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가계 어떻게 꾸려요?

뱁새 조회수 : 3,133
작성일 : 2026-02-10 16:11:36

저 아래 꾸밈비 얘기 나와서 더 궁금해지네요.

저희집 상황을 간략히 전해보자면

저는 사람에 지치고 건강문제로 일하다가 쉰지 일년 좀 넘었고, 남편 외벌이로 5백은 넘고 6백은 안돼요.

아이없어 교육비 들 일 없고, 양가 부모님께 큰 돈 들지 않아요.

아직 대출이 1억정도 남아있어 갚아가고 있고요.

둘 다 허투루 쓰지는 않아요.

난방비 부담스러워 19도로 맞춰놓구요.

남편도 진짜 어쩌다 바지하나 사입는 정도고

저도 뿌염만 세달에 한번 미용실 가서 해요. 

제 옷은 언제 사봤는지 기억도 안나고 메베,립스틱 같은 색조 같은 건 찍어 바를 것도 없는 수준요.

좀 궁상맞을 정도로요.

이게 맞나요?

올해들어 압박감이 심해서 좀 힘들어서 외식,배달 거의 안먹고요. 지방에 있는 친정에 다녀오기도 교통비 부담스러워서 죄송하지만 덜 가게돼요.

아무리 계산기 두드려봐도 노후 생활비 충당하기엔 받을 연금이 턱없이 부족하고 양가에서 받을 재산도 없어요.

남편 수입이 적은 건 아닌거 같은데 왜이렇게 쪼들릴까요?

저도 얼마전엔 알바 뛰었는데 그것도 쉽지않더라구요.

차라리 제대로 다시 직장구하려고 해요.

다들 수입이..엄청 많은거죠?

남들은 살 거 다 사고, 먹을거 다 먹고, 취미생활로 레슨도 받고..풍족해보여요.

IP : 211.212.xxx.2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6.2.10 4:13 PM (223.38.xxx.229)

    돈을 많이 못벌면 재테크라도 열심히 하지요 다들

  • 2. ...
    '26.2.10 4:16 PM (122.38.xxx.150)

    외벌이 500~600인데 그렇게 소비하시면 저축도 많이 하실 수 있지 않나요?

  • 3. 응?
    '26.2.10 4:20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적금얼마하는데요?

  • 4. 뱁새
    '26.2.10 4:20 PM (211.212.xxx.29)

    저축은 거의 못하고 일년에 3천정도 모아서 겨우 대출 갚고있는데
    이렇게 빡빡하게 사는 거 치곤 너무 더딘거 같아 답답하네요.

  • 5. 응?
    '26.2.10 4:21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달에 갚는돈이 많은가요?

  • 6. 응?
    '26.2.10 4:22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월 250이상은 적금 하는건데
    당근 쪼들리죠..

  • 7. 집있으시잖아요
    '26.2.10 4:24 PM (58.29.xxx.96)

    형편껏 사는거죠
    저는 염색안하고
    머리도 거울보고 잘라요
    유튜브로 본지 2년됐구요

    뒷머리 자른다고 알리에서
    삼면거울 주문해놨어요.

    솔직히
    미용실 실습하는데가서 자르려다가
    아까운 내 인모로 내가 연습하는게 낫지 싶어서
    아끼고 있어요.

  • 8. 대출을
    '26.2.10 4:25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갚으려니 빡빡할 거예요 3000이면 3년은 더 갚아야 하니.

    저흰 빚이 없어서 님네보다 덜 버는 외벌이지만 잘 먹고 잘 쓰네요.

  • 9. ....
    '26.2.10 4:25 PM (121.137.xxx.59)

    두 분 생활비로 아무리 적어도 300은 나가지 않나요?

    그러면 연 3000 저축하고 월 300생활비 쓰는 건데
    여유있게 쓰기는 힘들 것 같아요.

