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보셨어요? "예비시댁갔는데 (결혼생활)"
https://www.teamblind.com/kr/s/seu8j2tp
82님 의견궁금해요
내 아들이랑 결혼시키기 싫다는거 아닌가요?
저라면 당장 헤어집니다.
내 딸이라면 결혼 뜯어 말립니다.
저꼴을보고 좋다고 있는 예비신랑부터 글럿...
저라면 당장헤어집니다 22222
창피해서 어디다 말도못할듯 저런대접을하다니 ㅠ
식탁자리부터 어이없네요. 자식부부 자는 방 문 열어두게하는 거랑 비슷한 심리로 저 짓 한 거 아니겠어요ㅋㅋ
얘야 숭늉 내오너라 하면 빨딱 일어나 나가기 좋은 종년 자리네요;;;;;
울딸이면 어휴 그냥 엎어야죠
지인으로도 엮이기 싫은 사람들이에요.
시부모? 웃기는 소리죠.
마음에 안들어서 저러는건가?
아님 배운거없는(학력아님) 집구석인가?
둘중 어느경우라도 평생 속썩을것이네.
당장 때려치라는 신호.
맘에 들고 안들고는 모르겠고
여러모로 꼬라지가 그냥 상놈의 집안이네요 ㅎㅎㅎㅎㅎ
맘에 들고 안들고는 모르겠고
여러모로 꼬라지가 그냥 상놈의 집안이네요 ㅎㅎㅎㅎㅎ
근데 여자도 별로일 것 같아요.
저런 집 아들이랑 사귀는 여자가 뭐 괜찮겠어요
끼리끼리 사귀는거죠 말투하며
도망치라는 사인!!
때려치워야죠 뭐가 아쉬워서 남자친구도 여자집에서 대접 받았을텐데 여자친구가 저런 대접 받는데 뭐가 잘못됐는지 인식도 없나봐요
저런 사람들 보통 남자가 한번 수그리면 또 결혼하는 걸 많이 봄..
니가 마음에 안든다는 소리
그냥 밥 처먹고 있는 예비신랑
음식도 어이없고
자리배치도... 그냥 얼굴 보기 싫다는거네요
저렇게 힌트를 주는데도 결혼하면 지팔지꼰이죠
예의고 뭐고 없는 집안 빨리 도망쳐야죠
아무리 싫어도 저리 안함
저런 예비신랑은 결혼하면 시부모 어깃장 방관하다 못해 지가 한 술 더 뜰 스타일입니다.
구질구질한 곳에서 전속력으로 도망쳐야죠.
글만 봐도 우웩이네요.
우리 가족끼리도 저리 먹으면 가만 안두는데
손님으로 가서 저 꼴을 보고 어찌 결혼을 하나요.
그리고 싫다는 표현하느라 반찬 통째로 내온게 아니라
저 집구석은 원래 저러고 살아서 뭐가 잘못됐는지 몰라요.
어디가서 배려 받은적도 없고 배려 할 줄도 모르는
환경에서 산거죠.
이러니 집안과 그 환경을 보라는거 같네요.
집안이 엄청 화려한 이력을 말하는게 아닌
그저 상식적인가 아닌가요.
싫든 좋든 남에게 창피해서 저런상 못내놓을거 같은데..
진짜 상놈의 집안 맞는듯.2222
당연히 말아야할 결혼이네요
제가 바로 지팔지꼰선배라;; 이미 결혼해야지 다 맘정하고
싹 정리해놓고 살만 하다들었는데 저런식인데 걍
애써 무시했었네요
예비신랑은 병신인가 ㅋㅋ
다행히 아가씨가 물렁한 사람 아니네요.
걱정안해도 되겠어요.
25년전 과일바구니 현백서 사갔는데 지금시댁서 치킨시켜줬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때 알아봤어야하는데.
심지어 쟁반도 없이 먹으라고. 지나고 보니 참 저를 쉽게 생각하시는분.지금이나 그때나.
나같음 일어나서 내가 사간 과일바구니 다시
들고나왔음. . . 며느리감 싫어서 그런건 아닌듯. 예비신랑도 눈치없이 저자리 혼자 앉아서 먹었다니 저집안 원래 방식인거죠
도망가
저건 너무 큰 힌트라 그냥 정답 알려준거 아닌가요?
결혼할 사람이 아니라 친구네 집에 가도 저렇게는 안합니다.
아니…그냥 가족끼리도 먹던 반찬통 안 꺼냅니다!
신행 갔다 왔는데 시어머니가 차린 상차림
김치찌개 하나 달랑 있었어요
그런 밥상 앞에서 우리 결혼식 치르는라
힘들어 죽을뻔했다 주구장창 말하는데...
식도 안 올렸는데 저 처자는 얼른 도망가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