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래도 35세 이전에 결혼 많이 하네요

딸들 조회수 : 2,533
작성일 : 2026-02-11 15:26:52

결혼 안한다 안한다 하더니

주위 딸래미들 33세쯤 되니

하나 둘씩 짝찾아 결혼하네요

님들 친구나 친척 딸들도 그렇지 않나요?

IP : 223.38.xxx.24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2.11 3:29 PM (180.68.xxx.52)

    개인능력 집안 외모...되면 다들 결혼하더라구요.
    결혼한다는것 만으로 뭔가 개인이 가진 조건이 다 일정 기준을 통과했음을 인정받는것 같아요.

  • 2. ....
    '26.2.11 3:30 PM (211.218.xxx.194)

    연애하다보면
    헤어지기 싫고, 같이 살고 싶고, 미래 계획 하고 싶어지죠.

  • 3. 주변 자녀들
    '26.2.11 3:35 PM (218.48.xxx.188)

    안정적이고 스펙 좋은애들일수록 일찍 결혼함
    전문직들, 집안 빵빵한 대기업 다니는 애들 20대 결혼도 많음

  • 4. ....
    '26.2.11 3:35 PM (112.145.xxx.70)

    35살이 출산을 생각하면

    마지노선이죠

  • 5. 여자는
    '26.2.11 3:40 PM (106.101.xxx.137) - 삭제된댓글

    그나이 놓치면 힘들어요

  • 6. 여자는
    '26.2.11 3:41 PM (106.101.xxx.137) - 삭제된댓글

    여자들도 아는거죠.
    그나이 놓치면 힘들다는거.

  • 7. ..
    '26.2.11 3:51 PM (223.38.xxx.66)

    요즘 애들 상대해보니 우리 때도 그랬지만
    대학생들도 약아빠졌던데
    그 나이에 사랑 찾나요
    원래 조건 보고 눈에 불을 켜고 찾는 애들이 제 때 가요
    개인능력 집안 외모되면 느긋해서 늦어지기 쉽죠
    눈 맞아서 대책 없이 혼전 임신 부터 하는 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많구요
    여기 대다수의 기혼자들 처럼 자기정체성이 결혼 자녀 인 건 본능적이라
    깨어있지 않음 시기 맞추고 안 맞는 남편으로 괴로워하며 살구요
    어차피 반반 결혼
    이젠 이혼도 미리 생각하고 결혼하잖아요

  • 8. 사랑이 별건가요
    '26.2.11 4:00 PM (211.218.xxx.194)

    다들 젊은 혈기에 호르몬의 영향으로.
    거기다 집안의 반대같은거 살짝 있으면 더 불타기도 하고.

    지금 내가 사랑하는 남자나 여자가 나를 사랑하는데,
    10,20년씩 비혼 유지하면서 같은사람이랑 연애만하는 분들이야 말로 대단한것 같고,

  • 9. ㅇㅇ
    '26.2.11 4:01 PM (192.159.xxx.27)

    원래 조건 보고 눈에 불을 켜고 찾는 애들이 제 때 가요
    개인능력 집안 외모되면 느긋해서 늦어지기 쉽죠

    ---------------------
    제가 보기에도 이래요.
    아쉬운 거 없으니 느긋하고 결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그러네요.
    사귄지 오래된 여친, 남친 있어도 마흔 다될때까지 결혼 안 하구요.
    연예인들 결혼 늦어지거나 비혼하는 거랑 비슷한 거 같아요.

  • 10. ..
    '26.2.11 4:05 PM (223.38.xxx.66)

    사랑이 별 거냐구요?
    호르몬에 눈 맞는 건 얼마 못 가요
    외로운 거 보험 삼아 결혼하는 거지

    진짜 사랑은 평생 한 번 만나기도 어려운 거에요

  • 11. 그럼요
    '26.2.11 4:28 PM (220.78.xxx.213)

    어지간한 직업 있고 괜찮게 사는 집 애들은
    다들 적당히 합니다
    성격적 문제만 아니면요
    솔직히 82에서 마흔이어도 연하랑 한다
    이런말 현실적이지 않아요

  • 12. ..
    '26.2.11 4:39 PM (121.162.xxx.35)

    울회사 갓 30된 직원 친구들 반은 결혼했대요
    하는 사람은 20대때 많이 하는듯요

  • 13. 서른이전
    '26.2.11 4:43 PM (61.82.xxx.228)

    대학원생 딸 친구들, 선배들 서른이전에 결혼 많이 하네요. 의외로.
    심지어 대학원생도.
    형편되면 예전처럼 일찍 결혼하나봐요.

  • 14. 으음
    '26.2.11 4:44 PM (58.237.xxx.5)

    직장 탄탄하면 비혼주의 아니면 거의 적령기에 결혼해요
    외모 아주 별로 아니면 남자건 여자건 소개팅 줄줄이 해줘요
    연애하던 사람들은 취업하고 2,3년안에 결혼하고요..
    20후반(늦어도 30초반)에 취업하면 35전에 결혼 하고 출산하는거죠. 대기업 공무원 공사.. 전체 혼인율,출산율 보다 높잖아요..

