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0 9:25 PM
(49.161.xxx.58)
유방초음파 겨드랑이까지 해서 해보세요. 대학병원은 확진되야 예약 가능할텐데 일단 잘하는 산부인과나 중형병원에서 유방초음파 받아보세요.
2. ㅡㅡ
'26.2.10 9:30 PM
(221.140.xxx.254)
통증이 있으면
오히려 걱정하는 그 큰일은 아닐거예요
그건 증상이 없대요
큰병원 기다리지마시고
낼 당장 외과나 여성외과
유방외과 같이하는 산부인과
이런데 가서 초음파 해보세요
간단히 제거 될 문제일거예요
무섭게 기다리느니
괜찮다 확인받는게 나아요
3. 제 조카도
'26.2.10 9:31 PM
(211.177.xxx.43)
밤낮 바뀐.생활 한동안 하더니만 호르몬 불균형으로 갑상선에 겨드랑이까지 붓고 생리 몇달을 안해서 걱정 많았답니다. 약 먹고 잘 치료돼서 건강해졌어요
따님도 크게 문제없이 치료.잘 되길 바랄게요
저도 딸이 아파서 평생 가슴이 먹먹하고. 미리 앞서 걱정하느라 늘 불안하기도 하지만. 닥치면 잘 이겨내고 해결해가자! 라고 무수히 다짐해요.
별일없이 잘 지나가길 기도할게요.
4. ㅇㅇ
'26.2.10 9:31 PM
(49.164.xxx.30)
너무 걱정 마세요.저도 미혼때 겨드랑이에
혹이 나서 겁먹었는데 단순 고름덩어리였어요..
5. 윤도리
'26.2.10 9:32 PM
(112.151.xxx.245)
유방외과에서 암은 찬밥처럼 딱딱하다고 하더라구요
괜찮을거에요
내일 큰병원 협진되는 작은병원부터 가보세요
6. ...
'26.2.10 9:34 PM
(221.153.xxx.225)
생리전이면 겨드랑이부어요. 급하시면분당 제생 가보세요 . 제생병원도 빨리보기 괜찮아요
7. ᆢ
'26.2.10 9:34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저는 겨드랑이에 지금도 있어요
피곤하거나 땀이 많이 차는 여름에 커졌다 연고 바르면 작아졌다 해요
8. 오히려
'26.2.10 9:34 PM
(123.212.xxx.149)
아픈거 보면 별거 아닐거에요. 넘 걱정말고 내일 초음파보세요
9. 앗~
'26.2.10 9:42 PM
(125.191.xxx.40)
제가 자주 그래서...ㅠㅠ 임파선이 피곤하면 잘 붓는 체질이고, 몸에 염증도 많이 생기는 체질이예요. 겨드랑이의 아픈 혹이라면 낭종인 경우가 많아요~ㅠ 저도 예전에 병원가서 수술했는데도 또 생겨서 진짜 그땐 수술하기 싫어서...고약?!같은 거 붙여본 적도 있네요. 그 고약이 다행히 효과는 있었지만 추천할만하진 않습니다...ㅠ 무튼 저같은 경우도 있으니 너무 걱정마시구, 따님분과 진료 찬찬히 잘 받고 오셨음해요.^^
10. 아픈건
'26.2.10 9:46 PM
(59.1.xxx.109)
도리어 괜찮은거라는거
너무 걱정마세요
11. …
'26.2.10 9:47 PM
(211.109.xxx.17)
별거 아니였다는 글을 내일 올리게 되실거에요.
12. 임파선
'26.2.10 9:49 PM
(119.64.xxx.122)
피곤해서 임파선 부은것 같은데요
내일 병원진료 잘 받으시면 좋아질것 같습니다
13. ㅗㅎㄹㄹ
'26.2.10 9:50 PM
(61.101.xxx.67)
그게 심각한거면 젖은 귀지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14. ㅇㅇ
'26.2.10 9:53 PM
(133.200.xxx.97)
왼쪽 팔이저리고 겨드랑이가 아프다고하더니
팔을 드는것도불편하다고..
