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가 다가와요
남편과 시아버지는 아침에 골프
시어머니와 저는 알아서 쇼핑이나 관광
여기까지만 생각나요
더 이상 스케줄 계획 불가에요
백화점가서 무조건 호수에 거품처럼 둥둥
다녀야 될까요. 어머니는 또 뭐라 하실지.
디데이가 다가와요
남편과 시아버지는 아침에 골프
시어머니와 저는 알아서 쇼핑이나 관광
여기까지만 생각나요
더 이상 스케줄 계획 불가에요
백화점가서 무조건 호수에 거품처럼 둥둥
다녀야 될까요. 어머니는 또 뭐라 하실지.
무슨 종목인가요?
전 메타버스랑 게임주
진짜 물린게 회복이 안되네요
어머님이랑은 백화점가서 좀 둘러보고 위층에서 밥먹고 지하에 도시락이나 슈퍼마켓 한번 가야죠.... 아니면 근처 공원가는것도 좋아요.
막상 가면 또 즐거움이 있을거에요, 너무 잘하려 애쓰지말고 그냥 편한마음으로 다녀와요.
어디를 가야 좋아하실까 잘하려 고민하면 그때부터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 될거니 그냥 어른들 원하는거 들어주고 전 아무것도 몰라요 컨셉으로 해맑게 따라만 다니세요....
아침 조식 먹고 대욕장 한번 다녀오고 로비에서 만나서
먼저 차,디저트 맛집 가고
쇼핑 좀 하다 점심 먹고
호텔 복귀해서 쉬던지 디저트 맛집 가거나
이러면 골프팀 복귀할듯
같이 밥 먹으러
그냥 어른들 원하는거 들어주고 전 아무것도 몰라요 컨셉으로 해맑게 따라만 다니세요 222
여행가이드가 아니고 님도 여행 간 거잖아요. 중간중간 카페, 식당서 쉬는 시간 충분히 가지며 충전하세요.
시어머니가 원하시는 것 다 들어드린다고 종종거리지 말고 한두개만 선택,집중하세요.
그리고 일정 내내 그렇게 남,녀 따로 지낼 것 아니죠? 외국 가서 골프 치실 연세면 시아버님 체력도 좋고 낯선 곳 적응력도 문제 없으니 하루는 시부모님과 따로 다니세요. 오직 님 부부 취향만 가능한 곳으로.
아무리 효도여행이라도 여행가이드가 아니고 님도 여행 간 거잖아요. 중간중간 카페, 식당서 쉬는 시간 충분히 가지며 충전하세요.
시어머니가 원하시는 것 다 들어드린다고 동동거리지 말고 한두개만 선택,집중하세요. 나도 여기 손님,관광객이고 어른이 원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라는 마음가짐으로.
그리고 일정 내내 그렇게 남,녀 따로 지낼 것 아니죠? 외국 가서 골프 치실 연세면 시아버님 체력도 좋고 낯선 곳 적응력도 문제 없으니 시부모님과 따로 다니는 기회도 만드시고요. 오직 님 부부 취향만 가능한 곳으로.
어디로 가시나요.
며늘이 추천하면 따라가서 쇼핑하고 맛있는거 먹고 아이스크림,커피 맛집도 갑니다.
적절히 님이 주도 하시고 취향이 다르거나 성격이 안맞다면 적당히 맞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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