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드럽게 시끄러운집
오늘은 5시부터 안방화장실에서 도대체 뭘 하는지
지금까지 안방이랑 화장실 발망치 쾅쾅 찍어대면서
두시간째 저러고 있네요ㅠㅠㅠㅠ
평소에도 드럽게 시끄러운집
오늘은 5시부터 안방화장실에서 도대체 뭘 하는지
지금까지 안방이랑 화장실 발망치 쾅쾅 찍어대면서
두시간째 저러고 있네요ㅠㅠㅠㅠ
막혔나봐요
층간소음 유발자들은
다 미친것들이예요
60대쯤?
장독으루굴리는지 한참 소리나더니 이제는 손주가 생겼는지 우다다다. 최악
아 피아노조 같은 곳 몇년간 칩니다. 낮에는...
꼭 다섯시면 저러는데
미칠꺼 같아요
화장실이랑 안방을 그렇게 발망치찍고 돌아다니는데
잠을 못자서 환장할 노릇이네요
본인들은 다 슬리퍼신는다는 거짓말이나 하고
층간소음 중 최악이지 싶어요.
몇 년 겪어봐서 알아요 ㅠ
제 남편 60대 초반
작년에 퇴직하니 낮잠도 간간히 자고
당연히 아침잠이 줄어서 빠를땐 새벽 3시에도 깨요
그 시간에도 깨기만하면 냉장고 열었다 닫았다 화장실 왔다갔다
굳이 안해도 되는 컵 몇개 접시 몇개 설거지하고...그 소리에 저도 깨요
아래 윗집 시끄러우니 하지 마라하면
생활소음갖고 뭐 그리 난리냐고
이 시간엔 화장실 물만 내려도 시끄러운거다 아무리 말해도 말 안들어먹어요
가둬 둘 수도 없고 환장하겠어요
그나마 소음방지 슬리퍼는 잘 신어요
조현병 이웃이 생각나네요.
지금은 이사를 갔는데
갑자기 발병되었는지 아니면 약했는데 심해진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갑자기 어느날 뭐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전동안마기 사용하나보다 했어요. 새벽에...
그때부터 계속 .... 나중에 망치로 벽을 치고..
이웃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1년 넘게 고통속에서 생활하고 지금은 평화
쓰레기 윗층 이사가니
아랫층이 더 시끄러운 거 알았어요
새벽마다 절구질도 아랫층으로 밝혀지니
그동안 거짓으로 속이며
지들은 너무 편하게 애들이 뛰고
가족들 발망치는 덤이고 다 들통나니
아주 발작을 하고 새벽마다 망치로 벽을치고
망치 바닥에 떨어뜨리는 소리
이상한 소리를 틀어놓고 주변을 괴롭히고
큰딸은 초딩때부터 밤마다 이상한 소리내고
현재는 이십대중반인데 밤중에 벽칩니다
히키코모린지 밖을 안나가요 낮에도 가끔 벽치니 알구요
육십초반 남자도 코로나때부터 집에 있구요
누구에게 들으니 우울증으로 병원갔었다고 자랑하고 다닌대요
마눌이 간호조무사 한다고 자랑하더군요
이여자는 계속 야근만 하나봐요
이집은 여섯시면 깜깜해요 초저녁에 자거든요
그때는 조용해요
그리고 새벽에 벽치고요
방송해도 경찰와도 거짓으로 일관하고 다른집이 벽친다고 거짓말을
작은 방은 가벽인데
그옆집 할아버지 정신병 걸리실듯
그들의 아래층에 며느리보고 손녀낳았는데
벽치지 말라고 한마디 했는지 조금 덜하긴한데
이런 민폐것들은 어쩌면 좋아요
우리는 윗층 개소리때문에 괴로워요.
개를 어느 한방에 가둬두는지
그게 또 하필 아이방쪽이라
계속 짖을땐 머리가 아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