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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 숭실 고민하는거 보고 답답하네요

ㅇㅇ 조회수 : 3,194
작성일 : 2026-02-10 21:13:06

물론 학생들 학부모들이야 조금이라도 좋은 대학 가고 싶겠지만

 

대한민국의 그 어떤 좋은 회사도 숭실 성신 구분하지 않아요

 

그냥 하위권 대학으로 퉁치고 넘어갑니다

살면서 대학 이름 쓸 일 1도 없고 철저히 본인 실력으로 입사하는거예요

IP : 106.101.xxx.126
10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0 9:14 PM (58.238.xxx.62)

    이런 글을 굳이 올리시는 원글님
    부모님의 그 간절한 마음 조금이라도 헤아려 주세요

  • 2. ....
    '26.2.10 9:14 PM (119.64.xxx.122)

    하위권 대학인가요??

  • 3. 요기
    '26.2.10 9:16 PM (218.145.xxx.183)

    82쿡에서 대학 조언 안하는 이유
    만일 저 중에
    성실 무슨과 좋아요~ 성신 무슨과 좋아요~
    하면 댓글로

    "그 대학이 뭐가 좋냐, 연고대가 더 좋다
    그 대학 그 과를 왜가냐 연세대 무슨과가 훨씬 낫다"

    이러는 공감능력 제로인 사람 꼭 나타나서 시비 걸더라구요

  • 4. 여보세요
    '26.2.10 9:16 PM (140.248.xxx.1)

    3년 내내 고생하고 최대한 좋은 쪽으로 가고자 고민하는 건데, 당신은 누구요? 당신은 뭐라도 돼서 하위권 대학이니 뭐니 입찬 소리를 하나요? 합격도 못하고 추합 기다리는 부모라 저 고민하는 분 엄청 부럽기만 하고만. 님이 하위권이랖하던 말던 이 애들이 당신보다 잘 살고 행복할거요.

  • 5. ....
    '26.2.10 9:17 PM (182.231.xxx.222)

    고민되지 안되나요? 당연한 걸... 이렇게 글까지.... 차라리 그 아이에게 더 잘맞는 학교를 잘 선택하고 행복하게 대학생활하고 인생을 펼쳐가기를 기도해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세상에 스카이만 의미 있는건 아니니까요.

  • 6. .....
    '26.2.10 9:17 PM (211.201.xxx.73)

    원글이 더 답답하다

  • 7. ...
    '26.2.10 9:17 PM (218.148.xxx.6)

    인서울 대학으로 수능 2등급대로 가는 대학인데
    뭔 하위권 운운 하는지

  • 8. 나참.
    '26.2.10 9:17 PM (211.234.xxx.242)

    원글은 서울대라도 나왔어요? 이런글 쓰는 사람치고 서울대 나온 사람 본적이 없음.

  • 9. ㅇㅇ
    '26.2.10 9:18 PM (106.101.xxx.126)

    아뇨. 답변이 틀렸어요. 그냥 집가까운 곳, 학점 잘 딸 수 있는 곳 가면 됩니다.

    좋은 회사 입장에서는 어짜피 숭실 성신 다 최하위 학벌이예요.
    회사가 숭실대 성신여대 보면 둘다 8등급인거죠. 근데 엄마들끼리 모여서 우리학교는 8등급이고 쟤네학교는 8.1등급이다 이렇게 주장하는 거라니까요.

    그나마 차이를 보여줄 수 있는게 학점이구요. 학점 잘 딸 수 있는 학교가 아주 조금이라도 낫습니다.

  • 10. 111
    '26.2.10 9:18 PM (175.196.xxx.219)

    학생에겐 평생 남을 학벌인데.. 조언 못해줄거면 고추가루는 뿌리지 맙시다 괜히 사람들에게 상처주지 말아요

  • 11. 헐헐
    '26.2.10 9:18 PM (218.155.xxx.129)

    원글이 더 답답하다222222

  • 12. ..
    '26.2.10 9:20 PM (118.235.xxx.4)

    이 열악한 교육 시스템에서 12년을 버틴 끝에 가는 학교에요

    학생 얼굴 몰라도 이런 말 하면 벌 받습니다 !!!!!