    월 500대 월급이 적은 건 아닌데

  • 10. 뱁새
    '26.2.10 4:27 PM (211.212.xxx.29)

    재테크도 소질이 없어 암담하네요.
    대출 갚고 노후 대책 세우려면
    역시 수입이 늘어야되겠고
    주신 댓글보니 더 졸라매어야 하는 상황이라는 답이 나오네요.
    좀..숨 막히네요.

  • 11. ...
    '26.2.10 4:27 PM (211.221.xxx.221)

    아까 그 글에선 미혼이고 자기관리비가 좀 들어가요.
    잘하고 계시던데요.
    할 것 다 하고 월 15만원이면 괜찮...
    더 줄일 수도 있죠.
    줄이면 뭔가 자존감이나 힐링에선 미루게 되어 더 조급감이 들 수도...
    오히려 미혼일때 자기관리쪽으로 투자하는건 전 찬성이라...

    기혼인데 굳이 고박 투자할 필요는 없죠.
    미혼이 미래의 시댁위해 꼬박 용돈저축안하듯이...
    대신 주택대출금이 겉은 맥락이라...

    무리한 대출해놓고 쪼들라게 사는거 전 별로...
    할려면 철저히 아끼든가 아니면 별불만없이 적절히 쓰든가..

  • 12. 대출받는거
    '26.2.10 4:31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대출받는거 어렵게 생각해야 해요
    이자 꼬박 주다가 원금 갚아야죠?
    차라리 적금을 들면 모든게 여유 있어져요
    제가 남편따라 지방에 와서 30여년 살면서
    가장 다행이다 싶었던게 대출없이 내집 마련하니
    삶 자체가 여유있었어요
    첫번째 집 마련혔을때 대출 풀로 받아서
    거지꼴 못면하고 살던때가 넌덜머리 났었거든요

  • 13.
    '26.2.10 4:34 PM (118.40.xxx.87)

    저흰 박봉이라 맞벌이인데 부부합산 실수령이 월700정도 돼요
    초등 아이 한명 키우고 있구요
    집대출도 몇억 있지만 마음이 쪼들리진 않는데
    아마도 원글님이랑 다른 부분은 제가 벌고 재테크도 하는 것인 듯..
    박봉이지만 안정적인 직장이거든요
    매달 고정적인 수입이 있다는 게 큰 안정감을 주는 것 같아요

  • 14.
    '26.2.10 4:34 PM (116.121.xxx.21)

    지금 대출갚고있는게 저축이잖아요
    집값도 많이 올랐을테고요
    오른것도 모은걸로 넣으면 마음이 쫒기진 않을텐데요
    아차싶으면 좀 싼 동네로 가고 남는 돈 노후에 써야지라고 마음먹으면 낫겠죠

  • 15. 일단
    '26.2.10 4:37 PM (222.116.xxx.16)

    힘들어도
    대출 다 갚고 혐금 어느정도 손에 쥘때까지는 일해야 해요
    그나마 지금은 일할수라도 있지요
    60넘어서는 그것도 힘들수 있어요,
    아예 일자리 자체가 없는거지요

    대출 다 갚고 2억 모으는걸 목표로 삼으세요
    그럼 노후에 두분이 일 안하고 꽁냥꽁냥 사실수 있어요
    지금 일하세요, 그깟 힘든일,
    돈 없어서 서러움 나이들면 더해요

  • 16. ㅇㅇ
    '26.2.10 4:38 PM (211.218.xxx.125)

    혼자 벌어서 2명이 사니까 쪼들리죠. 풍족하게는 살기 어려워요.

