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눈이 너무 예민해져서
기초부터 색조까지 이것저것 좋다는거 발라봐도 눈이 막 빠질 것 같고,(색조화장은 죽을때까지 못할듯ㅜㅜ)
심하면 눈가가 부어서 못생김 상태로 며칠 가거든요.
성분이 착하다고 내 피부에 잘 맞는것도
성분이 나쁘다고 내 피부에 안 맞는것도 아니더라구요.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 끝에 요즘은 쓰던 것만 늘 쓰는 안전한 방법으로 가는데 사실 만족스럽지는 않아서요.
바@라코 꺼 쓰고 있는데 눈에는 부담이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회색빛돌고 기름져서 번들거려요.
모험삼아 정@물꺼 써봤는데 굉장히 내츄럴하니 뽀송한데
역시나 눈가가 부어서 지금 며칠째 못생김 상태.ㅜㅜ
저처럼 눈 예민하신 분들은 쿠션 뭐 쓰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