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를 두고가면 좋은데 낯가림이 심하니 데리고 일본갑니다.
식당가서 아무거나 같이 먹인다는데
평소 저염식으로 밥 먹는 아기라 배탈날까 걱정입니다.생수가져가서 끓여서 보리차티백 넣어 먹이거나 누룽지라도가져가서 끓는물부어 먹일까 하는데 어떻게 먹여야 할까요?
아기엄마는 아기낳고 처음여행이라 설레는 마음뿐이고
저는 아기 병날까봐,아기 먹일거 걱정이 앞서네요.
손주를 두고가면 좋은데 낯가림이 심하니 데리고 일본갑니다.
식당가서 아무거나 같이 먹인다는데
평소 저염식으로 밥 먹는 아기라 배탈날까 걱정입니다.생수가져가서 끓여서 보리차티백 넣어 먹이거나 누룽지라도가져가서 끓는물부어 먹일까 하는데 어떻게 먹여야 할까요?
아기엄마는 아기낳고 처음여행이라 설레는 마음뿐이고
저는 아기 병날까봐,아기 먹일거 걱정이 앞서네요.
안가면 안되나요.
할머니 같이 가시나요?
요즘은 시판 상온 보관 이유식 종류가 너무 많아요
그런 거 갖고 가면 됩니다.
뚜껑 여닫으며 빨아먹는 죽도 있어요.
할머니보다는 애기엄마가 정보가 더 많을테니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19개월이면 밥 먹을 때니까 유아용 조미김 정도 챙겨가면 됩니다.
19개월이면 밥 먹을 시기인데. 그리고 일본에서는 먹는 거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다 있어요.
제가 아가라면 그나이 때
외국 특히 일본은 안가고 싶군요
아기 5개월때 일본에 발령 받아 가서 1년 살았는데요.
먹을 거 많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혹시 모르니까 싶으면 지금 집에서 잘 먹는 시판 이유식 몇 개 챙겨가시면 돼요. 다른 외국도 아니고 일본 음식 아이가 적응하기 어렵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