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크게 하고 잘 사는 집들은 이상하게 제사 열심히 지내고
조상 공덕이 크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사업 크게 하고 잘 사는 집들은 이상하게 제사 열심히 지내고
조상 공덕이 크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전국민 통계를 내보셨어요?
제사를 사랑해야만하는 한심러들이 하는 소리죠
재벌가라면?
그건 빼고요ㅋ
사실 재벌들도 안하는짓 ㅎㅎ
82가 유난히 제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기는하죠ㅋ
잘 사는 집들
특히 사업하는 집들은 조상 제사 잘 모시더라구요.
돈 많으면 사람 써서 제사 음식하고
일가친척 모여서 얼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잘 사는 집안은 명절에 해외여행 갑니다.
못 사는 시골출신들이 지지고 볶고 제사타령
제사 잘 모시고 잘 살긴하더라고요.
심지어 제가 점을 보러갔는데 신점 보시는분이 저보고 집안 제사를 잘 지내나보다고..조상이 스무스하고 들어왔다고.
배고픈 조상은 거칠고 험하게 들어온다네요, 믿거나 말거나 내 눈엔 안보이지만...
친정엄마가 아빠제사를 지내고 저희도 꼭 참석.그냥 맘 편하자고 지내는거죠.
잘사는 집들 제사 모시고 바로 뱅기타러 가요. ㅎㅎㅎ무슨.
이렇게라도
제사를 지내야만한다 라는 내용을 널리널리 알려야만하는
82제사 사랑러들의 한심함ㅜ
있는 집들은 할 만 하죠. 저라도 물려받을거 많으면 군소리 안하고
정말 성의껏 하겠네요.
문제는 자식한테 생활비 용돈 받는 노인네들이
자식 결혼할때 뭐 하나 제대로 해준것도 없으면서
또는 살면서 자식 공들여 키우지도 않고 밥만 먹여 키웠으면서
뭐 하나 내세울거 없는 집구석에서 그넘의 제사에 목메는게 우스운거죠.
조상덕? 평생 없이 살았으면서 뭔 넘의 조상덕을 찾아요.
뭐 사고사 안당하고 잘 살아 있어서 조상덕 본건가요.
제가 살면서 보면 정말 없는 집구석이 제사제사 하더군요.
확실히 여기가 연령대가 높네요
잘 사는 집은 명절 때 가족끼리 비행기 타고 여행 갑니다.
저 쯤이면 정신승리인듯.
원글이 70대 이상이라는데 500원
재벌들이 성형 수술 안 하는 것처럼
잘 사는 집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제사를 없애지 못 하는 거죠.
제사 안 지내도 잘 사는 사람 많구요
제사 싫으면 안 지내면 되는데
다른 집 제사 지내는 거 뭐라 할 건 없다고 생각해요.
저희는 시댁은 제사 안 지내지만 친정은 남동생들이 제사 지내는데
저는 갈 때도 있고 안 갈 때도 있어요.
명절에 해외여행 갈 사람은 제사 안 오기도 하고요
그래도 누구 왔다 안 왔다 말 안 해요.
그러려니 하는거죠.
제가 작년에 제사 지내지 말자고 했더니 올케랑 남동생이 펄쩍 뛰더라구요.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고….
남이야 제사 지내건 말건 내가 싫으면 제사 안 지내면 그만.
물려받은거라곤 월세방밖에 없고
첫 직장생활 시작하면서 지역건강보험료 체납된것부터 압류된
20대초 소녀가장(?)이었는데요 30대 후반까지 저 혼자 제사지냈어요
워낙에 유고적 사상이 강한 집안이어서
저도 모르게 제사를 지내고 있다가
저부터 살고보자 싶어서 한순간에 손떼고 제사없습니다
조상이 있었더라면 지극정성 혼자 제사상올리는 손녀를 굽어살폈어야죠
물려받은거라곤 월세방밖에 없고
첫 직장생활 시작하면서 지역건강보험료 체납된것부터 압류된
20대초 소녀가장(?)이었는데요 30대 후반까지 저 혼자 제사지냈어요
워낙에 유고적 사상이 강한 집안이어서
저도 모르게 제사를 지내고 있다가
저부터 살고보자 싶어서 한순간에 손떼고 제사없앴습니다
조상이 있었더라면 지극정성 혼자 제사상올리는 손녀를 굽어살폈어야죠
못사는 집이 뱅기 타러 가지 않습니다~
미국 유럽 티켓값이 얼마인데 가족들 전체 놀러갈까요. 못사는 집이?
일단 뜨면 천만원 이상 움직이는데 그게 괜찮은 집은 잘사는 집입니다.
