026/02/14 2,983
1785884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11 ........ 2026/02/14 3,984
1785883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7 의외 2026/02/14 2,183
1785882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10 .. 2026/02/14 2,666
1785881 김선태 머리 안 감고 다녀요 2 .. 2026/02/14 4,311
1785880 대상포진 4 겨울 2026/02/14 1,360
1785879 Animal spirits 2 2026/02/14 1,184
1785878 아들 부부와 여행 중 남편 자세 20 가족 여행 2026/02/14 6,921
1785877 중딩 남자애들은 엄마이름 부르면서 놀린대요 16 ..... 2026/02/14 2,906
1785876 재미나이가 제겐 변호사보다 더~ 10 벼농 2026/02/14 2,102
1785875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형제 만나러 지방 가나요? 4 귀성길 2026/02/14 2,961
1785874 치질수술 후기 25 00 2026/02/14 3,211
1785873 김민석과 정청래의 차이.jpg 18 챗지피티가알.. 2026/02/14 2,468
1785872 재민아이 4 .. 2026/02/14 2,167
1785871 한숨 9 연두연두 2026/02/14 2,030
1785870 죽기전에 입을 열어야 하나 싶음 3 ㅇㅇ 2026/02/14 4,672
1785869 불교에 입문하려면.. 6 .. 2026/02/14 1,652
1785868 명언 - 말 한마디 ♧♧♧ 2026/02/14 1,171
1785867 차준환 안타깝지만 잘 했네요. 1 ... 2026/02/14 3,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