  • 13. ㅇㅇ
    '26.2.10 9:20 PM (106.101.xxx.126) - 삭제된댓글

    기업에서 사람 뽑는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서울대 연고대 나누는 것도 아니고
    님이 인사팀이면 성신여대 숭실대를 나누겠습니까???

    내일 점심에 뭐먹을지나 고민하지?

    근데 제대로된 직장 한 번 안다녀본 엄마들끼리 모여서 여기가 낫다 이러고있으면 오죽 답답하겠냐고요

  • 14. ㅇㅇ
    '26.2.10 9:20 PM (106.101.xxx.126)

    기업에서 사람 뽑는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서울대 연고대 나누는 것도 아니고
    기업 인사팀에서 성신여대 숭실대를 나누겠습니까???

    내일 점심에 뭐먹을지나 고민하지?

    근데 제대로된 직장 한 번 안다녀본 엄마들끼리 모여서 여기가 낫다 이러고있으면 오죽 답답하겠냐고요

  • 15. ...
    '26.2.10 9:20 PM (1.240.xxx.19)

    님 심뽀가 왜그래요?
    님자식은 얼마나 상위대학을 다니길래 힘들게 공부해서 대학 합격하고 대학선택 고민하는데 하위권대학이라고 막말을 합니까..
    축하받기도 벅찰 이 시기에..
    그 대학에 추합되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을 수험생과 그 가족도 많을텐데 님도 참 어지간하십니다.
    복 받으시겠어요

  • 16. 동감
    '26.2.10 9:21 PM (211.43.xxx.91)

    합니다. 의미없어요 기업 입장에선.

  • 17. 참나
    '26.2.10 9:21 PM (49.164.xxx.30)

    뭐 이런 싸가지없는 글이 다있어?

  • 18. 변별력이
    '26.2.10 9:21 PM (223.38.xxx.125)

    없다는 뜻인가봐요
    회사 입장에서는요

  • 19. 그냥 하위권?
    '26.2.10 9:22 PM (175.123.xxx.145)

    그냥 하위권이라뇨?
    글에도 인격이 있습니다 !!!

    요즘 82 악질적 글올려
    와해시키려는 세력이 있나봐요

  • 20. ㅇㅇ
    '26.2.10 9:22 PM (106.101.xxx.126) - 삭제된댓글

    아니다 기업 입장에서 성신여대 숭실대 구분한다가 아니라

    뭐 그렇게 살면 벌받는다 애들이 열심히 노력했다 이런 소리나 하고 있어요

    전혀 기업의 입장이 아니라니까요

    기업은 그냥 기업 인사팀에서 볼 때 8등급 애들인데, 그 중에 뭐 특별한 스펙 있는지 보고 한 두명 뽑는거예요

  • 21.
    '26.2.10 9:22 PM (183.99.xxx.254)

    원글 진짜
    못됐다..

  • 22. 맞말
    '26.2.10 9:23 PM (211.221.xxx.12) - 삭제된댓글

    4가지는 없지만
    맞말....

  • 23. ㅇㅇ
    '26.2.10 9:23 PM (106.101.xxx.126)

    댓글이라고 올라오는게
    아닌데? 기업 입장에서 성신여대 숭실대 구분하는데?가 아니라

    뭐 그렇게 살면 벌받는다 애들이 열심히 노력했다 이런 소리나 하고 있어요

    전혀 기업의 입장이 아니라니까요

    기업은 그냥 기업 인사팀에서 볼 때 저기 둘 다 8등급 애들인데, 그 중에 뭐 특별한 스펙 있는지 보고 한 명 뽑는거예요

  • 24. 부족한 마음
    '26.2.10 9:24 PM (121.131.xxx.171)

    게시판 한 면에 추합기도가 한 두 개씩은 있는 시기에요. 댓글에 달면 그만이지 새글을 이렇게 쓰시는게 얼마나 무례한지 모르시는 걸까요. 집에서 가까운게 제일 좋죠. 그걸 몰라서 글을 쓸까요? 우리가 아무리 얼굴이 안 보이는 공간에서 글을 쓴다고 해도 이런 시기에는 서로를 좀 헤아려 주면 어떨까요?

