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형외과와 한방병원

.. 조회수 : 2,114
작성일 : 2026-02-10 22:51:26

교통사고로 진료를 받고싶은데 정형외과와 한방병원 중에 어디가 더 좋을까요?

내비둬도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거기다 교통사고 후유증까지 얹어지게 생겼네요 

IP : 210.179.xxx.24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0 10:52 PM (211.119.xxx.153)

    처음에 진단은 정형외과에서 받고
    뼈 부러진거 아니면 한의원 가서
    치료받아요

  • 2. ....
    '26.2.10 11:00 PM (106.101.xxx.82)

    정형외과 가셔야죠

  • 3. ..
    '26.2.10 11:09 PM (106.101.xxx.217)

    교통사고 나서 아픈데 정형외과 가셔야죠

  • 4. 원글
    '26.2.10 11:13 PM (210.179.xxx.245)

    정형외과 진단받은 후에 치료과정은 어디가 더 나을까요?
    회복 빠르고 후유증적은쪽으로요

  • 5. ..
    '26.2.10 11:17 PM (118.235.xxx.39) - 삭제된댓글

    당연히 정형외과요
    고민할 문제라고 생각안들어요

    혹시 70 80대시면 한강병원 가실수도 있겠네요

  • 6. 원글
    '26.2.10 11:23 PM (210.179.xxx.245)

    쥬위에서 교통사고후에 한방병원 가라고 하는 서람들이 많아서요
    무슨 특별한 차이가 있나 잘 모르기도 해서요

  • 7. ...
    '26.2.10 11:23 PM (211.47.xxx.24)

    한의원이요
    정형외과는 사진찍고 해주는거 없어요
    한방병원은 치료비가 너무 과해요
    한의원이 좋아요 교통사고로 부항이랑 침맞고 한약주는데 제대로 치료받았어요

  • 8.
    '26.2.10 11:25 PM (211.119.xxx.153) - 삭제된댓글

    전 교통사고는 아니고
    예전에 발목을 심하게 접질러 정형외과를
    두 군데 다닌 적이 있어요.
    한 곳에서는 실비보험이 있으면 1박 입원해서
    MRI를 찍자고 했고, 비용 듣고 깜놀했구요
    그래서 다른 정형외과를 갔더니 “부기가 빠져야 정확히 보인다”며 깁스를 하고 보름 뒤에 다시 보자고 하더군요.
    보름 후에 다시 가보니 특별한 이상은 없고 깁스만 풀면 된다고 해서, 저도 그런 줄 알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발목이 계속 시큰거렸고, 무엇보다 부기가 처음보단 빠졌지만 어느순간 지나니 그 이상
    빠지지 않았어요.
    한 달 가까이 지났는데도 다친 쪽 발목이 반대쪽보다 1.5배 정도 두꺼워져 있더라고요.
    결국 주변에서 한의원 가보라고 해서 다니기 시작했는데,
    한의원에서는 뼈가 부러진 게 아니더라도 이런 경우는 초기에 치료해야 효과가 좋다며 발목이 굳어져
    변형이 왔는데
    왜 더 빨리 오지 않았냐고 하시더라고요.
    일단 치료를 해보자고 해서 한달동안
    매일 가서 침을 맞고 사혈 치료를 받았는데,
    다행히 발목 부기도 원래대로 돌아왔고
    시큰거리는 후유증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전 골절이나 수술 아니면 한의원 추천해요

  • 9.
    '26.2.10 11:27 PM (211.119.xxx.153)

    전 교통사고는 아니고
    예전에 발목을 심하게 접질러 정형외과를
    두 군데 다닌 적이 있어요.
    한 곳에서는 실비보험이 있으면 1박 입원해서
    MRI를 찍자고 했고, 비용 듣고 깜놀했구요
    그래서 다른 정형외과를 갔더니 “부기가 빠져야 정확히 보인다”며 깁스를 하고 보름 뒤에 다시 보자고 하더군요.
    보름 후에 다시 가보니 특별한 이상은 없고 깁스만 풀면 된다고 해서, 저도 그런 줄 알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발목이 계속 시큰거렸고, 무엇보다 부기가 처음보단 빠졌지만 어느순간 지나니 그 이상
    빠지지 않았어요.
    한 달 가까이 지났는데도 다친 쪽 발목이 반대쪽보다 1.5배 정도 두꺼워져 있더라고요.
    결국 주변에서 한의원 가보라고 해서 다니기 시작했는데,
    한의원에서는 뼈가 부러진 게 아니면
    이런 경우는 초기에 치료해야 효과가 좋다며
    발목이 굳어져 변형이 왔는데
    왜 더 빨리 오지 않았냐고 하시더라고요.
    일단 치료를 해보자고 해서 한달동안
    매일 가서 침을 맞고 사혈 치료를 받았는데,
    다행히 발목 부기도 원래대로 돌아왔고
    시큰거리는 후유증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전 골절이나 수술 아니면 한의원 추천해요

  • 10. 한의원
    '26.2.11 12:13 AM (175.208.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교통사고로 허리때문에 7년이상 고생했는데 한의원에서 침 맞고 나았어요