뭔소리래요
잘사는 사람 다 여행가지 누가 제사를 지내요
자기집안 제사를 지내는데
남의집 귀한딸들의 인생을 갈아넣으니까 한심하다는겁니다
그집안 성씨들 남자.여자들로만
장보기
음식하기
청소하기
손님치례 등등등을 하면 누가 뭐랄까요?ㅜ
왜 남의 성씨인 딸들을 제사라는 명목으로 부려먹으며
집안이 잘된다 자식이 잘된다 라는 되도않는 소리로 점쟁이들같은 분위기를 만드는거죠ㅜ
하긴 그마저도 무식하니까 하는 소리인거죠
80대이상인가?ㅠ
자기집안 제사를 지내는데
남의집 귀한딸들의 인생을 갈아넣으니까 한심하다는겁니다
222222222
피한방울 안 섞인데다 심지어 고인과 일면식이예요
수십년 제사 지내줬는데 고마워하기는 커녕..
제발 요즘 며느리들은 관습의 노예에서 벗어나세요
참고로
불천위 제사까지 지내시는 저희 시가
55년동안 빠짐없이 제사를 모신 저희 착하고순하신 종부형님
스트레스로 두눈이 멀어서 앞이 안보이십니다ㅠㅠ
조상님은 뭘 한걸까요????ㅜ
종부가 미웠나?ㅜ
종교의 한종류라고 생각해볼수도요
매주 차려입고 가잖아요
제사지내면서 자기 아이 잘되라고 기도하는거고요
차라리
교회.성당.절을 가셔서
깊은 마음으로 자식에 대한 기도를 하시는게 나아요ㅎㅎ
한심한 제사상에 기원하지마시고ㅜ
잘 사는집은 제사 정성껏 지내죠.
전도 부치시고 그래도 과일하나 꼼꼼히 고르시고 생선도 굴비 정말 좋은거 놓죠.
이것저것 무식하게 많이 소쿠리 쌓는게 아니라 정성으로 잘 차리더라구요.
그리고 가족들 모여서 함께 얘기도하고 정보도 나누고.
제사 나쁜 거 아니에요.
다들 비슷한 문화가 있어요.
그걸 악용?했던 그 시기가 문제인거죠.
그니까요
그집안 성씨들만 모이시면 됩니다ㅎ
남의 집안 귀한딸들 음식시키고 장보고 청소시키고 전부치고
1도 안시키고
자기네들만 오글오글 모이면 되는거지
왜 남의집 성씨 딸들을 부려먹는걸까요?
이부분을 당당히 답하는 제사 사랑러들이 없네요????
주변에 잘사는 사람이 제사지내는거 한명도 못봤네요 돈없고 못사는 사람들이 며느리 시켜서 제사 백날 지내봤자 지지궁상 못살고 자식들도간신히 밥만 먹고 살더라구요
재벌들은 자기손으로 안 차리고 다 사람 쓰니까 지낼만하겠죠.
그리고 재벌이면 조상한테 고맙기도 할 듯요.
한심하기 짝이 없네
재벌가에서 제사 지극정성 모시는 이유가 있는거에요
한심하다고 하는 사람들 치고 잘사는 사람들 못봤어요
기도와 공덕 무시 못해요
사업 크게하는 현대가 말씀하시는거죠?
제사 안지내는 기독교인들은 모두 못 살겠네요.
더구나 대대로 기도교인집안들은 제사 안 지내서 폭삭 망했겠네요.
제사의 발상지인 중국도 안지내는 제사
제사를 잘 지내는집이 잘 살더라로 볼게 아니라
잘 사니까 제사같은 거에 힘주고 우리가문 뼈대있는집이다 과시할 여력이 생기는거에요.
ㅎㅎ 진짜 현답들이 위에 있네요.
재벌정도면 조상한테 진짜 감사하니 정성들이겠네요. 그리고 돈말고 진짜 정성은 일하시는 분들이 들이는 거 아닌가...싶은데
ㅋㅋㅋㅋ 지나가던 뭐가 웃겠네요. 못사는 집도 제사제사 해요.
잘사니까 제사에 신경쓸 여유가 있을수는 있죠.
원래
쫄리고 한심한 제사 사랑러들이 할말이 없다보니
기도와 공덕따위를 떠드는거죠ㅋ
전세계 제사 안지내는 사람들은 다 망하고 지지리궁상으로 산다고 하는거랑 똑같은 댓글?
정성으로 평생 55년동안 불천위 제사까지 지내셨던 저희 종부형님은 왜 장님이 되셨을까요ㅠ
사촌오빠 80대 돌아가시면서
조상제사는 없애기로 했어요
그런대 사촌오빠 바로밑 둘째오빠의
아들이 자기가 지낸다고 가져갔대요
세무사 하면서 돈 긁는다고
전혀 안그래요.
울 시가에도 현직에 있을때 제사 안지내도
되는대 가져가서 지낸집 있고요
친구 동서는 자기가 아프니 제사 달라고 해서
나눠서 지낸대요
주변에 3가지 경우가 있네여
다들 필요에 의해 지내는 경우네요
온갖 정성을 다해 정말 제대로 제사지내던 저희 시가. 사업크게하고 떵떵거리며 살던 집안이었는데 쫄딱 망했습니다. 동의 못하겠네요. 제사는 이제 우리나라랑 베트남 정도만 지낸다고 했던가 가물가물..그냥 기복신앙같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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