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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시댁 밥상

시댁 조회수 : 4,267
작성일 : 2026-02-11 13:57:29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보셨어요? "예비시댁갔는데 (결혼생활)"
https://www.teamblind.com/kr/s/seu8j2tp

 

82님 의견궁금해요

IP : 172.225.xxx.23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2.11 1:59 PM (118.235.xxx.200)

    내 아들이랑 결혼시키기 싫다는거 아닌가요?
    저라면 당장 헤어집니다.
    내 딸이라면 결혼 뜯어 말립니다.

  • 2. .....
    '26.2.11 2:01 PM (112.186.xxx.161)

    저꼴을보고 좋다고 있는 예비신랑부터 글럿...
    저라면 당장헤어집니다 22222

    창피해서 어디다 말도못할듯 저런대접을하다니 ㅠ

  • 3. ...
    '26.2.11 2:01 PM (118.235.xxx.198)

    식탁자리부터 어이없네요. 자식부부 자는 방 문 열어두게하는 거랑 비슷한 심리로 저 짓 한 거 아니겠어요ㅋㅋ

  • 4. 00
    '26.2.11 2:04 PM (58.123.xxx.137)

    얘야 숭늉 내오너라 하면 빨딱 일어나 나가기 좋은 종년 자리네요;;;;;
    울딸이면 어휴 그냥 엎어야죠

  • 5. ...
    '26.2.11 2:06 PM (118.235.xxx.191)

    지인으로도 엮이기 싫은 사람들이에요.
    시부모? 웃기는 소리죠.

  • 6.
    '26.2.11 2:06 PM (58.78.xxx.252)

    마음에 안들어서 저러는건가?
    아님 배운거없는(학력아님) 집구석인가?
    둘중 어느경우라도 평생 속썩을것이네.
    당장 때려치라는 신호.

  • 7. ...
    '26.2.11 2:10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맘에 들고 안들고는 모르겠고
    여러모로 꼬라지가 그냥 상놈의 집안이네요 ㅎㅎㅎㅎㅎ

  • 8. ...
    '26.2.11 2:12 PM (61.32.xxx.229)

    맘에 들고 안들고는 모르겠고
    여러모로 꼬라지가 그냥 상놈의 집안이네요 ㅎㅎㅎㅎㅎ
    근데 여자도 별로일 것 같아요.
    저런 집 아들이랑 사귀는 여자가 뭐 괜찮겠어요

  • 9. ..
    '26.2.11 2:14 PM (106.101.xxx.108)

    끼리끼리 사귀는거죠 말투하며

  • 10. 가시
    '26.2.11 2:28 PM (211.109.xxx.57)

    도망치라는 사인!!

  • 11. ..
    '26.2.11 2:32 PM (223.38.xxx.217)

    때려치워야죠 뭐가 아쉬워서 남자친구도 여자집에서 대접 받았을텐데 여자친구가 저런 대접 받는데 뭐가 잘못됐는지 인식도 없나봐요

  • 12. ...
    '26.2.11 2:37 PM (118.235.xxx.174)

    저런 사람들 보통 남자가 한번 수그리면 또 결혼하는 걸 많이 봄..

  • 13. ....
    '26.2.11 2:40 PM (211.218.xxx.194)

    니가 마음에 안든다는 소리

  • 14. .....
    '26.2.11 2:41 PM (211.202.xxx.120)

    그냥 밥 처먹고 있는 예비신랑

  • 15. ....
    '26.2.11 2:46 PM (118.47.xxx.7)

    음식도 어이없고
    자리배치도... 그냥 얼굴 보기 싫다는거네요
    저렇게 힌트를 주는데도 결혼하면 지팔지꼰이죠

  • 16. kk 11
    '26.2.11 2:53 PM (114.204.xxx.203)

    예의고 뭐고 없는 집안 빨리 도망쳐야죠
    아무리 싫어도 저리 안함

  • 17. ..
    '26.2.11 2:59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저런 예비신랑은 결혼하면 시부모 어깃장 방관하다 못해 지가 한 술 더 뜰 스타일입니다.
    구질구질한 곳에서 전속력으로 도망쳐야죠.

  • 18. o o
    '26.2.11 3:04 PM (116.45.xxx.245)

    글만 봐도 우웩이네요.
    우리 가족끼리도 저리 먹으면 가만 안두는데
    손님으로 가서 저 꼴을 보고 어찌 결혼을 하나요.

    그리고 싫다는 표현하느라 반찬 통째로 내온게 아니라
    저 집구석은 원래 저러고 살아서 뭐가 잘못됐는지 몰라요.
    어디가서 배려 받은적도 없고 배려 할 줄도 모르는
    환경에서 산거죠.
    이러니 집안과 그 환경을 보라는거 같네요.
    집안이 엄청 화려한 이력을 말하는게 아닌
    그저 상식적인가 아닌가요.

  • 19. ㅇㅇ
    '26.2.11 3:24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싫든 좋든 남에게 창피해서 저런상 못내놓을거 같은데..
    진짜 상놈의 집안 맞는듯.2222

  • 20. 지팔지꼰
    '26.2.11 4:03 PM (223.38.xxx.147)

    당연히 말아야할 결혼이네요
    제가 바로 지팔지꼰선배라;; 이미 결혼해야지 다 맘정하고
    싹 정리해놓고 살만 하다들었는데 저런식인데 걍
    애써 무시했었네요

  • 21. ㅇㅇ
    '26.2.11 4:15 PM (106.101.xxx.58)

    예비신랑은 병신인가 ㅋㅋ

  • 22. ...
    '26.2.11 4:37 PM (123.215.xxx.145)

    다행히 아가씨가 물렁한 사람 아니네요.
    걱정안해도 되겠어요.

  • 23. 캔디
    '26.2.11 4:39 PM (121.174.xxx.112)

    25년전 과일바구니 현백서 사갔는데 지금시댁서 치킨시켜줬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때 알아봤어야하는데.

  • 24. 캔디
    '26.2.11 4:40 PM (121.174.xxx.112)

    심지어 쟁반도 없이 먹으라고. 지나고 보니 참 저를 쉽게 생각하시는분.지금이나 그때나.

  • 25. ㅉㅉ
    '26.2.11 4:50 PM (58.237.xxx.5)

    나같음 일어나서 내가 사간 과일바구니 다시
    들고나왔음. . . 며느리감 싫어서 그런건 아닌듯. 예비신랑도 눈치없이 저자리 혼자 앉아서 먹었다니 저집안 원래 방식인거죠
    도망가

  • 26.
    '26.2.11 4:52 PM (217.216.xxx.192)

    저건 너무 큰 힌트라 그냥 정답 알려준거 아닌가요?
    결혼할 사람이 아니라 친구네 집에 가도 저렇게는 안합니다.
    아니…그냥 가족끼리도 먹던 반찬통 안 꺼냅니다!

  • 27. ㅎㅎㅎ
    '26.2.11 5:42 PM (223.38.xxx.64)

    신행 갔다 왔는데 시어머니가 차린 상차림
    김치찌개 하나 달랑 있었어요
    그런 밥상 앞에서 우리 결혼식 치르는라
    힘들어 죽을뻔했다 주구장창 말하는데...
    식도 안 올렸는데 저 처자는 얼른 도망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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