  • 25. 저는
    '26.2.10 9:24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그 글의 댓글들 보면
    아직 그 학교 엄마들이 자녀 학벌에 열등감이 있구나 싶었어요.
    다른 상위권대(서성한)정도만 되어도 그렇게
    죽기살기로 본인자녀 대학이 더 위다고 댓글 안 쓰거든요.
    그 엄마들이라고 학벌 아쉬움이 없겠냐만은
    더 이상 의미를 안두고 다음 앞길을 생각해서겠죠.

  • 26. ㅇㅇ
    '26.2.10 9:24 PM (218.147.xxx.59) - 삭제된댓글

    부모마음을 이해못하시보네요...

  • 27. 그럼 여쭤요
    '26.2.10 9:25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 충남대까지는 최최 하위인가요?
    기업 인사팀에 계신것 같아 여쭤요

  • 28. ㅇㅇ
    '26.2.10 9:25 PM (121.163.xxx.10) - 삭제된댓글

    하다못해 과외교사 구할때도 국숭세는 인가경이랑 동급 취급합니다

  • 29. .....
    '26.2.10 9:25 PM (112.155.xxx.247)

    회사 입장에선 서울대-연고대-인서울-지방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부모 입장에선 조금이라도 좋은 곳으로 보내고 싶죠.
    저는 아이 지방대 보내는 엄마입니다만.....

  • 30. ...
    '26.2.10 9:26 PM (211.21.xxx.25)

    고민하는게 당연한거지
    두 학교가 엄연히 다른데요?
    위치도, 남여공학 여부도, 학교 주변도 분위기도
    다 다른데 따져보고 고민하고 정하지 아무데나 가나요?
    자식이 없으신가..

  • 31. 남편이 인사팀
    '26.2.10 9:27 PM (175.123.xxx.145)

    지방 대기업 인사팀에 있는 남편이
    지거국 이미지가 서울 하위?보다 낫다고 하던데 맞나요?

  • 32. ..
    '26.2.10 9:27 PM (1.240.xxx.19)

    지금 취준하는 졸업반도 아니고 이제 입학하려고 대학선택 고민하는건데 무슨 계속 기업얘기를 하는거예요?
    님이야말로 질문요지에 맞는 답변을 해요.
    본인만 똑똑한줄 잘난척하기는..

  • 33. ㅇㅇ
    '26.2.10 9:28 PM (121.163.xxx.10)

    하다못해 과외교사 구할때도 국숭세는 인가경이랑 동급 취급합니다 그냥 서울대 연고대 제외하면 다 동급이라 생각되요 그래서 솔직히 스카이빼면 학벌 별로 필요없다입니다
    물론 고졸보다야 낫죠 훨씬~

  • 34.
    '26.2.10 9:28 PM (118.235.xxx.142)

    이거 현실적으로 맞는말이죠

  • 35. 아니그럼
    '26.2.10 9:29 PM (183.99.xxx.254)

    어차피 기업입장에선 같은 레벨의 학교입니다.
    가깝고 학점 따기가 조금이라도 나은곳으로
    보내시고 스펙을 쌓으세요!
    라고 글을 쓰세요
    이렇게 생각하는대로 ㅆ지르지 마시고

  • 36. ...ㅈ.
    '26.2.10 9:29 PM (121.168.xxx.172)

    기업입장에서 두 학교 중 우위를 가리지 않고
    학점이나 특별한 스펙 위주로 뽑으니
    집 가까운 곳에 가서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이 정도로 쓰면 될 것을
    왜 이렇게 오만하고 싸가지없고 재수없게
    글을 쓰죠?

    당신이 그렇게 잘 났어?
    잘났다 하더라도 입시 방금 끝낸 부모 입장 생각해서 그렇게 말 함부로 내뱉으면
    당신이 우월감을 느끼나 보네

    원하지 않는 당신깉은 충고는
    그냥 제발 삼가해주길

    왜 사서 욕 먹을 짓을 하는지

    좀 지위가 있어도 평소 말뽄새가 그러면
    주변 사람 표안내고 속으로 욕하는데
    본인만 모르고 나잘났소 하는 스타일 같네.