    저희는 맞벌이인데, 제가 연봉 7천, 남편이 9.5천이거든요. 이제 대학 입학한 아이 있구요. 고3때 엄청 빡빡했어요. 어우~

    적당한 집 한채에 대출 갚은지는 10년 됬고, 아이 이제 대학 다니고 그러니 숨통 좀 트이네요. 국민연금이 남편 200만원 정도인거 같고, 제가 180만원대였어요. 둘이 합치면 노후는 대충 살아질 거 같아요. 남편 퇴직금이 몇억은 될거고, 제 퇴직금이 좀 적어서 1억 5천 정도 예상해요. 연금+현금10억 정도 만드는 게 목표예요. 노후 대비해서.

  • 17. 뱁새
    '26.2.10 4:44 PM (211.212.xxx.29)

    건강때문에 못하긴했지만 쉬면서 나아지고 몸이 편해지니
    이것저것 계산할 여유도 생기면서 죄책감이나 불안감이 커진것도 같아요.
    물가 많이 오른거 외에 상황이 급작스럽게 변한 건 없거든요.
    사회교류는 커녕 가족간 교류도 부담스러우니 아무도 모르겠지만 정말 거지꼴같은 기분이예요.
    안힘들어도 될 것 같은데 나 왜 힘들지? 생각했는데
    힘든게 맞았나봐요 ㅎㅎ
    역시..고정수입을 늘려봐야겠어요.

  • 18. 뱁새
    '26.2.10 4:49 PM (211.212.xxx.29)

    대출 갚고 현금 2억. 될까싶지만 목표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ㅇ님은 제 기준 수입이 엄청 많은, 너무 꿈같은 상황이라 위로도 안되고 대안제시도 안되고 자랑처럼만 보여요.

  • 19. ...
    '26.2.10 4:52 PM (112.168.xxx.153)

    ??? 대출상환금이 얼마인데 한달 500으로 두 사람이 그럴게 쪼들리나요?

    저는 양가 부모님에 아이 합쳐서 한달에 2~300은 나가고 저희 부부는 300정도만 쓰고 사는 거 같은데요. 궁상 맞을 정도는 아닌데.

    한달에 200넘게 상환하시는 건가요?

  • 20.
    '26.2.10 4:59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제생각에도 300정도 쓰고살면 둘이 그렇게 쪼들리지는 않을것같은데 그렇게 힘든가요
    제 아이들 둘이사는데 각자 백씩쓰고 백은 공동생활비
    하는데 어려움 없어요
    대출상환을 많이 하시나봐요
    집대출이면 나중에 팔아서 쓰면되죠
    500~600정도 수입이 적은건 아닌데요

  • 21. ...
    '26.2.10 5:02 PM (121.65.xxx.29)

    장난하시나;;
    1년에 대출 3천 갚으신다는데.
    대출을 그렇게 갚으면 당연히 나머지 살림은 쪼들리겠지만 그거 다 자산이 되는 거잖아요?

  • 22. ...
    '26.2.10 5:03 PM (121.65.xxx.29)

    앞날에 대한 불안감 때문인거 이해는 하는데
    뭐 돈나갈데가 화수분같아 걱정도 아니고
    너무 심적으로 여유가 없으시다면
    대출 상황 금액을 조금 줄이세요.
    한 달에 20만원만 덜 갚아도 숨통은 트이겠네요.

  • 23.
    '26.2.10 5:08 PM (58.78.xxx.168)

    아주 저축이 없는것처럼 얘기할건 아닌 것 같은데.. 5-600이면 적은돈 버는것도 아니고 3천 모으는것도 많이 모으시는거에요.

  • 24. ....
    '26.2.10 5:25 PM (58.78.xxx.169)

    대출비 상환은 저축으로 봐야죠. 어디 생돈 나가는 게 아니라 수억짜리 집을 미리 사고 잔금을 마저 내는 건데요.
    그마저 몇년 지나면 다 갚을 테니 그후론 남들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자녀와 부모에게 드는 지출 없음, 자가 소유, 빚없음)에서 빨리 현금 모을 수 있어요. 그동안 본의아니게 검소한 소비습관까지 갖게 되셨으니 그것도 강점으로 작용할 겁니다. 대출 다 갚았다고 갑자기 펑펑 쓰진 않을 거잖아요. 보일러 온도 더 높이고 못 갔던 친정도 한두 번 더 다니시면서 살면 되지요.
    그리고 이러는 저도 원글님 언급하신 생활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게 사니까 괜히 비교하며 위축되진 마셨음 해요. 요즘은 씀씀이가 자산과 비례하진 않습니다. 부자든 가난하든 각자 자기 소비습관대로 살아요.

