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휘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저희아이 학교친구들도 그렇고
전부다 전화만 붙들고 있어요
상위권애들도 학교 걸어놓고 재수하나봐요.
불수능에 인원수 많으니 안전하향쓰고 걸어놓고
재수하는 인원이 많은듯요.
수만휘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저희아이 학교친구들도 그렇고
전부다 전화만 붙들고 있어요
상위권애들도 학교 걸어놓고 재수하나봐요.
불수능에 인원수 많으니 안전하향쓰고 걸어놓고
재수하는 인원이 많은듯요.
건동홍은 어떤가요?? 저희도 추합을 기다려서요.
대체로 안정지원을 해서 상향지원한 중위권들도 예비가 안돈다고 느낄 수도 있겠네요. 서울대부터 몇몇 상위권은 터졌다는 얘기도 있던데 무모한 용감한 도전한 아이들에게는 운이 좋은 입시겠고 안전한 지원이 오히려 어렵게된건가요. 부디 모두 원하는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올해 홍대는 다군 쓴아이들 멘탈 나갔어요..역대급으로 안빠진다고...
친구도 추합 기다리는데 너무 안빠진다고하더라구요.
올해 전체적으로 그런 분위기군요.
했네요. 반수했는데 아이가 하향쓴거 하나 합격했어요.
저도 이번 수험생이고 추합 안 빠져 미치는 엄마지만
추합 원활하게 잘 도네요
추합 잘 돕니다.
추합 무난합니다.
이런 해가 있었나요?
하향보다 상향을 했어야 했나봐요.
2점 중반이 서울대 붙은 글도 봤어요. 수능을 잘봐서 가능했겠지만요. 더 높은 내신도 건동 연락도 안 오던데
수치가 말해주잖아요...100% 200%돌던 과들도 막혀있다고...
상위권대학일수록 더 안정으로 썼을듯 그러니 펑크도 나고 그럴수 있을것 같아요
근데 설대는 정시 내신보는걸로 아는데
건동은 내신 안보지 않나요? 수시랑 착각하신듯..
내자식 보내면 추합 안돌아요 학생수도 줄었는데 안돌리 있겠어요?
하향보다 상향을 했어야 했나봐요.
2점 중반이 서울대 붙은 글도 봤어요. 수능을 잘봐서 가능했겠지만요. 더 높은 내신도 건동 연락도 안 오던데
ㅡㅡㅡㅡ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지요.
서울대는 내신도 보는 학교니까 내신을 뛰어넘을 정도로 수능을 엄청 잘본거죠.
만약 이과라면 그 귀한 과탐 2과목으로 시험본거잖아요.
그리고 더 높은 내신으로 건동 연락이 안오는 아이는
서성한 쓸 정도만큼 수능을 잘본게 아니니까 그런거죠.
하향보다 상향을 했어야 했나봐요.
2점 중반이 서울대 붙은 글도 봤어요. 수능을 잘봐서 가능했겠지만요. 더 높은 내신도 건동 연락도 안 오던데
ㅡㅡㅡㅡ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지요.
서울대는 내신도 보는 학교니까 내신을 뛰어넘을 정도로 수능을 엄청 잘본거죠.
만약 이과라면 그 귀한 과탐 2과목으로 시험본거잖아요.
그리고 더 높은 내신으로 건동 연락이 안오는 아이는
서성한 쓸 정도만큼이라도 수능을 잘본게 아니니까 그런거죠
연고서성한 상위과중 약간 펑크난 과가 제법 된다잖아요.
전년 전전년 전전전년도와 달리 학생수도 5만명이 늘었고
의대정원도 줄었어요.. 게다가 내년이 이 수능제도의 마지막이라 아이들이 떨어질까봐 소신으로만 지원한 아이들이 대다수인데.그것마져 추합이 안도니 멘탈이 나간거죠..
사연없는입시 없어요
매해
작년에도 별로 안돌았어요
매년 변함없이 올라오는 글입니다
올해는 역대급으로 안 돌아요
입시생은 그렇게 항상 느끼는거죠
개개인의 사정들어보면 누구나 안타깝고 사연있고 다 그래요
작년에도 나온 이야기입니다. 건동홍에서 추합 엄청 안 돈다고..
어려워서 그런가봐요
매하 이번해는 역대급이네요
역대급으로 안돌아요
토씨 하나 안틀리고 매해 똑같이 나오는얘기들.
내년 내후년에도 쭉 똑같이 나올 얘기에요
2007년 황금돼지띠 출생수가 15만명이 많아요.
수험생도 더 많아요.
사연없는 입시없고 경기 안 좋듯 늘 추합 안 돈다는 얘기는 매해해요 그러다 막판에 마구 돌아가요
작년도 추합이 건동홍 동맥경화라고 했었어요
작년도 의대생들 죄다 수능봐서 현역 등급 받기 힘들었고 n수생들이 상위권 이동이 많았다죠
매년 역대급, 매년 올해가 젤 힘들다,,,
어쨋든 갈 애들이 가고 그런거라
작년은 또 작년대로 의대 증원해서 그동안 쌓였던 n수생이 많이 몰려왔고 그래서 고3 입시는 힘들고 수능 최저 맞추기 어려웠다고 했어요 그래도 그 쌓였던 n수생이 작년에 많이 가서 올해 황금돼지해인데도 수험생이 생각보다 많이 늘지는 않았다고 입시기관에서 발표했었어요. 올해는 안정지원으로 넣은 데가 많이 몰리다보니 추합이 안도나보네요. 여러 곳 합격한 수험생들은 얼른 얼른 취소하고 다른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면 좋겠네요. 여러 개 붙어놓고 막판까지 취소안해서 나중에 2월말 추합으로 한두 자리 풀리게해서 입시 더 힘들게 하지말고요.
두개 합격한 학생은 하나 얼른 취소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