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가막혔던 순간들

조회수 : 651
작성일 : 2026-02-10 10:11:37

아주 예전 

저를 보자마자 동공지진을 하며 확 빠져든듯한 남자가 있었어요 

지속적인 뚫어질듯이 쳐다보고 암튼 엄청 강렬하게 대쉬는 안하고 지속적으로 깊게 너무 심하게 눈빛을 보냈고 

조금 말을 트고 나서는 은근슬쩍한 플러팅을 하더라구요 

저는 당시 누굴 만날 상황도 아니고 만나고 싶지도 않았고 

일적으로는 엮여 있으니 어쩔수 없이 선만 긋고 지냈는데 

자꾸 저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니 어떤 사람인가 

저도 살짝 찾아봤죠

어휴 세상 아내 바보에.. 화목하고 똘똘뭉친 가족의 가장이더라구요 ㅠ 흔들릴뻔 했는데 자기 부인에게 자기야 자기야 그러면서 

어찌 밖에서는 그럴수가 있을까... 

IP : 219.255.xxx.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0 11:00 AM (211.234.xxx.6)

    대시안했다면서요...
    혹시 첫사랑 여인을 떠올리게하는 외모는 아니었을까...
    하고 상상해봅니다^^

    그릇이건 보석이건 잘생긴? 내취향의 남자건
    예쁘고 마음가는건 여자도 자꾸 쳐다보게 되잖아요.
    원글님 예쁘신가봐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340 한강버스 10척이 더 필요 하다는 오세훈 19 그냥 12:38:54 1,299
1794339 아버지 생신인데 아무것도 못하는… ㅠ 12 12:38:22 1,889
1794338 사람은 없고 승무원 가방으로 빼곡...스타벅스 18 해도해도너무.. 12:36:57 2,952
1794337 무주택은 빨리 집사세요.. 8 무주택 12:36:30 2,546
1794336 국짐이들 클났네요.. 국힘 근황.jpg 8 .. 12:35:21 1,524
1794335 부정적얘기만 하는 사람 4 이제 12:32:39 605
1794334 올림픽 관심 없는데 자꾸 메달 땄다고 뉴스떠서 자랑스럽네요?!!.. 2 .. 12:32:37 749
1794333 용인 수지 집값 왜 올라요. 14 .. 12:31:47 1,777
1794332 유시민씨는 이번에 큰 실망감을 줬죠 38 ㅇㅇ 12:29:10 2,126
1794331 히키코모리 자식 25 ㅇㅇ 12:28:30 2,995
1794330 기록도 없이 쓰인 '혈세' 728조 원…어디에 썼나 (풀영상) 4 ㅇㅇ 12:25:57 777
1794329 정청래의 민주당엔 민주가 없어요 28 00 12:20:46 497
1794328 이대통령, 현 입법 속도론 국제사회 변화 대처 어려워 5 ㅇㅇ 12:19:21 270
1794327 모르는 여자가 내 카드 긁어서 사용한 후기 5 링크 12:16:16 2,638
1794326 초4 올라가는 아이 가슴 몽우리 16 .... 12:08:02 655
1794325 노모 수의를 장만하려고 하는데요 14 12:07:26 1,294
1794324 활전복 생으로 먹어도 될까요? 3 ㅇㅇ 12:07:16 500
1794323 유명환, 이명박 때. 앱스타인과 관련 3 ... 12:05:21 908
1794322 이거 아들뺏긴 마음땜에 그러는거죠? 34 ㅁㅇ ㅁㅇ 11:58:22 3,299
1794321 입주변 팔자주름 7 ... 11:58:06 1,313
1794320 윤뚱 계엄 말할때 의자빼주는거.. 7 ..... 11:56:54 1,184
1794319 대통령님 일이 하고 싶으시면 23 간절 11:56:39 1,316
1794318 과연 이걸 막는게 맞았을까? - ‘안락사’ 위해 출국하려던 60.. 7 ... 11:56:28 1,365
1794317 4년째 세입자인데 계약갱신권은.... 5 세입자(재계.. 11:56:21 955
1794316 쿠팡 스포츠패스 해지가 안돼요 .... 11:56:03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