  • 37. ㅇㅇ
    '26.2.10 9:29 PM (106.101.xxx.10)

    지거국은 지방에도 영업장이 있기때문에 당연히 많습니다.
    공대는 거의 5손가락정도 꼽힐 정도로 많고요

  • 38. 4가지
    '26.2.10 9:29 PM (1.242.xxx.150)

    인서울이 하위권 대학이면 지방대는 어쩌라구요ㅜㅜㅜㅜ 잘난척하지 마세요. 님 대학 궁금^^

  • 39. ..
    '26.2.10 9:30 PM (112.214.xxx.147)

    그냥 좀 지나가지..
    못됐다.

  • 40. 쩝...
    '26.2.10 9:30 PM (222.111.xxx.11)

    회사 입장에서는 숭실대든 성신여대든 별 의미는 없는데, 그렇다고 연고대 애들을 뽑는 건 아니에요. 솔직히 말해서 회사 입장에서는 일 잘하게 생긴 애를 뽑아요. 학벌이 전부가 아닙니닷! 그렇게 생각하면 설대 빼곤 다 거기서 거기에요. 여기서 촘촘히 이대 숙대 성신여대 삼여대 어쩌고 하는데 그것도 큰 의미 없어요.

  • 41. ...
    '26.2.10 9:30 PM (61.97.xxx.225)

    진짜 배설이네.

  • 42. ㅇㅇ
    '26.2.10 9:32 PM (218.147.xxx.59)

    말하는 태도가 너무 별로라서 반발심이 들어요 왜 그런식으로 글을 쓰세요 살떨리는 막바지 입시예요 부모마음이 어떨지 너무 예상이 되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너무 무례해요

  • 43. 맞아요
    '26.2.10 9:32 PM (58.234.xxx.36)

    회사 입장에서 성신 숭실 차이 두지 않아요.
    학점 학교생활 얼마나 잘 했는지 그걸로 뽑습니다.
    서울대 연고대 밑은 동일선상으로 봅니다.

  • 44. ㅇㅇ
    '26.2.10 9:33 PM (106.101.xxx.126) - 삭제된댓글

    여기도 반응 보면 딱 두가지로 갈리죠
    제대로된 직장 생활 해본 사람, 아닌 사람

  • 45. ...
    '26.2.10 9:34 PM (223.38.xxx.155)

    설대 빼곤 다 거기서 거기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벌이 전부가 아닌건 맞지만요
    설대 빼곤 다 거기서 거기란 말은 수긍이 안가네요
    설대 빼고도 학교 레벨 차이는 분명 있으니까요

  • 46. 회사입장에서
    '26.2.10 9:34 PM (222.111.xxx.11)

    학벌 좋다는 애들 딱히 선호하지 않아요. 집안 좋은 애도 선호하지 않구. 강남사는 애도 선호하지 않아요. 그냥 실력있고, 일잘하고 사회성 좋아보이고 오래다닐 애 좋아해요.

  • 47. 00
    '26.2.10 9:34 PM (1.242.xxx.150)

    직장다니는게 인생 최대 업적이신가봐요?

  • 48. ㅇㅇ
    '26.2.10 9:34 PM (106.101.xxx.126)

    여기도 반응 보면 딱 두가지로 갈리죠
    제대로된 직장 생활 해본 사람, 아닌 사람

    제대로된 직장 생활 해보면
    아줌마들 자기아들 딸 다니는 대학이 훨씬 낫다고 어떻게 저런대학이랑 비교하냐고 이런 말에 조금도 공감할 수 없거든요.

  • 49. 현실적으로
    '26.2.10 9:35 PM (211.234.xxx.92)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중경외시까지
    학벌가산점 있어요.
    나머지 대학들은 인서울로 묶이죠. 그러니 학벌 싸움 의미없고
    학점 스펙 쌓는거에 관심 갖는게 훨 이롭죠.
    여자들은 숙대까지요
    여기서는 백날 여대 까지만
    숙대출신들이 전반적으로 우직하다는 인식이 강하고
    이대출신들은 악바리근성으로 선호되고 고시 등 전체적으로 아웃풋 좋아 높게 평가되지요.

  • 50. ㅇㅇ
    '26.2.10 9:35 PM (106.101.xxx.126)

    어느정도 학벌 차별은 당연히 둡니다.
    근데 성신 숭실은 학벌이라는 표현이 매우 부적절합니다.

