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반지 예물..
화이트골드가 점점 점점 벗겨지는지 색이 바래서
도금을 해야할거 같은데요 도금 비용은 얼마 안하는데
집앞 금방에 맡겨서 이틀후 찾아야하는게 좀 찝찝해서요 ㅠㅠ
이렇게해도 괜찮을까요?? 해보신분 계세요?
다이아반지 예물..
화이트골드가 점점 점점 벗겨지는지 색이 바래서
도금을 해야할거 같은데요 도금 비용은 얼마 안하는데
집앞 금방에 맡겨서 이틀후 찾아야하는게 좀 찝찝해서요 ㅠㅠ
이렇게해도 괜찮을까요?? 해보신분 계세요?
찜찜한 이유가 이틀동안 맡기서 인가요
이틀동안 반지에 무슨일 생길까봐요
그 사이에 다이아를 인조 다이아로
바꿀까 염려되어서요?
그런 짓 하면서 금은방 운영하진 못 할 거 같은데요
맡기고 받을 때 감정서 쓰지 않나요?
뭐 맡겼고 어디 수리한다
다이아 색상 ㅡ 캐럿 ㅡ 화이트골드 링 중량 ㅡ)
명기해달라 하세요
두번 해봤는데 두번 다 동네 금은방에 맡겼어요.
알고보니 동네 금은방은 그 동네에서 신뢰를 받는 유지같은 분들이 취미삼아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설마 여기서 사기칠까 싶어서 믿고 했는데 깨끗하게 잘 해주신 것 같아 전 만족해요.
그래서ㅜ눈앞에서 알 박아주는 곳도 있다 그러더라고요
눈앞에서 빼고
반지주인이 갖고있다가
눈앞에서 끼고요
종로 원스탑 주얼리
믿고 맡겨요, 생활의 달인에도 나왔어요.
저도 종로3가에 가서 도금해요.
보는 앞에서 보석 빼고 도금하고 다시 끼워요.
며칠씩 안걸리고 한시간 반이면 해요.
쁘띠도금이라고 블로그 글이 많아요.
찾기가 좀 헷갈리는데 블로거들이 사진까지 첨가해서
자세히 설명해놨어요.
찜찜한 이유뭘까요,?
월세내며 동네 장사하는건데
요즘 다이아 매입도 안해요 어흐~~
랩다이아 잘 나와서
천연다이아 알 반지에서 분리한 것 5만원 이래요
그나마도 대부분은 매입 안하구요
금은방 주인들이 가격 아는데
구설에 오르지 않을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