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이미 수시는 포기하고 정시만 준비했던 아이가 수능 시원하게 말아먹고 하향 안정권으로 썻던 충대에 합격했습니다. 하향 안정권으로 최초합 자신하더니 2차 추합으로 붙었네요.ㅠ.ㅠ
2차 추합부터는 기숙사도 배정이 안된다고 해서 멘붕중인데.....나중에 포기한 방들에 대한 추가 신청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확신없으니 일단 방을 좀 알아보려 합니다.
혹시 대전에 계신 회원님들이나 충대 자녀가 있으신 분들 있으면 어느쪽에 방을 구하는 것이 아이가 등하교 등 생활하기에 좀 편할지 조언 주실수 있을까요? 1학년때는 교양수업일텐니 수업하는 건물이 여러군데겠지만 혹시나 하여..아이는 공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