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돌이 30년 쓰다가 작년에 드럼들였어요.
세탁온도40도로 셋팅되어 있길래
한여름에도 그대로 썼어요.
최근 패딩을 세탁하다가 눌러보니 세탁온도도
찬물.30.40.60 설정할수있게 되었네요!
헹굼과 탈수만 추가조절해서 썼었는데...
한여름엔굳이 더운물로 세탁할 필요없고
(찌든때가 있는게 아니니) 요즘도 보일러값 많이 나오는데(주택이예요) ,40도 보단30도로 낮춰
세탁할까 생각중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요?
통돌이 30년 쓰다가 작년에 드럼들였어요.
세탁온도40도로 셋팅되어 있길래
한여름에도 그대로 썼어요.
최근 패딩을 세탁하다가 눌러보니 세탁온도도
찬물.30.40.60 설정할수있게 되었네요!
헹굼과 탈수만 추가조절해서 썼었는데...
한여름엔굳이 더운물로 세탁할 필요없고
(찌든때가 있는게 아니니) 요즘도 보일러값 많이 나오는데(주택이예요) ,40도 보단30도로 낮춰
세탁할까 생각중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요?
여기서 봤나 했는데 60도로 세탁해야 찌든때도 없어지고 잘빨린데서 해보니 좋아요. 맞다 여름에도 빨래냄새 안나요. 그때부턴 무조건 60도로 해요. 전기세 보일러 비용 차이 안나던데요.
항상 40도 씁니다..
사람의 분비물이나 냄새 없애는데 세탁온도가 아주 중요하더군요.세제는 정량보다 덜 넣고 온도는 올려요.
고급옷감은 어차피 안돌리니 일반 옷감은 항상 40도에서 세탁해요.
오히려 삶음세탁은 100도가 아니라 60도만 올립니다.
제가 쓰는 세탁기는
냉수로 셋팅하고
스팀 기능을 써요
뜨거운 스팀이 분사되는 기능이요
40도로 하고 수건만 80도로 합니다
오래 입은 면이나 합성 티셔츠를
60도 뜨거운 물에 세제를 진하게 진하게 풀어서 담가두면
누런 때국물이 까맣게 우러 나옵니다.
유튜브에서 보고 해봤는데 옷 채취, 색깔이 완전 달라졌어요
겉으로 보기엔 오염없고 자주 빨고 냄새 안나던 것인데도요.
기본 40도, 울코스는 30도요.
세탁 유튜브 얘기로는 실제 40도까지 올라기지도 않는다고 해요.
60도 온수로 해요 40도보다 나은거 같아요.
타올 60도
나머지는 냉수로 해요
그런데 댓글보고 좀 뜨겁게 해서 빨아볼까 싶네요 ㅎ
보통 60도 수건은 최고온도로 삶아요. 그럴려고 드럼 샀어요.
일반 옷 40도, 수건 알뜰삶음, 울 30도요.
옷의 기름때가 체온과 비슷한 온도물로 새탁해야 빠지는거라...
35도 전후에다 탁월한 세제,기계력이면 딱좋죠.
헹굼은 냉수로 해도 무방...
전 그렇게 알고 있어요.
세탁기 만드는전문가가 알아서 했겠지 싶어서
기본세팅 그대로둬요
40도로 돌아가더라구요
기본은 40도 쓰고, 수건만 60도요.
그렇군요. 댓글 주셔서 많이 배웁니다.
애들이 다 성인이라서 빨래에서 냄새나는건 모르겠구요
랩신 섬유유연제 가끔 쓰기도해요.
계속 40도 이상으로 써야겠군요.
겨울이라 가스비만 30만원 훌쩍 넘겨서 잠시 고민 해봤습니다. 건조기도 뒤늦게 작년에야 들였는데
제일 사랑하는 가전제품이예요.
주택이라 옥상, 옥탑베란다 널면 잘 마르지만
건조후 털어진 섬유먼지들 보곤 애용하게 됐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어요.
한겨울 빼곤 찬물로 빨아요
타올 런닝은 가끔 삶고요
일반 빨래는 60도, 수건/흰양말은 알뜰삶음
여름에는 일반빨래들은 기본 40도로 해요.
다 40도 이상 한다고들 하느데 찬물에 해도 잘 되요
한겨울에 찬물에 해도 때 잘 빠집니다
세제냄새는 세제를 많이 넣으면 납니다 생각보다 세제도 적게 필요해요
저는 60도요
항상 하던 흰 빨래 어느 날 40도 기본으로 해서 돌려 보니
때가 안 빠진 게 보이더라고요
세제는 시트 세젠데 양을 조금 줄이게 되었어요
그간 과하게 많이 썼더라고요
속옷 양말은 60도
겉옷은 40도
수건은 삶음기능으로 하니
빨래에서 냄새안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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