  • 51. 별 미친
    '26.2.10 9:35 PM (211.177.xxx.43)

    글 다보겠네요
    냅둬요. 잘난척말고.
    최하위권이니 고민거리도 안된다느니라면서 싸가지없는 본인 인성이나 돌아보시죠. 기업에서 인성나쁜 인간은 걸러내지 못하나보네요. 그쵸? ㅋ

  • 52. 요즘
    '26.2.10 9:35 PM (124.56.xxx.72)

    애들이 계급처럼 학교이름 엄청 따져요.

  • 53. 일단
    '26.2.10 9:38 PM (222.111.xxx.11)

    회사에 동기로 들어오면 연고대나 지방대나 하위권대나 구분해서 직원 대하지 않아요. 설대 나오면 아 쟤 설대야 정도 한다는 거죠. 직장생활에 크게 차이 없구요. 회사에서도 쟤 설대래서 연고대라서 뽑지 않습니다. 대신 학점 너무 낮고 이력서에 별 특징이 없으면 안뽑아요.

  • 54. ..
    '26.2.10 9:38 PM (1.240.xxx.19)

    님은 제대로 된 직장 어디 다녀요?
    회사 망신시키지 말아요.
    인성은 안보고 뽑았나

  • 55. ㅗ,ㅗ,
    '26.2.10 9:41 PM (121.160.xxx.216)

    (적절한 예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여행지 맛집 두 집 중 어딜 갈까요 물었는데
    뭐든 서울이 맛있다고 하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답이란 질문에 호응을 해야죠.
    엉뚱한 답을 하고는 스스로 이성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듯.

    직장 생활이 아니라,
    님은 아이 입시를 경험해 보지 않으신 거 같군요.

  • 56. ㅇㅇ
    '26.2.10 9:41 PM (106.101.xxx.126) - 삭제된댓글

    회사에 동기로 들어오는거 말고요
    일단 회사에 들어갈 때요, 성신이든 숭실이든 구분하지 않아요
    서울대 연고대 서성한은 따지고요

    참고로 내일 점심 뭐먹을까는 엄청 따집니다. 성신 숭실 구분하는 건 내일 점심 뭐먹을지보다 하찮은 일이예요.

    그걸 대체 왜구분합니까?

  • 57. 학벌
    '26.2.10 9:42 PM (218.38.xxx.10)

    씁쓸하지만 현실을 얘기한듯...

  • 58. ㅇㅇ
    '26.2.10 9:43 PM (106.101.xxx.126)

    서울 맛집 맛은 완전히 똑같지 않죠
    을밀대와 우래옥 맛이 똑같습니까? 다르죠

    근데 8등급이랑 8.1등급이랑 누가 더 공부 잘했냐 따지고 있는거라니까요. 기업이 볼 때요.

    님이 8등급이랑 8.1등급 중에 사람 한 명 뽑아야된다고 하면 공부로 뽑겠어요? 아니죠? 뭐 다른 특기로 뽑겠죠
    그래서 완전히 똑같아요
    그거라니까요?
    성실성을 보여주는 학점, 뭐 그외 특별한 능력 이런거요

  • 59. 회사에서
    '26.2.10 9:44 PM (222.111.xxx.11)

    성신이든 숭실이든 구분을 안하면
    어디를 갈지 고민하는 게 하찮은 건가요?

  • 60. ..
    '26.2.10 9:44 PM (121.168.xxx.172)

    제대로 된 직장 생활하면 아줌마가 아닌
    특별 계급인가?

    직장생활해도 학부모면 아이 입시를
    치뤄봤으면 원글이처럼 말하기 힘듦

    원글이는 직장생활만 하고
    애 키워 입시를 안 치룬 모양임.

    직장생활만..어찌 하다 보니
    세상 다양한 인간들과 우아하게 대화하는
    능력은 저능수준인가보네.

  • 61. ...
    '26.2.10 9:45 PM (115.138.xxx.93)

    그런 인성 가지고 직장생활하면 주위 사람들이 힘들겠어요
    쓰레기 꼰대 상사,직원일 듯요

  • 62. ㅇㅇ
    '26.2.10 9:45 PM (106.101.xxx.126)

    방금 글 보셨어요?

