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건강검진때 피검사에서 수치가 안좋다고
췌장검사를 했다고 해요.
췌장에 혹이 있다는데 입원 후에 조직검사한다는데..
보통 췌장에 혹이 있으면 입원 후에 조직검사를 하나요?
검색해보니.. 혹이 더 커지는지 더 지켜본다고 하는데..
조직검사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보통 혹이면 혹떼고 조직검사 같이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병원에서 조직검사만 한다고 했다는데..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지인이.. 건강검진때 피검사에서 수치가 안좋다고
췌장검사를 했다고 해요.
췌장에 혹이 있다는데 입원 후에 조직검사한다는데..
보통 췌장에 혹이 있으면 입원 후에 조직검사를 하나요?
검색해보니.. 혹이 더 커지는지 더 지켜본다고 하는데..
조직검사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보통 혹이면 혹떼고 조직검사 같이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병원에서 조직검사만 한다고 했다는데..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있고 복강경 수술도 있어요.
요즘은 로봇 수술도 있지 않나요?
그리고 췌장 부위별로 증세와 통증과 치료법이 다른가봅니다.
지인분이 어떤 조직검사를 한다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남편도 있고 엄마도 있는데
그냥 추적관찰만 하고 있어요.
해마다 해도 사이즈가 커지지 않으니 (ct)
별 말 없어요. 이게 혹 사이즈가 막 커지면 그건 위험 하다고 하더라고요.
암 일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겠죠.
그런데 두 사람 다 그냥 추적관찰만 해요. 아직 까진 큰 이상 없어요.
그런데 조직검사가 되는 부위 이긴 한가요?
췌장은 다른 장기 다 드러내고 봐야 하는 저 깊은 곳에 있다고 들었는데요.
그래서 수술도 시간이 몹시 오래 걸리고 위험 하다고요.
뭐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가능 한건가 싶기도 합니다.
아마 해야 한다고 했다면 해야 하니까 해야 한다고 했을듯 합니다.
췌장은 제일 뒤에 있어서 제대로 수술하려면 앞의 장기 다 꺼내야해요. 그래서 조직검사부터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