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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키우면 운이 확 바뀌는 사주 특징

그냥이 조회수 : 1,576
작성일 : 2026-02-10 09:55:27

<반려동물 키우면 운이 확 바뀌는 사주 특징>

1. 화가 없으면 강아지(술토) 키우는 게 최고다
2. 목이 부족하면 고양이(인목)가 귀인이다
3. 유독 동물이 따르면 화개살이 강할 수 있다
4. 사주가 뜨거우면 물고기를 키워라

5. 토가 많으면 대형견과 잘 맞다

 

제가 목이 부족한 사주인데..

그래서 그런가 냥이 키우고

돈도 벌고 사는게 좀 편안해졌어요 신기 ㅎㅎ

 

 

 

IP : 124.61.xxx.1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0 9:55 AM (211.193.xxx.122)

    황당합니다

  • 2. ㅇㅇ
    '26.2.10 9:57 AM (211.193.xxx.122)

    이런 게시물 관리 좀 해주세요

    관리자님

  • 3.
    '26.2.10 10:02 AM (89.147.xxx.34)

    전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사주팔자 안 믿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게 관리대상 글씩이나 되나요?

  • 4. ㅋㅋㅋㅋㅋ
    '26.2.10 10:04 AM (112.145.xxx.70)

    하다하다
    반려동물까지
    사주랑 연관시키다니
    진짜
    전국민 정신병같아요

  • 5. 대환장
    '26.2.10 10:06 AM (223.190.xxx.102)

    사주가 아예 뭔지도 모르니 이런거보고 긁어오는 겁니다.ㅋ

  • 6. 엥?
    '26.2.10 10:08 AM (119.207.xxx.80)

    이게 관리대상이면 게시판이 텅텅 비겠군요

    전 사주가 어떻게되는지 잘 모르지만 강아지 고양이 총3마리 키워요
    사료 사고나면 주식이 그만큼 올라주던가 어디선가 돈이 들어와요
    별이 된 첫 반려견 살아 있을때 산 집이 수십억 올라 꿈인가 한적도 있고요
    아침에 눈뜨면 어느샌가 내 주변에서 잠들어 있다 같이 깨는 번려동물들 보면 행복해 죽어요
    이 기분으로 사는데 운이 안좋을리가

  • 7. 개소리
    '26.2.10 10:11 AM (219.255.xxx.86)

    사주 개소이

  • 8. ...
    '26.2.10 10:12 AM (222.99.xxx.218)

    그냥 재미로 보면 되지

    동물 키우는거 궁합이 있다고 들었어요

  • 9. ...
    '26.2.10 10:12 AM (49.197.xxx.215)

    사주팔자 안보고 안찾아보는데 그냥 재미로 보면 흥미로운 글인데요. ㅎㅎ

    저한테 온갖 동물이 다 따라요.
    저만보면 발라당 배까고 눕는 고양이들 많고
    개 키우는집가면 제 다리에만 올라와요.
    급기야 이틀에 한번 까치가 밥 달라고 창문 두드려서 제가 와플이라고 이름도 지어줬어요.
    근데 전 애완동물 안 키웁니다.
    화개살이 뭔지 찾아봐야겠어요.ㅋㅋㅋ

  • 10.
    '26.2.10 10:12 AM (220.78.xxx.153)

    이 게시물이 뭐 어때서요? 재미로 보는거 아닌가요
    목이 부족한데 고양이 두마리 키우고 부지런해지고 하는 일 다 잘되서 잘 맞는듯요

  • 11. ..
    '26.2.10 10:16 AM (211.176.xxx.249)

    재미있게 읽는 사람도 있습니다.

    원글님 글은
    사주에서 개운하는 방법인데
    그런식으로 개운이 되면 세상 힘들게 사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화가 부족하다고 빨강속옷 입으면 좋아질까요?

    습관이 자기를 만들고
    습관을 가능케 하는 DNA가 우리 안에 있듯이

    사주는요.
    사주 여덟글자에 해당하는 오행과 십신이
    패턴으로 반복되어 나를 만든다고 봅니다.
    꾸준히 반복된 패턴은 쉽게 바뀌지 않아요.
    단 좋은 대운, 좋은 세운을 만나면
    일부 개선되기도 합니다.

    원글님 알려주신 개운법은 참고만 하세요.

  • 12. ㅎㅎㅎ
    '26.2.10 10:16 AM (58.29.xxx.213)

    재미로 보면 될 걸
    진지하게 화내시는 분들...
    고정하세요

  • 13. ㅇㅇ
    '26.2.10 10:20 AM (175.199.xxx.97)

    혈액형으로 사람운운 하는것보단 나아요

  • 14. 사주는 모르겠고
    '26.2.10 10:23 AM (119.69.xxx.233)

    어쩌다보니 고양이 3마리를 키우는데요.
    고양이들한테서 삶의 교훈을 많이 배우네요.
    인생 뭐 있어, 배부르고 등따시면 그게 다다,
    네가 나한테 아무리 잘해봐야, 난 너 별로 관심없다,
    막 이런 교훈을 주니까
    인생에 헛발질도 덜 하게 되고, 어깨에 쓸데없이 힘을 주고 살지도 않고 그렇네요. ㅎㅎ

  • 15. ...
    '26.2.10 10:29 AM (124.63.xxx.140)

    가볍게 읽기 좋은 글인데 왜들 화가 나시는지 ㅎㅎㅎ
    저는 수가 없는데 뭘 키워야 할까요~~

  • 16. 교회 다니는
    '26.2.10 10:30 A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지인이 사주라면 사탄 보듯 기겁하던데
    하나님한테 비는거나 무당한테 비는거나 차이 있어요?
    하나님도 '나 이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한거 보면 신이 어마무시하게 많다는거 인정한다는 말인데
    어떤 귀신이던 내 소원 들어주는 귀신이 장땡 아닌가요?
    아님, 하나님이 다른데 눈 돌리지않게 전지전능한 모습 보여주던가
    말로만 전지전능

  • 17. 제가
    '26.2.10 11:05 AM (121.160.xxx.250)

    목이 성하고 열기가 많아서 물 가까이 하라고 물고기 키우라는데. .
    물비린내 젤싫어해서 못키워요
    내 개취대로 강아지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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