    마치 어느 대학을 가지 않으면 이상한 사람, 인생에서 잘못된 선택을 하는 사람
    이런 식으로 몰아가니까요. 굉장히 반감들죠.
    그냥 회사에서 보면 다 8등급인데요

  • 63. ㅉㅉ
    '26.2.10 9:45 PM (1.242.xxx.150)

    제대로 된 회사 다니시는분의 동문서답 수준

  • 64. ...
    '26.2.10 9:46 PM (115.138.xxx.93)

    원글님은 인성이랑 입이 9등급짜리예요

  • 65. ..........
    '26.2.10 9:46 PM (118.235.xxx.154)

    나쁜 사람이네

  • 66. .....
    '26.2.10 9:47 PM (211.234.xxx.76)

    원글님이야말로 답답합니다~
    혼자 똑똑하고 본인이 아는 세상이 전부인 사람이네요
    그걸 우물 안 개구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인성 좀 고치세요

  • 67. ..
    '26.2.10 9:48 PM (1.240.xxx.19)

    어떤 학교든 선택해야 되는 상황이 생기면 고민하게 되고 다른 사람 의견이 궁금하기도 해요.
    하나만 합격했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죠.
    선택이 힘들어 조언을 구하는 글에 님처럼 댓글 남기면 도움도 전혀 안되고 상처만 주는겁니다.
    괜히 읽는 사람 기분만 나쁘죠

  • 68. ㅇㅇ
    '26.2.10 9:48 PM (106.101.xxx.126)

    성신 숭실 중에 어느대학 안가면 큰일난다고 말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예요

    저는 틀린 말을 하지 않지만, 저 사람들은 틀린 말을 하거든요.

  • 69. ㅇㅇ
    '26.2.10 9:49 PM (106.101.xxx.217)

    원글님이야말로 반감 들고요
    주위에 사람 없죠?

  • 70. ㅇㅇ
    '26.2.10 9:50 PM (106.101.xxx.126)

    제 말이 틀렸다고 말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신기하죠?

    어디가면 큰일난다는 댓글들은 뭐였을까요? 왜 여기엔 그런 말 못 쓸까요?

  • 71. 원글
    '26.2.10 9:51 PM (222.111.xxx.11)

    회사 어디세요? 어느 회사가 숭실과 성신을 8등급으로 보는지 매우 궁금하네요.

  • 72. 00
    '26.2.10 9:52 PM (1.242.xxx.150)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물타기까지 ㅎㅎ

  • 73. ..
    '26.2.10 9:55 PM (121.168.xxx.172)

    진짜..벽창호가 따로 없네요

    너님의 말이 설령 맞다해도
    말을 그 따위로 하면..아무도 너님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싶지 않다고!

    상대를 충분히 존중하면서
    옳은 말을 해주는 사람과

    상대에게 수모를 주면서
    내 말이 옳다고 하는 사람.

    사람들은 누구 말을 듣겠나?

  • 74. ...
    '26.2.10 9:56 PM (211.221.xxx.12)

    여신금융쪽에서 20년 일하고 있는데
    최근 5년 신입중 성신 숭실 본적없음 이게 현실..

    그 이전는 내 또래 성신 두어명? 숭실은 내 선배들중 전산원 출신 두어명 , 국가보훈인가 ? 그걸로 입사한 한명이 전부임

  • 75. ...
    '26.2.10 9:56 PM (122.35.xxx.170)

    기업입장에서 두 학교 중 우위를 가리지 않고
    학점이나 특별한 스펙 위주로 뽑으니
    집 가까운 곳에 가서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이 정도로 쓰면 될 것을
    왜 이렇게 오만하게
    글을 쓰죠?22222222222

    저 회사생활 25년 넘었고
    대기업 재직중인 현역입니다
    맞는 말이 다가 아닙니다
    회사생활 오래하신분이
    내가 하는 표현이 나의 인격이라는걸
    모르시나요

  • 76. ㅉㅉ
    '26.2.10 9:59 PM (49.164.xxx.30)

    인성 쓰레기 .. 이렇게는 안늙어야지

  • 77. ....
    '26.2.10 10:00 PM (121.168.xxx.172)

    ㄴ 진정 제대로 직장 생활 하신 분이시군요..^^

  • 78. 제말이요
    '26.2.10 10:01 PM (222.111.xxx.11)

