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20년가까이 쓴 김냉이
삼성였는데 늘 바닥에 물이고여 불편했거던요
2년전 쯤 딤채뚜껑형으로 바꾸었는데
이것도 바닥에 물이 생기네요
스탠드아닌이상 뚜껑형은 다 이렇게 물생기는건가요?
뚜껑김냉쓰시는 분들 어때요?
이전에 20년가까이 쓴 김냉이
삼성였는데 늘 바닥에 물이고여 불편했거던요
2년전 쯤 딤채뚜껑형으로 바꾸었는데
이것도 바닥에 물이 생기네요
스탠드아닌이상 뚜껑형은 다 이렇게 물생기는건가요?
뚜껑김냉쓰시는 분들 어때요?
얼음이 생기지 물은 없어요
얼음이 녹았나봐요
패킹문제거나 내용물 높이가 초과되어 뚜껑밀폐가 덜 된 것 아닌가요? 성에 덩어리가 생겨도 물은 안 생겨요.
이상하네요
저희집께 문제군요
한쪽은 성에가 생기는데
야채칸만 물이 고이네요
밑에 살짝 물이 고여요
서랍형 뚜껑형 다 써봤는데
물 고인 적은 없어요.
저희집도 딤채인데 성에도 잘 끼고 물도 잘 고여요
네
다 생겨요
아주 그놈의 주기적 물퍼내기
근무할때 영업용 엘지도 한강 김냉 몇개 다다 우물
집에 뚜껑도 주기적으로 퍼냅니다
생겼었어요 성애도 끼고
원래 없습니다
근데 10년이 넘어가니 물이 고여 있더군요.
왼쪽은 생기고 오른쪽은 안생기고 하는 거 보면 성능이 떨어진 때문인 건 맞는 듯요.
올 여름쯤 바꿔보려구요.
직접냉각방식이라 어쩔수 없어요. 일반냉장고(스탠드냉장고)는 차가운 바람이 나오눈거고 뚜껑형은 벽체자체에서 냉각을 하기때문에 차갑게 한쪽은 성애가 끼고 높은온도(야채칸)로 한쪽은 결로처럼 물이 생기죠
직접냉각방식이라 어쩔수 없어요. 일반냉장고(스탠드냉장고)는 간접냉각방식이라 차가운 바람이 나오는거고 뚜껑형은 벽체자체를 냉각을 하기때문에 차갑게 한쪽은 성애가 끼고 높은온도(야채칸)로 한쪽은 결로처럼 물이 생기죠.
오래된 뚜껑형 야채칸 물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