  • 25. ...
    '26.2.10 5:31 PM (210.96.xxx.10)

    500벌어서 250 대출갚는데 쓰시면
    250으로 두분이 관리비, 식비, 보험료, 남편용돈, 재산세 등등 내면서 살면 빠듯하죠.
    요즘 2인 최소 생계비가 350만원이라던데요.

    스스로 너무 위축되고 불안해하기 보다는
    대출 갚는 금액을 줄이거나수입을 늘리는 방법밖에는 없을듯 해요.

  • 26. ...
    '26.2.10 5:35 PM (221.143.xxx.198)

    자녀도 없으신데 그 정도 수입이면 럭셔리하게 쓰고 살진 못해도 괜찮지 않나요?
    월 500 벌기 힘든데 자녀 키우며 살림하는 집들도 많아요~

    수입 더 적은 싱글맘인 저도 그냥 적당히 먹고 싶은 거 먹고 가성비 여행 다니고 그러고 삽니다.
    마음까지 가난하게 살다가 갑자기 잘못되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서 ㅎ
    물론 궁상도 적당히 떨면서 살지요~ㅎㅎ

  • 27. ㄱㅆ
    '26.2.10 5:46 PM (180.70.xxx.42)

    얼마짜리 집에 대출이 1억인지에 따라 달라지겠네요.
    그리고 대출금 갚는 것 또한 저축이나 마찬가지인데 저축을 많이 해서 경제적으로 좀 쪼들린다 생각 하셔야죠.
    버는 대로 그냥 다 쓰는 것도 아닌데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야겠어요.
    1년에 3000 정도 대출 갚아 나가면 남은 1억 넉넉잡아4, 5년 안에는 다 갚을 수 있는 거잖아요 1년이 얼마나 빠른데 아 이제 얼마 안 남았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대출 다 갚고 난 다음에 대출금 갚듯 현금을 모아서 투자를 하세요.
    이제는 노동 수익만으로 돈 모으는 시대는 갔대요.
    저는 아이도 1명 있고 비슷한 수입으로 대출금 다 갚고 일단 현금 2억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 2억으로 주식해서 몇 년만에 지금 수억이 되었어요.
    물론 갑자기 주식을 한 것은 아니고 그전부터 경제 주식 관련해서 관심이 많았고 공부도 열심히 했고 운도 좋았던 것 같아요.

  • 28. 우리는
    '26.2.10 5:57 PM (175.121.xxx.73)

    60대후반, 직장생활 29년 하고
    자영업 15년 하다가 작년 9월에 접었어요
    자영업 접으면서 1억정도 남았던 대출금 부터 상환했고
    현금은 6천정도? 남았고 국민연금은 남편과 저 포함해서 160만원
    딸이 함게 살고 있는데 생활비로 25만원 받고 있어서 총 185만원!
    아파트 관리비 평균 45만원,보험료및 기타등등 60여만원
    각종 경조사비랑 식비 병원비... 그닥 막~ 쪼달린단 생각은 안해요
    너무 태평한가요? ㅎㅎㅎ
    저는 몸이 아파(암투병중) 거의 일을 못하고 ㅠ ㅠ
    남편은 자영업할때 너무 고생을 많이 해서 당분간은 쉬게 해주고 싶어요

  • 29. 뱁새
    '26.2.10 6:01 PM (211.212.xxx.29)

