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마음 같아서는 머리끄댕이 잡고 다 뽑아 버리고 싶지만
그냥 꾹 참다가도
상대방은 내가 참는걸 눈치채고는 더 자극하면
나도 모르게 눈돌아갈 때가 있어요.
나중엔 후회하지요. 끊임없이 수행하는 수 밖에는 없는듯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시나요?
다른 방법이 있을것 같아요.
어휴 마음 같아서는 머리끄댕이 잡고 다 뽑아 버리고 싶지만
그냥 꾹 참다가도
상대방은 내가 참는걸 눈치채고는 더 자극하면
나도 모르게 눈돌아갈 때가 있어요.
나중엔 후회하지요. 끊임없이 수행하는 수 밖에는 없는듯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시나요?
다른 방법이 있을것 같아요.
저 경찰서끌고가서 신고가고 형받게 신고했어요
ㄲ
이상한 인간들이 많지않아 다행이에요.
공원에서 강아지랑 산책할 뿐인데
자전거 타고가던 할배가 미친ㄴ 이라고 한적도 있고
동네교회 지나쳐서 갈뿐인데 동물 데리고
교회 지나가지 말래서 걍
저도 이교회 다녀요.. 헌금도 많이내요
한마디만 하고 왔네요
옥문아에서 이경실, 이금희가 그랬잖아요
그런 인간들은 그냥 피하는게 답이라고
아무일 없이 그냥 지나가는데
욕하는건 미쳤다는 증거로 보이는데
그럼 미친놈하고 싸워요?
그냥 쓰레기가 있네 하고 그냥 지나가는거죠
멱살만 잡아도 폭행죄 처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