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갈아입는데 보니까
팔뚝 안쪽 연한살쪽에 헌디(?)가 생겼었네요
새끼손톱 반만한데 마치 찰과상처럼 딱지가 앉으려고 해요
근데 주위피부는 너무 깨끗하고
어디 부딪치거나 쓸린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멀쩡한 살에서 갑자기 솟아난 느낌에요;;
만지면 딱지 앉을라고 예비준비 중 인 상황..
이건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요즘 거의 안마시던 커피와 빵을 매일 먹었고
햄버거도 며칠에 한번씩 자주 먹었네요
이 쪼꼬만 헌디는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옷 갈아입는데 보니까
팔뚝 안쪽 연한살쪽에 헌디(?)가 생겼었네요
새끼손톱 반만한데 마치 찰과상처럼 딱지가 앉으려고 해요
근데 주위피부는 너무 깨끗하고
어디 부딪치거나 쓸린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멀쩡한 살에서 갑자기 솟아난 느낌에요;;
만지면 딱지 앉을라고 예비준비 중 인 상황..
이건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요즘 거의 안마시던 커피와 빵을 매일 먹었고
햄버거도 며칠에 한번씩 자주 먹었네요
이 쪼꼬만 헌디는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헌디가 뭔가요?
다른표현이 적당히 없어요
동그랗게 마치 거친곳에 쓸린듯한
이제 딱지 앉을듯한 그런 상태거든요
이걸 보는순간 헌디 라는 글자가 생각낫는데
이게 아닐까요?
암튼 겨드랑이쪽ㅈ윗팔뚝 안쪽에
이런게 있으니 보기 흉해요
요대로 흉터남을거 같아요
헌데의 사투리
살갗이 헐어서 상한 자리를 헌데라고 하죠
부스럼
헐은 곳
이라고 이해하시면 되요. 경상도 지방따라선 헌데 라고 하기도 한대요.
헌디 국민 학생때 듣고 오랜만에듣네요 피부가 무르는 증상인데 피부질환 연고 발라보세요 옛날엔 연고고 없어서 분 바르고 햇던 기억이
태어나 처음 듣는 헌데.. 사투리였군요
경상도
이 단어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이 단어 아시는분 계시니 반갑네요
그나저나 이런거 왜 생기는지
넘 알고싶어요
실은 몇년전에 허벅지 안쪽에도 났었거든요
이번이 두번째래 더 놀랬어요
근데 허벅지 안쪽에 둥그런 흉터가 진하게 남았어요
마치 큰 점처럼..ㅠ
식습관이 문제인건지 뭔지
암튼 얼굴에 안생겨 다행이긴 한데
이런거 다신 안생기게 하고싶어요
건조할 때 생기는 증상이랑 비슷한 것 같네요
약한 피부연고 바르고 보습에 신경 써 보세요
고양이집사?
경상도 출신이라 70년대 국민학교 다닐때 그런 상처난 아이들 많았었죠
상처에 진물이나 그런 것 없이 가피정도만 하얗게 있다면 건선 아닐가요 ?
정확한 것은 피부과 다녀오셔야 될것 같지만요
가렵지는 않으세요?
장미진일 수도 있어요.
각질처럼 하얀 껍질이 생겨요.
스트레스 많이 받거나 많이 피곤하면 생기더라구요.
저도 지금 장미진이 다리 한쪽에 생겼는데 점점 커지다 착색이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