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김정은 심기 보좌"
"군 모독 의원직 제명해야"
지난 9일 박 의원은 우리 군 대비 태세를 비판하던 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거론하며
정부를 겨냥했습니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 국회 대정부질문 (9일):
대책도 없고 기강도 없고 훈련도 없고 모든 게 없고, 딱 하나 있는 게 김정은 심기 보좌밖에 없습니다. 그게 이재명 정부의…]
당시 김민석 국무총리는 '국군에 대한 모독'이라고 반발하며 발언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도 박 의원의 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안 장관은 "군과 국민께 자신의 망언을 사죄하라"며 "지금 이 시간에도 육상, 해상, 공중에서 조국을 지키고 있는 군에 대한 배신행위를 당장 멈춰달라"고 요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77932?s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