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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이상 비행기 타는거 무섭다고 못하는 사람

조회수 : 2,130
작성일 : 2026-02-11 17:46:17

비행기 타는거 자체도 무서운데

한시간 이상 비행기

타는거 무서워서 여행도 못하는

사람 어때보여요

IP : 219.255.xxx.8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1 5:46 PM (39.7.xxx.57)

    그럴 수 있다 생각.

  • 2. 저요
    '26.2.11 5:47 PM (59.1.xxx.109)

    신경 안정제먹고 탑니다

  • 3. ..
    '26.2.11 5:48 PM (220.118.xxx.37)

    한 시간 미만으로 비행하는 경로도 있나요? 그냥 비행이 다 싫다는 거죠? 본인이 싫다는 데 어쩔

  • 4. ...
    '26.2.11 5:49 PM (112.145.xxx.70)

    그럴 수 있죠.
    어디 가야하는 거면
    그 사람 빼고 가세요

  • 5. ㅇㅇ
    '26.2.11 5:50 PM (122.43.xxx.217)

    해외는 일본, 중국 동쪽 도시 정도밖에 못 가겠네요

  • 6. 싫은게
    '26.2.11 5:50 PM (220.78.xxx.213)

    아니고 병이라 못타는거예요
    제 형부도 그래요(고소공포증)
    다행히? 언니와 사이 안좋아서
    언니만 애들 데리고 해외여행 다녀요

  • 7. 저요
    '26.2.11 5:52 PM (118.235.xxx.5) - 삭제된댓글

    고소공포증에
    패쇄공포증
    딱 제주도까지는 참을 수 있어요

  • 8. ...
    '26.2.11 5:54 PM (121.156.xxx.104)

    본인도 어쩔 수 없는 고충일텐데 남들 평가가 왜 필요한가 싶네요. 폐소공포증, 고소공포증, 주사공포증 등 힘든 사람들은 다양하죠. 비행기 말고 물이 무서워서 배 못 타는 사람도 있어요.

  • 9. ㅡㅡ
    '26.2.11 5:58 PM (118.235.xxx.167)

    어쩔 수 없는거죠.

  • 10. 흠..
    '26.2.11 6:07 PM (222.236.xxx.112)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제가 여행을 자주 다녔는데, 제가 여행갈때마다
    저한테 자긴 비행기 못탄다고 하던 여자.
    알고보니 빚내서 몇군데 해외여행다니긴 했더만요.
    더이상 빚많아 여행 못다니니 괜히 자긴 비행기
    못 탄다고 거짓말 한거였었음.

  • 11. ...
    '26.2.11 6:07 PM (112.187.xxx.181)

    어때 보이긴요...안되었구만요.

  • 12. . . . .
    '26.2.11 6:17 PM (175.193.xxx.138)

    울아부지...작년 팔순이셨는데, 비행기 한 번도 안 타셨어요.
    싫으시다는데 어쩌나요.
    엄마는 동창 모임, 동네 계모임 등등으로 해외여행 다녀오시구요.

  • 13. ...
    '26.2.11 6:37 PM (59.5.xxx.89)

    어쩔 수 없어요
    고소 공포 있든지 비행기 안이 답답하고 불편해서 여행 못 가는 분들 있어요
    근데 한편으론 안되었어요

  • 14. 무남이
    '26.2.11 6:52 PM (59.7.xxx.138)

    남편없이 비행기 못 탄다는 친구 있어요 ㅎ

  • 15. ..
    '26.2.11 8:05 PM (211.234.xxx.123)

    귀아파 못 타는 사람도 있어요

  • 16. 그럴 수 있죠
    '26.2.11 8:23 PM (121.168.xxx.246)

    친한 언니도 남편이 의사인데 비행기 못타요.
    대신 우리나라 좋은곳들 많이 다니더라구요.
    배용준 신혼여행간곳부터 아난티 그 외 유명한 곳들.
    제주도도 배타고 다니고.

    그럴 수 있어요.
    사람은 다 다르니까.

  • 17. 0000
    '26.2.11 8:59 PM (182.221.xxx.29)

    저요
    해외여행한번도 못가봤어요
    비행기안에서 죽을까봐서요
    내 몸을 컨트롤못해서요
    차만타도 멀미나서 멀리못가요
    사람들이 돈없어서 그러는줄알고 이상하게 쳐다봐요
    대신 그돈으로 골프하고 최고급 맛집다니고 그래요

  • 18. ..
    '26.2.11 10:33 PM (122.252.xxx.40)

    저요
    비행기도 무섭고 배도 무서워요
    마인드컨트롤하려고 해도 몸이 바짝 긴장하고 심장이 떨려요
    가족여행이어서 가까운 일본 동남아는 다녀왔는데
    이륙부터 착륙까지 수명이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나이들수록 더 심해져 이번에 다녀오고 나서는
    남편에게 그냥 국내 구석구석 다니자 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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