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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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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이 맛있소 받아적으시오

. . . 조회수 : 5,477
작성일 : 2026-02-10 18:02:10

고추가루 3

다진마늘 1

진간장 3

액젓 2

식초 1

설탕 1

올리고당 2

참기름

깨소금

 

봄동 씻어 먹기좋게 썰고  양념미리 섞어뒀다가

양념 범벅 안되고 봄동 숨도 안죽게

장갑끼고 문질문질 해주시오

좀 단거 아닌가싶어 올리고당 줄였다가

혹시나하고 다 넣었더니 딱 맛있는 속세의 맛이오

IP : 122.38.xxx.150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0 6:02 PM (118.37.xxx.223)

    고맙소
    봄동은 하나인게요?

  • 2.
    '26.2.10 6:05 PM (175.142.xxx.26)

    침샘 폭발입니다.

  • 3. 가은맘
    '26.2.10 6:05 PM (116.123.xxx.190)

    봄동사러 나가야 할까보오~

  • 4. ..
    '26.2.10 6:06 PM (112.145.xxx.43)

    고맙소
    내일 해보리라

  • 5.
    '26.2.10 6:06 PM (211.246.xxx.40)

    장하다
    고맙습니다
    이런걸 적어주다니

  • 6. ...
    '26.2.10 6:06 PM (122.38.xxx.150)

    봄동양은 중요치 않소
    비율대로 넉넉히 양념장 만들어두고
    봄동있는 만큼 양념장 묻혀주면 되오
    내 만들어보니 봄동 한두포기로 끝나지 않소
    무조건 추가주문이오

  • 7. ..........
    '26.2.10 6:07 PM (118.217.xxx.30)

    감사합니다.

  • 8. 이보시오
    '26.2.10 6:07 PM (122.35.xxx.110)

    게 어딘가 주소 좀 불러보시오.
    난 불청객이 되어볼까하오.

  • 9. ....
    '26.2.10 6:08 PM (112.186.xxx.241)

    봄동저장 감사 합니다

  • 10.
    '26.2.10 6:08 PM (211.179.xxx.62)

    이글을 조금만 빨리 봤다면 홈플 배송에서 그 봄동을 담았을 것이오
    속이 노란 봄동을 째려만 보다가 내 주제에 봄동 무침이라니...하며 손가락을 거두었거늘!

  • 11. 봄동
    '26.2.10 6:08 PM (203.128.xxx.74)

    고르는 법도 알려주시오~
    파는 일부러 뺀것이오?

  • 12. ..
    '26.2.10 6:10 PM (121.137.xxx.171)

    절이지 않는구려.
    감사하오.

  • 13. ...
    '26.2.10 6:10 PM (122.38.xxx.150)

    날도 추운데 주소를 부르시오 택배가능하오
    봄동은 내가 고르지 않소
    주는대로 받는 편이오

  • 14. ...
    '26.2.10 6:11 PM (218.38.xxx.60)

    봄동은 노란부분이 많은게 맛있소.
    노란배추가 달다오

  • 15. 오 마침
    '26.2.10 6:12 PM (61.73.xxx.75)

    시들시들한 봄동이 있소 지금 동네 한바퀴 돌고와서 다소 기력이 딸리지만 바로 만들어 보려하오 봄동비법 고맙소~

  • 16. ...
    '26.2.10 6:14 PM (122.38.xxx.150)

    파는 없어도 되오
    부디 양념을 봄동에 때려붓지마시오
    만들어놓고 양조절해가며 문질문질하시오
    혹시 찬송가같은게 듣고싶으연 미원 한꼬집 추가해도 좋소
    쪼매만 하시오
    조미료 맛인지 그대 손맛인지 아리까리하게 해야하오

  • 17. ......
    '26.2.10 6:14 PM (211.201.xxx.73)

    고맙소
    다른것도 종종 올려주소

  • 18.
    '26.2.10 6:16 PM (210.100.xxx.239)

    츠자 복받으시오 봄동 사러가오

  • 19. 기린기린
    '26.2.10 6:19 PM (183.102.xxx.102)

