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가루 3
다진마늘 1
진간장 3
액젓 2
식초 1
설탕 1
올리고당 2
참기름
깨소금
봄동 씻어 먹기좋게 썰고 양념미리 섞어뒀다가
양념 범벅 안되고 봄동 숨도 안죽게
장갑끼고 문질문질 해주시오
좀 단거 아닌가싶어 올리고당 줄였다가
혹시나하고 다 넣었더니 딱 맛있는 속세의 맛이오
고추가루 3
다진마늘 1
진간장 3
액젓 2
식초 1
설탕 1
올리고당 2
참기름
깨소금
봄동 씻어 먹기좋게 썰고 양념미리 섞어뒀다가
양념 범벅 안되고 봄동 숨도 안죽게
장갑끼고 문질문질 해주시오
좀 단거 아닌가싶어 올리고당 줄였다가
혹시나하고 다 넣었더니 딱 맛있는 속세의 맛이오
고맙소
봄동은 하나인게요?
침샘 폭발입니다.
봄동사러 나가야 할까보오~
고맙소
내일 해보리라
장하다
고맙습니다
이런걸 적어주다니
봄동양은 중요치 않소
비율대로 넉넉히 양념장 만들어두고
봄동있는 만큼 양념장 묻혀주면 되오
내 만들어보니 봄동 한두포기로 끝나지 않소
무조건 추가주문이오
감사합니다.
게 어딘가 주소 좀 불러보시오.
난 불청객이 되어볼까하오.
봄동저장 감사 합니다
이글을 조금만 빨리 봤다면 홈플 배송에서 그 봄동을 담았을 것이오
속이 노란 봄동을 째려만 보다가 내 주제에 봄동 무침이라니...하며 손가락을 거두었거늘!
고르는 법도 알려주시오~
파는 일부러 뺀것이오?
절이지 않는구려.
감사하오.
날도 추운데 주소를 부르시오 택배가능하오
봄동은 내가 고르지 않소
주는대로 받는 편이오
봄동은 노란부분이 많은게 맛있소.
노란배추가 달다오
시들시들한 봄동이 있소 지금 동네 한바퀴 돌고와서 다소 기력이 딸리지만 바로 만들어 보려하오 봄동비법 고맙소~
파는 없어도 되오
부디 양념을 봄동에 때려붓지마시오
만들어놓고 양조절해가며 문질문질하시오
혹시 찬송가같은게 듣고싶으연 미원 한꼬집 추가해도 좋소
쪼매만 하시오
조미료 맛인지 그대 손맛인지 아리까리하게 해야하오
고맙소
다른것도 종종 올려주소
츠자 복받으시오 봄동 사러가오
며칠전 봄동을 째려만 보고 사오지 않앗더니
이리 훌륭한 레시피를 얻으려고 그런 모양이오
내 감사한 마음으로 얼른 무처서 먹어 보겟소
이런 정보 공유라니
세상 마음씨 고운 분이시구려
저장~
캡쳐완료
입 싹 닦기엔 양심에 찔려
로그인
감사합니다~~~~^^
봄동레시피
받아 적겄오.
내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할 줄 아는 문명인이라
받아 적지 않고 복사해서 메모장에 붙여넣기 해놨소.
봄동 겉절이를 다시한번 시도해 보겠소.
조미료 맛인지 그대 손맛인지 아리까리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동 양념도 좋지만
이 표현이 기가 멕히오b ;)
봄동을 고르겠오 고맙소~~^^
문질문질 기억하리다~~
뉘신지는 눈치를 못챘고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시오.
진간장과 액젓을 같이 쓰고 양념을 미리 섞었다가 조금씩 문질문질이 중요하오.
내 저렇게 해서 대가족 밥상에서 칭송받았소이다 흠흠..
3일째 무릎나온 츄리닝 차림으로 지내는 나를
신발이라도 꿰어 신고 나가게 만드는 구료.
낼 꼭 외출에 성공하리다
오늘 마트 가서 봄동 사온 걸 어찌 알고
한번 해보겠소 ㅎ
오늘 저녁은 준비 다 끝냈으니, 내일 시도해보리다. 감사하오.
근데, 올리고당 대신 매실엑기스 써도 되오. 올리고당을 안키우오..ㅠㅠ
맨날 봄동 앞에서 살까말까 고민하는 처자요.
사진첩에 스크랩해서 고이고이 간직하겠소.
난 이만 오아시스에 봄동 주문하러가오
참으로 은혜롭지 않을수가 없는 글이오 레시피 잘 버무려보겠소. 평안하시오
매실액기스는 전통적 양념으로써 모든 음식에 축복을 준다할 수 있소 아주 딱입죠 그럼 이만
봄동은 가격이 얼마에 형성되어 있소?
마트 갈라오
봄동 양념장~너무나 고맙소. 복 많이 받으시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봄동무침 해먹어볼게요
마트에 봄동이 있길래 사려다 지인이 며칠전 자기가
살때보다 비싸다 해서 안샀소
조만간 비싸던 말던 째려보지 않고 사오겠소
봄동 겉절이 따라해보겠소!!
천상계 고고한 나로서는 올리고당 빼고 해보겠소
속세의 맛따위 훗
내일 만들어 볼게요~ 감사합니다!
내 이럴 줄 알고 오늘 올리고당을 큰 걸로 주문해놨소.
이제 봄동만 사오면 되겠소.
진심 고맙소.
뭘 이런걸.
냉큼받아 적었소이다.
알배추도 이 양념에 버무려 볼까 하오.
난 시판양념에 의지하오!! 봄동에 이거 하나 넣으면 새로운듯 익숙한듯 그러하오. 이름은 다이쇼 중화요리풍 오리탕탕이 소스. 물론 오이도 넣으면 더 맛있소!
워낙 파격가이기에 링크고 놓고 가오. 링크가 불편한 사람은 이름도 적어놓았으니 알아서 검색해서 사시오.
https://link.coupang.com/a/dJQVmU
봄동은 요물이오
한창 겉절이에 빠졌다가 며칠전부터 봄동된장무침에
홀라당 마음을 뺏겼소
겉절이에 젓가락이 뜸해지기 시작하면
봄동을 끓는물에 30초 정도 데친 후 물로 두어번 헹궈
물기를 짜시오
된장 한스푼+설탕 조금 또는 매실액+ 참기름+마늘+깨소금
넣고 버물버물 무쳐 맛보시오
나는 오늘 한보시기를 혼자 다 먹었소
낼 또 무쳐 먹을것이오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