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일 재미없는 이야기

00 조회수 : 1,656
작성일 : 2026-02-11 20:33:01

저는 아이가 없어서 남의 집 아이 이야기에  별 관심이 없어요. 

친구들이나 지인들도 뭔가 큰 이벤트나 가벼운 근황 이야기할때나

본인 아이들에 관해서 이야기 잠깐 하는 정도구요. 

그런데 주기적으로 봐야되는 지인이 진짜 시시콜콜하게

본인 아이들 관련 이야기를 계속해요.

모든 대화 내용을 본인 아이들과 엮어서 연결짓고...

어느정도 관심없다는 표정을 하면 좀 그쯤에서

그만두면 좋을텐데.. 어쩜 저리 눈치가 없는지 괴롭네요.

 

IP : 220.121.xxx.2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6.2.11 8:33 PM (172.226.xxx.41)

    대놓고 얘기하세요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요

  • 2. 아이가
    '26.2.11 8:36 PM (125.178.xxx.170)

    없는 사람 앞에서
    계속 얘기하는 사람은
    안 봐야겠네요.
    눈치도 배려도 없잖아요.

  • 3. 478
    '26.2.11 8:39 PM (182.221.xxx.29)

    지인이 성격은 좋은데 대화 90프로가 자기딸들 이야기에요
    딸이 연애하는거 실시간 중계수준으루해요
    2년동안 만나기만하면 자식연애이야기회요
    이번에 결혼한다는데 또 딸 결혼생활이야기 아기낳으면 손주이야기 끝도없을것같아 손절하고싶네요

  • 4. .....
    '26.2.11 8:52 PM (211.201.xxx.73)

    자식 얘기만 그런 사람이 있는게 아니고
    개랑 고양이 얘기도 마찬가지이고
    자기 회사 사람들 얘기들도 시시콜콜하는 사람이 있고
    나이 많은 울 시어머니는 주변인물 모두를 시시콜콜 다 얘기해요.
    듣다보면 넘넘 지겨워요.

  • 5. ---
    '26.2.11 9:36 PM (211.215.xxx.235)

    눈치없고 배려없는 사람들이죠. 모인 사람들의 공통주제를 말해야 하는데,,

  • 6. ...
    '26.2.11 9:55 PM (61.97.xxx.225)

    애가 있어도 남의 집 애 시시콜콜한 얘기 듣는 게
    제일 시간 낭비 같고 너무 싫어요.
    별 쓰잘데없는 자식 얘기 많이 하는 사람들 전부
    배려 없고 좀 모자란 푼수 같아요.

  • 7. ..
    '26.2.11 10:37 PM (124.60.xxx.12)

    전 아이가 있는데도 남의집 아이 이야기 듣는거 재미없어요. 제 아이 이야기도 거의 안하구요. 하물며 아이없는 원글님은 얼마나 괴로우실까요. 그 지인 참 배려없네요