    기업입장에서 두 학교 중 우위를 가리지 않고
    학점이나 특별한 스펙 위주로 뽑으니
    집 가까운 곳에 가서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이 정도로 쓰면 될 것을
    왜 이렇게 오만하게
    글을 쓰죠?3333333

  • 79. --
    '26.2.10 10:01 PM (1.226.xxx.155)

    성신 vs 숭실 고민글은 못찾겠는데 그게 오직 취업때문이였나요?
    대부분 같은 과라도 학교마다 그 과의 위상이 다를 수 있고 성신은 여대이니 같은 레벨이여도 여대 vs종합대 개념의 고민일수도 있고 학교생활 좀 재밌게 할 수 있는학교등등 여러가지 비교요소는 분명 있을텐데 원글은 무조건 취업시 회사의 인식만 얘기하네요.

  • 80. ㅇㅇ
    '26.2.10 10:01 PM (106.101.xxx.126) - 삭제된댓글

    대기업 다니는 직장생활 25년 현역이 제 말 조금이라도 틀렸으면 얼마나 지적을 했을까요?

    내일 점심 뭐먹을지가 성실 숭신보다 5억배는 중요합니다.
    일단 복어국이 땡기는군요.

  • 81. ㅋㅋㅋㅋㅋ
    '26.2.10 10:02 PM (221.149.xxx.56)

    동문서답도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 분 다니는 기업 참 걱정스럽네요ㅎ
    대학을 기업에 들어가려는 목적으로만 다니는 거 아니고
    자식이 다닐 대학을 고르는 건 취업 말고 다른 조건도 봐야해요
    학교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특징도 다르니까요
    원글님이 읽은 방금 그 글을 안 읽고 님 글을 읽는 사람도 많다는 거
    이해 안 되시면 이건 기본 사회성의 문제입니다
    여기서 기업 취업을 이유로 특정대학 비하하실 자격은 없으세요

  • 82. ㅇㅇ
    '26.2.10 10:02 PM (106.101.xxx.126)

    대기업 다니는 직장생활 25년 현역이 제 말 조금이라도 틀렸으면 얼마나 지적을 했을까요?

    내일 점심 뭐먹을지가 성신 숭실보다 5억배는 중요합니다.
    일단 복어국이 땡기네요.

  • 83. ...
    '26.2.10 10:04 PM (210.96.xxx.10)

    기업입장에서 두 학교 중 우위를 가리지 않고
    학점이나 특별한 스펙 위주로 뽑으니
    집 가까운 곳에 가서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이 정도로 쓰면 될 것을
    왜 이렇게 오만하게
    글을 쓰죠?33333

  • 84. 뭐 먹고
    '26.2.10 10:04 PM (49.1.xxx.74)

    자라면 사람이 이렇게 망가지는지 궁금..

  • 85. ....
    '26.2.10 10:05 PM (211.234.xxx.6)

    122.35님 쓰신 댓글 정답
    역시 82는 지혜로우신 분들이 많네요

    원글님..원글님도 댓글들 읽어보시고 본인도 좀 돌아보시길 바랄게요
    언어의 온도라는 책 추천드려요

  • 86. 원글이야
    '26.2.10 10:07 PM (222.111.xxx.11)

    말로 어떤 상위권 대학을 나와 얼마나 좋은 기업을 다니는지 알려주세요. 낼 점심만 고민 하지 마시고

  • 87. 아이고
    '26.2.10 10:08 PM (175.197.xxx.135)

    누가 몰라서 그글에 댓글 다는줄 아시나봐요
    그상황 대학입시 누군가에게는 조금이러도 좋은 대학을 보내고 싶은 부모마음으로 쓴건데
    그걸 아무리 취업이 중요하다 해도 꼭 이런식으로 찬물을 끼얹는건 어른스럽지 못하다고 보여집니다
    냉철한 판단은 원글회사에서나 많이 하세요

  • 88. ,,,,,
    '26.2.10 10:13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남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권리없구요.
    님자식한테만 적용하면 되요.
    답답한건 혼자 생각하면 되구요.
    안물어봤어요.
    굉장히 오만방자해보임.