    며칠전 봄동을 째려만 보고 사오지 않앗더니
    이리 훌륭한 레시피를 얻으려고 그런 모양이오
    내 감사한 마음으로 얼른 무처서 먹어 보겟소
    이런 정보 공유라니
    세상 마음씨 고운 분이시구려

  • 20. ..
    '26.2.10 6:21 PM (61.43.xxx.81)

    저장~
    캡쳐완료
    입 싹 닦기엔 양심에 찔려
    로그인
    감사합니다~~~~^^

  • 21. 감사하오
    '26.2.10 6:21 PM (1.228.xxx.91)

    봄동레시피
    받아 적겄오.

  • 22. ...
    '26.2.10 6:21 PM (175.195.xxx.132)

    내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할 줄 아는 문명인이라
    받아 적지 않고 복사해서 메모장에 붙여넣기 해놨소.
    봄동 겉절이를 다시한번 시도해 보겠소.

  • 23. planeti
    '26.2.10 6:21 PM (211.48.xxx.185)

    조미료 맛인지 그대 손맛인지 아리까리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동 양념도 좋지만
    이 표현이 기가 멕히오b ;)

  • 24. 노오란
    '26.2.10 6:22 PM (203.128.xxx.74)

    봄동을 고르겠오 고맙소~~^^
    문질문질 기억하리다~~

  • 25. ㅡㅡ
    '26.2.10 6:28 PM (121.166.xxx.43)

    뉘신지는 눈치를 못챘고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시오.

  • 26. 맞소
    '26.2.10 6:28 PM (58.78.xxx.169)

    진간장과 액젓을 같이 쓰고 양념을 미리 섞었다가 조금씩 문질문질이 중요하오.
    내 저렇게 해서 대가족 밥상에서 칭송받았소이다 흠흠..

  • 27. 고맙소
    '26.2.10 6:28 PM (175.192.xxx.94)

    3일째 무릎나온 츄리닝 차림으로 지내는 나를
    신발이라도 꿰어 신고 나가게 만드는 구료.
    낼 꼭 외출에 성공하리다

  • 28. 땡큐요
    '26.2.10 6:33 PM (221.144.xxx.81)

    오늘 마트 가서 봄동 사온 걸 어찌 알고
    한번 해보겠소 ㅎ

  • 29. .....
    '26.2.10 6:42 PM (222.97.xxx.66)

    오늘 저녁은 준비 다 끝냈으니, 내일 시도해보리다. 감사하오.
    근데, 올리고당 대신 매실엑기스 써도 되오. 올리고당을 안키우오..ㅠㅠ

  • 30. 오호
    '26.2.10 6:43 PM (114.205.xxx.247)

    맨날 봄동 앞에서 살까말까 고민하는 처자요.
    사진첩에 스크랩해서 고이고이 간직하겠소.
    난 이만 오아시스에 봄동 주문하러가오

  • 31. ..
    '26.2.10 6:45 PM (59.29.xxx.152)

    참으로 은혜롭지 않을수가 없는 글이오 레시피 잘 버무려보겠소. 평안하시오

  • 32. ..
    '26.2.10 6:45 PM (59.29.xxx.152)

    매실액기스는 전통적 양념으로써 모든 음식에 축복을 준다할 수 있소 아주 딱입죠 그럼 이만

  • 33.
    '26.2.10 6:58 PM (211.234.xxx.48)

    봄동은 가격이 얼마에 형성되어 있소?
    마트 갈라오

  • 34. 새봄
    '26.2.10 7:04 PM (211.235.xxx.45)

    봄동 양념장~너무나 고맙소. 복 많이 받으시오.

  • 35. 좋은일 하시니
    '26.2.10 7:06 PM (118.218.xxx.85)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 36. 오...
    '26.2.10 7:07 PM (27.177.xxx.105)

    봄동무침 해먹어볼게요

  • 37. 오늘
    '26.2.10 7:08 PM (175.199.xxx.36)

    마트에 봄동이 있길래 사려다 지인이 며칠전 자기가
    살때보다 비싸다 해서 안샀소
    조만간 비싸던 말던 째려보지 않고 사오겠소

  • 38. 고맙소
    '26.2.10 7:11 PM (221.160.xxx.24)

    봄동 겉절이 따라해보겠소!!