  • 15. 35세 혼인율이
    '26.2.11 4:59 PM (119.207.xxx.80)

    20%가 안된다면서요
    주변에 다 20%안에 드는 사람들만 있나봐요

  • 16. 안정된 직장인..
    '26.2.11 5:42 PM (223.38.xxx.245)

    직장 탄탄하면 비혼주의 아니면 거의 적령기에 결혼해요
    22222222222

  • 17. ..
    '26.2.11 5:52 PM (223.38.xxx.105)

    결혼한 여자들이 자기들이 괜찮아서 결혼한 것 처럼
    합리화시키려고 쓴 글과 댓글
    진부하다ㅎㅎ

  • 18. ㅣㄴㅂㅇ
    '26.2.11 6:15 PM (118.235.xxx.73)

    여유있는 계층에서 좀 늦게 결혼해 출산 늘었다고 하더라구요
    경제력과 결혼 출산율 관련있다고 기사났어요

  • 19. 그럼요
    '26.2.11 6:49 PM (121.162.xxx.234)

    딸 서른 다섯
    아들 서른 셋
    친구들 반절 이상 한듯.
    무난하게 자라 졸업하고 취업하고 학교나 직장에서 만나 연애하다 결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나이로도 학부 이상 마치고 군필하고 직장에서 좀 자리집으면 대략 그 나이.
    마흔에 연하랑도 한다
    하던데요
    근데 그런 그 상대는 삼십대중반이란 얘기 ㅎㅎㅎ

  • 20. ..
    '26.2.11 7:03 PM (210.179.xxx.245)

    조카들 보니 부모가 도움 안(못)주고 노후대비만 된 정도들인데
    본인들이 직업이 좋으니 다들 일찍 가서 놀랐어요
    여기서는 요즘 결혼안한다 안한다해서 안하거나 늦게 갈줄 알았는데 왠걸 직업이 안정돼서 그런가 20후~30초에 다들 가고있어요
    제일 어린 나이는 전문직에 28세
    미래가 불안하지 않으면 경제적으로 준비되지 않아도 좋은 사람 좋은 시기 안놓치려고 일찍 결혼먼저 하는 느낌이네요
    반면 직장 못잡고 자리 못잡으면 비자발적 비혼으로 갈거 같아요
    부모가 준재벌급 아닌 이상 ㅠ

  • 21. ;;
    '26.2.11 7:40 PM (223.38.xxx.103) - 삭제된댓글

    양가 부모지원되면 적령기에 가더라고요
    회사임원 20대 자녀 결혼시켰는데 알고보니 본인이 짤릴거 감잡고 시켰음

  • 22. ,,
    '26.2.11 7:43 PM (223.38.xxx.103)

    짝았고 양가 부모지원되면 적령기에 가더라고요
    회사임원 20대 자녀 결혼시켰는데 알고보니 본인이 짤릴거 감잡고 시켰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92 추합 안돌아서 넘 힘드네요 .. 21:10:06 55
1794791 "주식 팔아 지난해 서울 아파트 샀다"…강남 .. 5 .. 21:05:07 494
1794790 전복죽이랑 가자미식해 넘 잘 어울려요 1 21:05:06 57
1794789 지금 상중인데 다른상가집가도되나요? 2 ㅇㅇ 21:04:11 152
1794788 아파트 관리비 13억 빼돌린 경리 ........ 21:02:26 309
1794787 반지를 도금해야할거 같은데요 1 20:55:55 154
1794786 지금 부동산 시장 분위기 하락세 탔나요? 1 dd 20:55:31 481
1794785 축의금 액수 봐주세요 3 축의금 20:50:46 387
1794784 청소년들에게 진짜 진심 강추하는 팝송 있어요 2 꼭 들려주세.. 20:50:13 489
1794783 추합이 뭔지 모르는데 6 ".. 20:47:42 478
1794782 직장생활 다양하게 해 보는 것도 괜찮네요 .. 20:47:18 155
1794781 영화..왕과 사는 남자, 잔인한 것 나오나요?? 1 영화 20:47:13 422
1794780 전한길, "대한민국 국호 바꾸겠다" 10 진심 미친 .. 20:45:19 714
1794779 고민) 원룸하는데 세입자 문제 때문에 ... 6 집주인 20:44:23 462
1794778 디올립밤 샤넬 핸드크림 중 1 ㅇㅇ 20:42:58 175
1794777 맛있는 고추가루 부탁드려요! 맛있는 고추.. 20:42:39 68
1794776 무자녀이신 분 후회 안하세요 22 .. 20:41:12 1,214
1794775 추합전화 밤늦게까지오나요?? 2 20:41:10 282
1794774 역시 맛있는 거 먼저 먹어야 해요. 10 허허 20:33:57 882
1794773 치매 엄마가 3 .. 20:33:27 760
1794772 제일 재미없는 이야기 4 00 20:33:01 693
1794771 담배피는 남편분 있으신 분~~ 2 ㅣㅣ 20:32:38 278
1794770 오늘 넘버원 보신분 있으신가요,? 1 20:31:44 152
1794769 한방에 36억 떨어진 압구정 현대…충격에 휩싸인 시장 15 ... 20:30:08 2,748
1794768 카드배달원에게 좋은 무릎보호대 1 추천해주세요.. 20:29:47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