  • 89. ,,,,,
    '26.2.10 10:14 PM (110.13.xxx.200)

    남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권리없구요.
    님자식한테만 적용하면 되요.
    답답한건 혼자 생각하면 되구요.
    안물어봤어요.
    그나이까지 할말안할말 못가리는게 더 못나보임.

  • 90. ..
    '26.2.10 10:16 PM (125.240.xxx.146)

    숭실. 성신은 하위권 대학 아닙니다.

    컨설팅 들어보세요. 인서울 끝자락도 아니고 하위권이라고 안불립니다. 아줌마..

    중경외시든 건동홍이든 숭실이든 성신이든 지금 시대에는 다 자기 하기 나름의 노력과 아웃풋으로 취업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대학 간판으로 취업하는 시대는 80년대 90년대였을 듯.

  • 91. ..
    '26.2.10 10:21 PM (121.173.xxx.8)

    기업 입장에서 하위권이라는 거겠죠.

  • 92. 프ㅡ프
    '26.2.10 10:21 PM (112.148.xxx.189)

    대학을 대기업 가려고가요??
    님은 대감집노비인생이 본인인생최대업적인가본데
    남들은 다 대기업 목표가 아니에요
    아는만큼보인다고..이분 참 무식..

  • 93.
    '26.2.10 10:36 PM (39.115.xxx.2) - 삭제된댓글

    참 못됐다.
    본인 낼 점심 매뉴가 더 중요하다면서 굳이 글 세워 적는 이유는 뭔가요?
    뱃속에 들어갈 매뉴가 북어국이든 짜장면이든 똥으로 나오면 그게 그거구만 아무거나 쳐먹지.

  • 94.
    '26.2.10 10:38 PM (39.115.xxx.2)

    참 못됐다.
    본인 낼 점심 매뉴가 더 중요하다면서 굳이 글 세워 적는 이유는 뭔가요?
    점심 매뉴도 뭐 먹을까 고민하는 마당에 인생에서 중요한 대학을 고르는데 아무데나 가라구요??
    뱃속에 들어갈 매뉴가 북어국이든 짜장면이든 똥으로 나오면 그게 그거구만 아무거나 쳐먹지.

  • 95. 아줌마
    '26.2.10 10:39 PM (106.101.xxx.217)

    내일 점심 메뉴가 중요하면 이런 글 쓰지 말고 걍 밥이나 먹어요
    이래서 나이를 드셔도 곱게 드셔야 한다니까요
    추합니다. 추해요

  • 96. 맞말일지도
    '26.2.10 10:41 PM (58.29.xxx.42)

    그래도 오만한 말투는 거슬려요
    면접장 들어가는 사람이 서성한 공대생에게 지방대랑 차이 전혀 없다고해서 뭔가 싶었는데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최상위대 아니면 서서히 학벌이 무너지는 거 같아요

  • 97. ''
    '26.2.10 10:53 PM (183.97.xxx.210)

    님 지적이 현실적이라는 데는 동감하되 댓글 보아하니 님도 사회성이 떨어져 보이는데 사회생활 운운하는 게 우습군요. 님 청취력 떨어지고 타인 의견 수용안하고 좀 독선적인 타입인듯

  • 98. ㅇㅇ
    '26.2.10 10:56 PM (106.101.xxx.181) - 삭제된댓글

    내일 점심에 복어국대신 강된장쌈밥을 먹어도 아무런 상관 없는 것처럼
    성신 숭실 어딜 가든 아무런 상관이 없죠.

    근데 누가 강된장쌈밥 안 먹는게 말이 되냐? 이러고 앉아있으면 얼마나 웃겨요? ㅋ

  • 99. '''
    '26.2.10 10:58 PM (183.97.xxx.210)

    ㅋㅋㅋ
    와 이런 원글같은 사람 직장에 없어 다행임.
    귓구녕이 막혔네

  • 100. ㅇㅇ
    '26.2.10 10:58 PM (106.101.xxx.181)

    내일 점심에 복어국대신 강된장쌈밥을 먹어도 아무런 상관 없는 것처럼
    성신 숭실 어딜 가든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근데 누가 강된장쌈밥 안 먹는게 말이 되냐? 이러고 앉아있으면 얼마나 우습나요?ㅋ

  • 101. 하이닉스에서
    '26.2.10 11:01 PM (124.56.xxx.72)

    뽑지않는 대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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