  • 39. ..
    '26.2.10 7:11 PM (175.120.xxx.74)

    천상계 고고한 나로서는 올리고당 빼고 해보겠소
    속세의 맛따위 훗

  • 40. 봄동
    '26.2.10 7:17 PM (175.115.xxx.190)

    내일 만들어 볼게요~ 감사합니다!

  • 41. ..
    '26.2.10 7:18 PM (182.209.xxx.200)

    내 이럴 줄 알고 오늘 올리고당을 큰 걸로 주문해놨소.
    이제 봄동만 사오면 되겠소.
    진심 고맙소.

  • 42. 아니
    '26.2.10 7:34 PM (211.206.xxx.191)

    뭘 이런걸.
    냉큼받아 적었소이다.
    알배추도 이 양념에 버무려 볼까 하오.

  • 43.
    '26.2.10 7:34 PM (122.153.xxx.78)

    난 시판양념에 의지하오!! 봄동에 이거 하나 넣으면 새로운듯 익숙한듯 그러하오. 이름은 다이쇼 중화요리풍 오리탕탕이 소스. 물론 오이도 넣으면 더 맛있소!
    워낙 파격가이기에 링크고 놓고 가오. 링크가 불편한 사람은 이름도 적어놓았으니 알아서 검색해서 사시오.
    https://link.coupang.com/a/dJQVmU

  • 44. ㅇㅇ
    '26.2.10 7:42 PM (122.252.xxx.40)

    봄동은 요물이오
    한창 겉절이에 빠졌다가 며칠전부터 봄동된장무침에
    홀라당 마음을 뺏겼소

    겉절이에 젓가락이 뜸해지기 시작하면
    봄동을 끓는물에 30초 정도 데친 후 물로 두어번 헹궈
    물기를 짜시오

    된장 한스푼+설탕 조금 또는 매실액+ 참기름+마늘+깨소금
    넣고 버물버물 무쳐 맛보시오
    나는 오늘 한보시기를 혼자 다 먹었소

    낼 또 무쳐 먹을것이오

  • 45. 오~
    '26.2.10 7:58 PM (125.128.xxx.201)

    저장합니다.

  • 46. 이 사람
    '26.2.10 8:06 PM (175.124.xxx.132)

    봄동된장국을 심히 사랑하오.
    그대의 봄동겉절이도 잊지 않으리다..

  • 47. 봄동
    '26.2.10 8:07 PM (218.52.xxx.251)

    레시피 좋아요

  • 48. 맞소
    '26.2.10 8:07 PM (1.240.xxx.21)

    봄동은 요물이요222
    한때 배추전이 장안에 화제가 되었을 적에
    배추대신 봄동전을 부쳐먹었소.
    기름에 자글자글 구운 게 뭔들 맛없을까마는
    내 봄동전이 이리 맛있을 줄이야.
    원글의 봄동겉절이는 내 진즉 해먹는 방법이니
    내 보증하오. 봄동이 제철이니 많이들 드시오.

  • 49. 나도
    '26.2.10 8:08 PM (222.113.xxx.97)

    오늘 올려주신 양념과 비스무리하게 양념 해서 계란 반숙2개 넣고 밥비벼 먹었소
    내일 또 먹고 싶은 맛이오.

  • 50. ..
    '26.2.10 8:13 PM (39.7.xxx.101)

    내일 먹을
    버섯리조토에 피클 대신 뭔가 쌈박한 걸 찾고 있던 차에 답을 찾았소!
    당신 누군데 이리 귀엽소.

  • 51. 오!
    '26.2.10 8:17 PM (219.255.xxx.160)

    생애 최초로 봄동을 사보겠습니다

  • 52. ...
    '26.2.10 8:18 PM (211.198.xxx.165)

    저장하오 고맙소

  • 53. 캬~
    '26.2.10 8:23 PM (222.236.xxx.171)

    삼천 냥만 쓰시오, 띠깔나게 먹고 양념 묻은 양푼에 밥 한 공기랑 챔기름 한 바퀴 돌려 야멸차게 비비니 왕후밥상이 안부럽소이다. 82의 매력이오.