    정형외과는 윗분말처럼 사진찍고 기본물리치료만 받아요

    제가 치료받을당시는 보험사에서 치료비를 지불해주는 교통사고환자는 물리치료도 기본적인것만 받을 수 있었어요

    한의원도 약침에 뭐에 비용이 추가되면 비용이 비싸지고 약침 봉침 부작용때문에 고생도 많았지만 감사하게도 맞는 한의사분을 만나서 무리없이 생활하고 있어요

    가장 기본적인 침을 잘 놓는 한의원(약침도 안함)을 찾아서 치료받아 보세요

  • 11. 자생한방교통사고
    '26.2.11 12:14 AM (219.249.xxx.96) - 삭제된댓글

    패키지 유명함

  • 12. 한의원
    '26.2.11 12:17 AM (175.208.xxx.59)

    저도 교통사고로 허리때문에 7년이상 고생했는데 한의원에서 침 맞고 나았어요

    정형외과는 윗분말처럼 사진찍고 기본물리치료만 받아요

    제가 치료받을당시는 보험사에서 치료비를 지불해주는 교통사고환자는 물리치료도 기본적인것만 받을 수 있었어요

    한의원도 약침에 뭐에 비용이 추가되면 비용이 비싸지고 약침 봉침 부작용때문에 고생도 많았지만 감사하게도 맞는 한의사분을 만나서 무리없이 생활하고 있어요

    가장 기본적인 침을 잘 놓는 한의원을 찾아서 치료받아 보세요

  • 13. 후방 추돌후
    '26.2.11 12:24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허리가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 매일 가서 물리 치료 받았는데 전혀 차도가 없었어요
    그래서 집 앞 한의원 가서 부항과 침치료하며 물리치료 받았는데 거짓말 처럼 좋아지더라구요
    그동안 한의원 좀 불신했었는데 놀랬어요

  • 14. ..
    '26.2.11 12:32 AM (219.249.xxx.96)

    한방은 기대가 적으니 만족도 높음..

  • 15. ..
    '26.2.11 9:15 AM (58.29.xxx.4)

    병원서 이것저것 치료다하고 시간 걸려서 나을때쯤 되면 한의원 감. 침맞고 나았다고 함. 침 안맞았어도 나을때가 된거임.

    의사들도 얘기가.. 이병원저병원 다 다녔는데도 안낫더라며 들어오는 환자가 젤 반갑다고 함. 어차피 이제 나을 때가 된 환자이기 때문.

  • 16. 2차 종합병원
    '26.2.11 10:20 AM (59.23.xxx.180)

    2차 종합병원 정형외과 가서 제대로 치료하세요. 후유증 없게요.

  • 17. ...
    '26.2.12 10:13 AM (110.70.xxx.86)

    종병이건 정형외과건 가면 사진찍고 물리치료 말고 해주는게 없다는데 뭘 자꾸 병원 가라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341 급여문자 너무 다그치는걸까요 13 .. 2026/04/06 5,408
1798340 "하버드엔 경제학 복수전공이 없다?" 전한길이.. 1 꿀잼 2026/04/06 3,613
1798339 오늘 맛있었던 제육볶음 레시피. 22 -- 2026/04/06 5,095
1798338 딸 사위 친정집 올때 옷차림 67 푸념 2026/04/06 12,934
1798337 소름돋는 내부폭로..정부광고 예산 1조 어디로 흘러갔나? 19 ㅇㅇ 2026/04/06 4,326
1798336 나의 딸기 먹는법 12 딸기 2026/04/06 5,892
1798335 시댁식구한테 아직도 도련님 아가씨 하나요? 31 ........ 2026/04/06 4,590
1798334 거의 20살 차이인데, 14 그래 2026/04/06 4,407
1798333 82쿡에서 글을 수십개 매일 읽고 댓글 쓰는거 치매예방에 9 ddd 2026/04/06 2,251
1798332 눈에 밟히는 자식 재산몰아주기 27 2026/04/06 5,602
1798331 전기차? 내연기관차? 4 00 2026/04/06 1,485
1798330 주먹만한 딸기를 사왔는데요 12 아이고야 2026/04/06 5,472
1798329 사무실 청소 알바 해보신분 계신가요? 4 ㅇㅇ 2026/04/06 3,371
1798328 진짜로 한두자니 6 최고,최고,.. 2026/04/06 3,055
1798327 상대방 말할 때, 중간에 네 했는데 7 피아 2026/04/06 2,945
1798326 기업 회장이 연어도시락 먹으면 진술을 바꾸나요? 20 ... 2026/04/06 3,203
1798325 상가 계약금만받고 연락이 안되요. 2 이런경우 2026/04/06 2,438
1798324 친구한테 돈 빌리시나요? 23 ㅇㅇ 2026/04/06 4,475
1798323 등에 매는 장바구니 같은거 있을까요? 7 ... 2026/04/06 1,930
1798322 재수생 6월모의고사신청 3 ..... 2026/04/06 1,475
1798321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박상용에겐 선서거부가 권리이고 이.. 2 같이봅시다 .. 2026/04/06 1,324
1798320 서리태 콩, 팥 같은 건 10년씩 지나도 안 상하나요? 7 무식 2026/04/06 3,748
1798319 얼마전 3대가 간병 고통으로 자살한 사건이요 8 ........ 2026/04/06 5,358
1798318 나르시시스트 엄마를 둔 분들에게 5 나르 2026/04/06 3,324
1798317 남들이 좋다는 드라마들이 6 ㅗㅎㄹ 2026/04/06 2,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