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누가 제일 보기싫으세요??

ㄱㄴ 조회수 : 3,845
작성일 : 2026-02-11 14:47:55

죽도록 싫어하는 가족 멤버..

시가 친정 한명씩 있는데

미치도록 싫어요

내가 두번의 암이 걸린데는

이두명의 몫도 있습니다

 

IP : 210.222.xxx.25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ㅡ
    '26.2.11 2:50 PM (211.234.xxx.184)

    시누년과 그 자식들

  • 2. ....
    '26.2.11 2:50 PM (118.47.xxx.7)

    헐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암에?
    저라면 친정 시가 둘다 명절에 안갈듯요
    아님 명절 전후 다녀오던가요

  • 3.
    '26.2.11 2:51 PM (118.235.xxx.174)

    두 번이나 암에 걸렸는데 살려줬으면 좀 편하게 살으라고 그러는 거 아닌가요
    저라면 내 맘대로 살래요

  • 4.
    '26.2.11 2:52 PM (121.137.xxx.173)

    자기 시댁 안 가는 시누이 부부요
    시조카야 뭐 자기 의지도 아니고요 ㅜ

  • 5. ...
    '26.2.11 2:55 PM (222.236.xxx.238)

    친정식구요

  • 6. ...
    '26.2.11 2:56 PM (118.235.xxx.179) - 삭제된댓글

    어머니 동서는 제가 싫은가봐요 전화도 없고 대화도 잘 안하고 하던 머리나쁜 손윗동서 당연히 전화 차단했어요.

  • 7. 암3기지만
    '26.2.11 2:57 PM (210.222.xxx.250)

    1년에 명절에만 내려가기로 해서
    다른 행사때는 남편만 가긴하는데..
    멸쩡한데 갑자기 몸안좋다 연기할수도 없고. .ㅜㅜ
    명절이 다가올수록 스트레스가 높아지네요

  • 8. ...
    '26.2.11 2:59 PM (118.235.xxx.14)

    올케 ...안와도 된다 했지만 꾸역 꾸역옴 ㅠㅠㅠ

  • 9. ........
    '26.2.11 3:04 PM (61.43.xxx.137)

    .시어머니랑 중간에 이간질 하는 동서ㄴ

  • 10. ㅎㅎㅎ
    '26.2.11 3:13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올케년

  • 11. ㅎㅎㅎ
    '26.2.11 3:13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올케년과 그 자식들

  • 12. ...
    '26.2.11 3:15 PM (218.144.xxx.143) - 삭제된댓글

    내려간다고 하는거면 같은 지역도 아니란건데 가지마세요.
    스트레스로 두번이나 암 걸렸는데 명절에 가야된다하는 남편은 뭔가요

  • 13. ...
    '26.2.11 3:18 P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동서
    신천지 믿다가 이혼당하기직전 기어들어온
    세상 보살 시어머니도 막 대하는ㅁㅊㄴ

  • 14. 저는
    '26.2.11 3:21 PM (211.109.xxx.11) - 삭제된댓글

    엄마요 엄마가 정병 걸려서 모두를 힘들게 해요

  • 15.
    '26.2.11 3:24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삶은 마음 가는 대로 살아요
    끝이 좋아요
    남편에게 내 마음이 안가고 싶다고 강력하게 얘기 하시고
    가지 마세요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 간다고 하시구요
    저는 시댁은 지금 17년 넘게 안가고 있어요
    친정은 아리러니 하게도 부모님 돌아 가시고
    서로 화해해서 사이좋게 지내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두렵고 어색하고 아닌것 같아도
    그 길로 묵묵히 걸어가면됩니다

  • 16. ..
    '26.2.11 3:25 PM (220.71.xxx.57)

    나를 괴롭히던 큰시누와
    내 아이 괴롭히던 큰 조카

  • 17.
    '26.2.11 3:25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삶은 마음 가는 대로 살아야
    끝이 좋아요
    남편에게 내 마음이 안가고 싶다고 강력하게 얘기 하시고
    가지 마세요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 간다고 하시구요
    저는 시댁은 지금 17년 넘게 안가고 있어요
    친정은 아리러니 하게도 부모님 돌아 가시고
    서로 화해해서 사이좋게 지내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두렵고 어색하고 아닌것 같아도
    그 길로 묵묵히 걸어가면됩니다

  • 18.
    '26.2.11 3:27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삶은 마음 가는 대로 살아야
    끝이 좋아요
    남편에게 내 마음이 안가고 싶다고 강력하게 얘기 하시고
    가지 마세요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 간다고 하시구요
    저는 시댁은 지금 17년 넘게 안가고 있어요
    친정은 아리러니 하게도 부모님 돌아 가시고
    서로 화해해서 사이좋게 지내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두렵고 어색하고 아닌것 같아도
    그 길로 묵묵히 걸어가면 됩니다

  • 19. ..........
    '26.2.11 3:28 PM (58.78.xxx.247)

    윗동서. .
    진짜 못된 여자라

  • 20. ...
    '26.2.11 3:32 PM (218.48.xxx.188)

    막내동서년 시어머니보다 더 싫음

  • 21. 어휴..
    '26.2.11 3:34 PM (211.222.xxx.211)

    명절만 되면 여자끼리 이러네요.

