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 귀걸이 목걸이 등등 팔고왔어요.
(작년부터 치과치료로 큰 돈이 많이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물가가 올라 생활비가 너무 빠듯해서 현금 여유 좀 가지고 싶어서요.
팔려고 접시위에 올려진거 보니까
추억도 생각나고 내처지도 한심스럽고 그렇더군요.
집에 오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딸기 가득 사고
생선도 몇 종류 사고 오랜만에 장바구니 가득채워
집에서 저녁에 부자처럼 여유로운 마음으로 식구들과 보냈네요.
앞으론 더 아끼며 살아야겠어요.
자잘한 귀걸이 목걸이 등등 팔고왔어요.
(작년부터 치과치료로 큰 돈이 많이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물가가 올라 생활비가 너무 빠듯해서 현금 여유 좀 가지고 싶어서요.
팔려고 접시위에 올려진거 보니까
추억도 생각나고 내처지도 한심스럽고 그렇더군요.
집에 오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딸기 가득 사고
생선도 몇 종류 사고 오랜만에 장바구니 가득채워
집에서 저녁에 부자처럼 여유로운 마음으로 식구들과 보냈네요.
앞으론 더 아끼며 살아야겠어요.
얼마에 파셨나요
새롭게 정리한 개운한 기분만 누리세요.
잘하셨어요
글 중, 부자처럼 여유로운 마음~이라고 쓰셨는데
그 글귀가 마음 한켠에 남네요
앞으로 더욱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라며 부자처럼이 아니라 진짜 부자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원글님 찌찌뽕~~~
저도 오늘 자투리 14k 팔고 왔어용
오랜만에 가족들 좋아하는 음식으로 장바구니 가득채워 오셨으니 잘하셨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족들 건강하고 화목한게 금보다 더 값어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