    댓글들 읽다보니 너무 위만 쳐다봤나 싶기도한데,
    2인 최소생계비가 350이었군요.
    제 생활비는 그에 못미치는 적도 많았는데.
    검소한 소비습관을 강점으로 삼고, 대출도 자산으로 생각해야된다는 말씀, 좀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는 말씀 새길게요.
    저도 ㄱㅆ님처럼 운 트일 날, 뻥하고 시원해질 날 기다려봅니다

  • 30. 대출
    '26.2.10 8:10 PM (61.82.xxx.228)

    대출있을때는 수입과 관계없이 늘 쪼달리고
    맘 불편했던거 같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조금만 여유를 갖고
    애들 어릴때 해외여행도 하고 돈을 쓰고 살았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원글님네도 이제 거의 갚으신듯?
    힘내시고
    가능하면 일자리를 구해보세요.
    아직 일할 나이이고 돈도 돈이지만
    마음의 여유도 함께 오더라고요.

  • 31. ..
    '26.2.10 8:13 PM (122.37.xxx.211)

    소득이 적은건 아닌데요, 원글님 마음 불안하셔서 그렇게 느끼는듯 해요. 사람에 치이고 몸이 안좋아서 일 그만두셨으면 불안한 마음이 드는게 인지상정이예요. 거기에 자녀도 없으시니 노후가 더욱 염려되실테구요.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걱정 안할리는 없으나, 원글님보다 못벌고도 크게 아쉬움 없이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420 도로에서 만만하게 보고 시비걸면서 욕하는 인간들 어떻게 대처하나.. 5 .. 18:11:41 967
1794419 할머니들 넘어지시때 17 ㅇㅇ 18:09:39 2,557
1794418 안희정 vs 조국이면 누굴 고를거예요?? 25 ㅇㅇ 18:07:22 1,584
1794417 몇 번 쓰고 버린 후회되는 화장품 공유해주세요 4 화장품버린거.. 18:06:31 1,238
1794416 봄동이 맛있소 받아적으시오 64 . . . 18:02:10 4,805
1794415 빵이 없으면 케잌을 먹으라고 한적 없다는게 맞나요? 4 A 18:01:46 1,249
1794414 너무 본인밖에 모르는 시아버지 1 - 18:01:20 1,395
1794413 일주일정도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고 싶어요 1 .. 18:00:48 634
1794412 부조금 여쭙니다 15 .. 17:54:15 1,229
1794411 저는 지금 합당은 반대합니다 37 합당 17:54:13 865
1794410 추합 질문드립니다. 15 급질문 17:53:17 803
1794409 순두부와 돼지고기가 있는데 어떻게 요리할까요 8 요리 17:48:59 511
1794408 저처럼 노후준비 안된 사람도 있으려나요? 11 노후 준비 17:47:54 3,237
1794407 사회복지사 자격증으로 센터 차리기 가능한가요?? 3 17:37:31 1,167
1794406 대도시 노인들 수명은 어떤가요? 3 수명 17:37:17 1,020
1794405 갤럭시 s22 충전이 85프로만 되는데요. 6 ... 17:36:02 636
1794404 8090 발라드만 부르는 노래교실 있을까요??? 궁금 17:33:45 197
1794403 오랜친구랑 인생격차가 커졌는데요 40 17:33:23 8,059
1794402 정시 5 ㅇㅇㅇ 17:31:22 559
1794401 인성파탄난 경찰 기사 보셨나요? 3 17:30:45 1,996
1794400 생명보험시험 3일 공부하고 붙을까요? 2 콜센터 17:27:32 490
1794399 과자먹으면 변비오나요 2 ^^ 17:26:18 517
1794398 이마트 즉석요리들이 맛이 괜찮네요 1 ........ 17:24:13 784
1794397 성인용 찍찍이 아주 편한 신발요. 2 .. 17:24:05 502
1794396 "의사 흉내 내느라 고생했네" 6 ........ 17:21:03 4,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