  • 22. 교통정리
    '26.2.11 4:05 PM (211.234.xxx.233)

    못하고 평생을 부려먹기만 하는 친정엄마
    아무렇지 않게 돈 빌려달라는 형제

  • 23. ...
    '26.2.11 4:14 PM (112.172.xxx.149)

    이상한 상황에서 못 벗어나는 내가 가장 싫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싫은사람 때문에 속 끓이지 말고 남의 속을 박박 긁어보세요.
    약간 진담 섞인 농담인데 의미가 잘 전달될지 몰라 첨언합니다.
    당신은 가장 소중한 사람이에요.

  • 24. ㅠㅠ
    '26.2.11 5:55 PM (222.109.xxx.173)

    시동생
    평생 백수..
    50 다 되었는데도 아픈 어머니한테 밥 얻어 먹고 사네요

  • 25. 시숙
    '26.2.11 6:53 PM (112.168.xxx.110)

    그 부인도 비슷해져 가는듯!

  • 26. 명절
    '26.2.11 8:29 PM (58.234.xxx.182)

    명절이나 행사(시댁이든 친정이든 챙겨달라는 그런 행사들) 오기 두달전부터 스트레스 받아요..언제 없어질까요.

  • 27. 당연히
    '26.2.12 1:23 AM (180.71.xxx.214)

    친정부모와 시부모

    명절에 모이는게 싫어요
    할것도 없구요. 다 제사는 없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563 잡채에 간 4 잡채 2026/02/14 1,939
1794562 일론머스크가 화성 대신 달에 간대요 8 ㅇㅇ 2026/02/14 3,180
1794561 "난 똑똑해" 믿는 Z세대, 이전 세대보다 지.. 7 ........ 2026/02/14 3,655
1794560 김용민목사 한준호 욕하네요.ㅋㅋㅋㅋ 9 아욱겨 2026/02/14 3,055
17945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6 ... 2026/02/14 1,399
1794558 요즘은 발렌타인데이 특수도 없는 듯 7 ㅇㅇ 2026/02/14 2,813
1794557 고속도로 휴게소, 와~꿀통이구나! 9 휴게소 2026/02/14 5,142
1794556 블라인드에 올라온 충주맨 관련 글 39 ........ 2026/02/14 16,491
1794555 치아 뒷면 치실질 안 되는게 맞는거죠? 7 ㅇㅇ 2026/02/14 1,894
1794554 가끔 간절히? 개가 키우고 싶은데 7 고음불가 2026/02/14 1,426
1794553 명절이니 LA갈비 한번먹어보려는데 82cook.. 2026/02/14 1,201
1794552 웨이트랑 수영 둘 다 해보신 분? 13 수영 2026/02/14 1,840
1794551 우울했는데 이거 보고 터졌어요 ㅋㅋㅋㅋ 27 우울 2026/02/14 18,001
1794550 노래를 찾고 있어요. 도와 주셔요... 2 노래 2026/02/14 1,064
1794549 아이패드 정품 파우치 2 어때요 2026/02/14 776
1794548 화분집 찾아요~~ 1 아카시아 2026/02/14 813
1794547 요즘 우리만 술 소비 줄은게 아니었군요 4 ㅇㅇ 2026/02/13 3,372
1794546 요즘도 쪽집게 과외가있나요? 1 ㅇㅇ 2026/02/13 982
1794545 삼성은 이미 이재용 지배구조 완성했어요 5 ㅇㅇ 2026/02/13 3,061
1794544 각집안의 추억의 명절음식은 무엇인가요? 7 그냥 2026/02/13 2,172
1794543 내가 뉴 이재명이었구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 31 .. 2026/02/13 2,302
1794542 지금 상급지 매물 엄청 쌓이고 있는데요. 대출 막혔는데 누가 사.. 24 dd 2026/02/13 6,071
1794541 la갈비 먹으려면 어떤 식당을 가야돼요? 7 .... 2026/02/13 1,764
1794540 판사 이한영 강신진역 박희순 섹시하네요 12 스릴만점 2026/02/13 2,799
1794539 주식 계좌가 여러개。。。관리하는 방법 있을까요¿ 8 주식 2026/02/13 2,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