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앙뚜아네트
그런말 한적 없대요
진짜요?
몰랐어요
유튜브 듣다 알았네요
마리 앙뚜아네트
그런말 한적 없대요
진짜요?
몰랐어요
유튜브 듣다 알았네요
마리는 시대의 희생양이죠.
그녀가 한말이 아니고
장자크 루소가 위대한 왕비가 저런 말을 했다고
책에 썼는데 그게 마리라는 증거는 없다네요.
당시에 가짜 뉴스가 엄청 많았답니다.
전기작가인 슈테판 츠바이크가 쓴 마리앙뜨와네트 평전 읽었었는데 철은 좀 없었지만 아주 엉망은 아니었고 억울한 일이 많았어요.
베르사이유 장미에 나오는 오스칼이라는 인물은 없었고 페르젠은 나와요.
왕의 정부 가 비싼 보석 주문했다가
여론이안좋으니 마리에게 덮어 씌우면서
나온말로 알고있어요
12살 아들이었나 큰아들과 근친 소문도 있었고
정권 교체 위한
희생양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