자세히보니 겨드랑이 딱 중앙에 콩알같은 혹이 만져지네요.ㅠ
ㅡㅡㅡ
증상보니 암은 절대로 확실히 아니예요
15. ㅇㅇ
'26.2.10 9:54 PM
(133.200.xxx.97)
암은 전혀 안아프고요 땅콩보다 더 딱딱해요
16. 그냥사람
'26.2.10 9:57 PM
(49.161.xxx.52)
제가 다니는 병원이 그 근처에 있어요
박희붕외과 갑상선 유방 전문인거같아요
대기가 길긴해요
전화해보시고 진료 보세요
17. ..........
'26.2.10 10:03 PM
(211.225.xxx.144)
아직 진료를 안받아서 병명을 모르잖아요
미리 부터 너무 걱정 하지마세요 별일 아닐수도..
2달전에 딸이 수술로 입원하는 날..
갑자기 제가 겨드랑이 통증으로 많이 아팠어요
딸 간병인으로 그 좁은 입원실 보호자 침대에서
잠을 자는데 몸을 오른쪽. 왼쪽 위치를 바꾸기도
힘들었고 통증으로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다
겨드랑이를 보니까 가로 2센티 세로 2센티
부었어요 딸이 수술한곳은 타지역 였고 1주일후
퇴원 하면 집 근처 병원을 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날마다 크기가 커졌고 통증은 심해지고ㅠ
부기가 가로 4센티가 되어서 자동차 1시간 거리가
되는 집근처 병원에 갔더니 피지 낭종 이라고ㅠ
많이 아팠을텐데 왜 이제 왔냐..이해가 안간다
진짜 이유가 궁금하다고 물으셨어요
수술할때 아파서 울었고 3주간 치료 받았습니다
피곤하면 임파선이 붓는 사람도 있어요..
18. ....
'26.2.10 10:14 PM
(121.185.xxx.210)
저두 겨드랑이에 콩알같은 거 생겨서
아팠는데
병원가서 항생제 2주 먹으니 작아져서
쨋어요.
19. ㅇㅇ
'26.2.10 10:52 PM
(122.43.xxx.217)
저는 20대후반부터 30중반까지 겨드랑이에 수시로 생겼어요.
종기였어요
혈당관리 안되면 그런거 잘 생긴다더군요
20. 목 부은게
'26.2.10 11:02 PM
(1.227.xxx.67)
갑상선이 아니고 임파선인거 같아요. 겨드랑이도 임파선 같구요. 임파선염 같아요. 제가 목 성대 양 옆으로 부어서 병원 가니 여긴 갑상선 아니라고 임파선염이라고 항생제랑 소염제 먹으면 된다고 했어요. 큰 병 아닐 확율 높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21. 아
'26.2.10 11:17 PM
(118.219.xxx.41)
많이 급하시면
서울에 보라매 병원도 예약 해보세요
서울대가 운영하는 서울시립병원이고
2차라서 의뢰서도 필요없어요
의료진도 수준높고요
22. ....
'26.2.10 11:47 PM
(211.235.xxx.17)
겨드랑이 콩알만한 혹
제 경우 피지낭종으로 외과가서 째고 항생제 먹었습니다
그냥 기름덩어리입니다
갑상선 부운건 임파선 부었을 확률 높구요
별일 아닐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23. 현
'26.2.11 9:09 AM
(14.39.xxx.15)
걱정 말아요
붓고 아프고 열감은 염증일때 그래요
암은 증상도 통증도 없거든요
엄마가 불안해하면 아이는 덩달아 더 불안해져요
의연히 계시고
아무일도 없을거예요
24. 그거
'26.2.11 10:55 AM
(1.227.xxx.55)
저는 20대에 겨드랑이 혹 있었는데 그거 간단한 수술로 없앴는데
그냥 피지덩어리였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