  • 54.
    '26.2.10 8:29 PM (210.219.xxx.195)

    봄동이라니 곧 봄이 오려나보오
    덕분에 내일은 밥상에 봄동을 올리겠소

  • 55. 크아
    '26.2.10 8:39 PM (59.10.xxx.58)

    글도 댓글도 미친다 봄동

  • 56.
    '26.2.10 8:41 PM (122.203.xxx.243)

    이런글 애정하오 감읍할 따름이오

  • 57. 우리집에도
    '26.2.10 8:49 PM (220.85.xxx.165)

    봄동이 있소. 나물로만 먹었지만 귀하를 믿고 도전하겠소

  • 58. 봄동
    '26.2.10 8:53 PM (58.234.xxx.216)

    감사합니다~~^^

  • 59. 봄동이
    '26.2.10 8:56 PM (121.200.xxx.6)

    이 보오.
    봄동은 없고 대신 상추가 많은데
    상추로 대체하면 안되겠소?

  • 60. .....
    '26.2.10 9:04 PM (220.76.xxx.89)

    액젖은 까니리 멸치 뭐요?

  • 61. 해봐야겠어요~
    '26.2.10 9:05 PM (182.209.xxx.194)

    저도요
    얼마전에 김밥을 쌌어요
    오이만 있고
    봄동사둔게 그대로 있어서
    몇장 길게 가늘게 잘라서 넣었더니
    색도 예쁘고 단맛나고 엄청 맛있었어요
    김밥에도 강추ㅎㅎ

  • 62. 봄동
    '26.2.10 9:05 PM (14.32.xxx.186)

    봄동에만 해당하오?
    다른 겉절이(상추나. 참나물)에도 응용해보겠오.

  • 63. 아뿔싸...
    '26.2.10 9:11 PM (223.39.xxx.127)

    지난주에 하나로 저잣거리에서 본 싱싱하고 가격까지 싼 봄동을 이리저리 보다만 왔소. 한봉다리에 몇포기나 들어있는 봄동을 내 똥손에 실없이 보내 버릴까 두려워, 내 마음을 접었소.

    그대의 료리법을 미리 알았더라면 내 그리 쉽게 마음을 접지 않았을것을. 내 언제고 다시 그 저잣거리에 가게되면, 당당히 봄동을 들고오리다.

    그대는 이런 료리법 가끔 올려주오. 우리가 원체 무용한것도 좋아하지만, 또 이리 유용하고, 무엇보다 몸과 마음을 살찌는 것 또한 좋아하지 않소. 허니, 자주 글 부탁드리오.

  • 64.
    '26.2.10 9:22 PM (61.255.xxx.54) - 삭제된댓글

    또 오셨구랴 단번에 알아봤다오
    오늘은 맛난 봄동으로 우리곁에 찾아왔구랴
    덕분에 맛난 봄동으로 설날 밥상을 풍성하게 하겠구려
    고맙소~~~~^^

  • 65. 댓글
    '26.2.10 9:25 PM (61.255.xxx.54)

    82님들 댓글 수준도 가히 개그맨수준이네요
    너무 웃겨요~^^
    굿밤되세요~~~~~

  • 66. ...
    '26.2.10 10:03 PM (218.38.xxx.60)

    까나리든 멸치든 젓갈이라고 써있음
    때려넣으시오.
    맛은 똑같더이다~~

  • 67. 어쩐지
    '26.2.10 10:36 PM (211.235.xxx.233)

    어쩐지 엊그제 마트 장보는데 왠지 봄동이 끌리더니만
    겁도 없이 덜컥 데려왔다 냉장고 신선실에 일주일 넘게 방치된 아욱 신세 될까 못본척 했다지 뭠니까

    낼 가서 얼른 아는체 하며 데려 와야겠네요

  • 68. ...
    '26.2.10 11:23 PM (58.124.xxx.169)

    맛난 레시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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