  • 8. ...
    '26.2.11 11:1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요

  • 9. ...
    '26.2.11 11:1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너무 지루하고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 학습 고민 얘기라니요
    요즘 세상에 정치 시사 유튜브 드라마 투자 재테크 부동산 영화 여행 패션 미용 요리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 10. ...
    '26.2.11 11:1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너무 지루하고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 자기 애 학습 고민 얘기라니요
    사람 좋아보여선 이기적이라는 생각만
    요즘 세상에 정치 시사 유튜브 드라마 투자 재테크 부동산 영화 여행 패션 미용 요리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 11. ...
    '26.2.11 11:2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너무 지루하고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 자기 애 학습 고민 얘기라니요
    것도 아주 세부적으로 늘어놓고 어떤게 낫겠냐고
    일도 아니고 집중해서 들어야하는건데 얼마나 고문이겠어요
    사람 좋아보여선 이기적이라는 생각만
    요즘 세상에 정치 시사 유튜브 드라마 투자 재테크 부동산 영화 여행 패션 미용 요리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 12. ...
    '26.2.11 11:2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너무 지루하고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 자기 애 학습 고민 얘기라니요
    것도 아주 세부적으로 늘어놓고 어떤게 낫겠냐고
    일도 아니고 집중해서 들어야하는건데 얼마나 고문이겠어요
    사람 좋아보여선 이기적이라는 생각만
    요즘 세상에 정치 시사 유튜브 드라마 투자 재테크 부동산 직장 알바 영화 여행 패션 미용 요리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 13. ...
    '26.2.11 11:2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너무 지루하고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 자기 애 학습 고민 얘기라니요
    것도 아주 세부적으로 늘어놓고 어떤게 낫겠냐고
    일도 아니고 집중해서 장시간 들어야하는건데 얼마나 고문이겠어요
    사람 좋아보여선 이기적이라는 생각만
    요즘 세상에 정치 시사 유튜브 드라마 투자 재테크 부동산 직장 알바 영화 여행 패션 미용 요리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 14.
    '26.2.11 11:32 PM (211.234.xxx.124)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너무 지루하고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 자기 애 학습 고민 얘기라니요
    것도 아주 세부적으로 늘어놓고 어떤게 낫겠냐고
    일도 아니고 집중해서 장시간 들어야하는건데 얼마나 고문이겠어요
    것도 애 둘이라 각각 들어야돼요
    사람 좋아보여선 이기적이라는 생각만
    요즘 세상에 정치 시사 유튜브 드라마 투자 재테크 부동산 직장 알바 영화 여행 패션 미용 요리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53 "미 하원 쿠팡 조사, 한국 관세 인상 초래할 수도&q.. 9 ㅇㅇ 2026/02/11 1,171
1794752 말이 다른 친구때문에 혼란스럽습니다. 11 바다 2026/02/11 1,980
1794751 전깃불 좀 켜고 살고파 7 ㅇㅇ 2026/02/11 2,117
1794750 사이 나쁜 남편과 은퇴해서 단둘이 살면 12 혹시 2026/02/11 2,857
1794749 상가 밀린 월세 3 ........ 2026/02/11 902
1794748 쿠팡 정보유출 3천367만명 ..배송지 등 1억 4천 800만.. 그냥 2026/02/11 554
1794747 시중 자금 증시로 대이동 5 머니무브 2026/02/11 1,799
1794746 자산이 30년간 그대로.. 11 ..... 2026/02/11 3,429
1794745 최강욱 전의원이 진또배기인 이유 27 ... 2026/02/11 2,146
1794744 법사위 생방하네요. 관심 2026/02/11 506
1794743 변기as 대림바스에 접수해서 해결했어요. 4 변기 as 2026/02/11 945
1794742 드라마 아너...빌런 역 배우 아쉬워요 2 아너 2026/02/11 1,476
1794741 법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결정..심장 치료 예정 5 그냥 2026/02/11 1,505
1794740 저도 축의금 문의 7 .. 2026/02/11 1,014
1794739 내가 치매에 걸린다면 27 .. 2026/02/11 3,149
1794738 주식어플 써보니 돈이 게임머니같아요 3 기분 2026/02/11 1,609
1794737 추합 안돌아서 넘 힘드네요 7 .. 2026/02/11 1,399
1794736 "주식 팔아 지난해 서울 아파트 샀다"…강남 .. 18 .. 2026/02/11 5,711
1794735 전복죽이랑 가자미식해 넘 잘 어울려요 4 2026/02/11 494
1794734 지금 상중인데 다른상가집가도되나요? 12 ㅇㅇ 2026/02/11 1,326
1794733 아파트 관리비 13억 빼돌린 경리 7 ........ 2026/02/11 2,864
1794732 반지를 도금해야할거 같은데요 7 2026/02/11 713
1794731 지금 부동산 시장 분위기 하락세 탔나요? 23 dd 2026/02/11 2,794
1794730 축의금 액수 봐주세요 8 축의금 2026/02/11 1,225
1794729 청소년들에게 진짜 진심 강추하는 팝송 있어요 10 꼭 들려주세.. 2026/02/11 1,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