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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농사는 어떻게 보세요?

. . 조회수 : 2,375
작성일 : 2026-02-10 00:01:10

2만평정도에서 논 콩을 재배하는 농사 

전망 어찌 보시나요?

ai에 일자리 뺏기는것보다 논을 좀 구입해서 농사를짓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IP : 1.250.xxx.10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0 12:05 AM (140.174.xxx.35) - 삭제된댓글

    대선때는 이재명과 민주당을 비난하느라 아주바쁘더니
    이제는 농사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다행입니다. 현생을 사시니.

    ai로 생업에 지장을 받으려면 아직 시간이 남았어요.
    하루빨리 시작하세요.

  • 2. 아이피
    '26.2.10 12:08 AM (1.250.xxx.105) - 삭제된댓글

    스토커주제에
    현생은 본인이나사세요

  • 3. 어떤
    '26.2.10 12:09 AM (1.250.xxx.105) - 삭제된댓글

    인생을 살길래 아이피까지 외우며 스토킹을 하는걸까 ㅉㅉㅉ 루저인증

  • 4.
    '26.2.10 12:10 A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와.. 아이피를 외워뒀다가
    익명게시판 글의 아이피를 확인하고
    굳이 저격까지 하네요
    무섭다...

  • 5. 경쟁력이
    '26.2.10 12:12 AM (121.173.xxx.84)

    있을까 싶네요. 이미 기계들이 농사하고있고 스마트팜에 AI 도입하면 값이 더 떨어질거같아요. 수입산에 경쟁이 안될거같아요.

  • 6. ...
    '26.2.10 12:14 AM (124.50.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 몇 개는 외우긴 해요
    범상치 않은 글보고 습관적으로 아이피봐요 그ㅡ냥 기억에 남아요 주로 정치 비방글. 입이 거친 글 등

  • 7. 국산콩의
    '26.2.10 12:15 AM (1.250.xxx.105)

    수요는 항상 공급보다 넘치죠

  • 8.
    '26.2.10 12:16 AM (70.49.xxx.40)

    중국에선 벌써 오래전부터 ai 자동화로 대량생간이 가능하고 농사꾼들은 거의 없어졌다고 하던데.. 아닌가요 ?..

  • 9. 중국은
    '26.2.10 12:17 AM (1.250.xxx.105)

    토지 국유화 아닌가요?

  • 10.
    '26.2.10 12:27 AM (118.219.xxx.41) - 삭제된댓글

    2만평 가격대,
    농지구입 가능 자격...

    현실 가능하신가요?

    판로는 어떠신가요?
    공판장에 대량 내면 가격대가 어떤지 보이시나요?
    첨 콩 심을때
    수확할때
    털때
    인건비는 소화 가능하신가요?

    2만평이 어느 정도 크기인지 와닿으실까요?




    농부의 아내(지만 농사일은 못하고...1만1천평 농사짓는걸 옆에서 보는 1인이에요)

  • 11.
    '26.2.10 12:30 AM (1.250.xxx.105)

    현실적으로 다 백프로 가능한 일입니다
    이미 농사경험이있고 농지도 소유하고있어요
    10년후 남편은퇴이후 본격적으로 농사에 뛰어들것인지 고민이라서요

  • 12.
    '26.2.10 12:35 AM (118.219.xxx.41) - 삭제된댓글

    아...

    그러시군요...

    그럼 이야기가 달라지죠 ㅎ
    모르시는 분인줄만 알았어요

    참 제 남편 꿈이
    콩농사 1만평 짓는거래요 ㅎㅎㅎㅎㅎㅎㅎ
    지금은 과수 9천평, 콩 2천평이에요

    콩은 서리태인데..
    과수 농사지으면서 여벌로 지어요
    판로는 온라인으로 다 판매하고요

    저흰 베트남 분들이 심고,
    저희도 일하고요 성인4명,
    수확, 털때도 다 베트남분들 했거든요

    농사는 대량은 뭐 어쩔 수 없지만
    판로도 여러 방향으로 해야하는거 같아요

    대량 농사짓는 분들 보면 저장고가 있더라고요
    저희도 저장고가 있으니 훨 낫고요

  • 13. 온라인으로도
    '26.2.10 12:38 AM (1.250.xxx.105)

    판로가 있군요!
    대학생아이가 진로를 못잡고 있는데
    차라리 졸업하고 이쪽으로 뛰어드는것은
    또 어떨까 싶네요
    잘만하면 기계화되어서 전망이 괜찮을것도 같아요

  • 14. 저장고
    '26.2.10 12:40 AM (1.250.xxx.105)

    도 아주 좋은 팁이네요

  • 15.
    '26.2.10 12:41 AM (118.219.xxx.41)

    네, 잘 활용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거예요 ^^

  • 16. 막연했는데
    '26.2.10 12:42 AM (1.250.xxx.105)

    소통해주셔서 고마워요^^

  • 17.
    '26.2.10 12:49 AM (118.219.xxx.41) - 삭제된댓글

    별말씀을요,

    농사가 짓기도 힘들고
    판매도 힘들지만,

    그래도 정년없는 일이라고 저희 시부모님께서 좋게 말씀해주세요

    조금씩조금씩 늘리시는것도 추천요

    철없는 며느리는 농사가 싫어서(저흰 이제 관리자가 되었어요, 힘든 일은 인력을 쓰거든요)
    좀 빠져나가고 싶어서 몸을 베베꼬지만...
    일이 커지다보니, 빠져나갈수는 없네요 ㅎㅎㅎ
    남편말론 배때기가 불러서 그렇다고해요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봅니다

  • 18. 농업은
    '26.2.10 1:08 AM (124.56.xxx.72)

    투자비가 많이 들어요.

  • 19. 이미
    '26.2.10 1:35 AM (175.117.xxx.137)

    우리나라도 스마트농업 붐이잖아요

  • 20. Ai
    '26.2.10 1:44 AM (175.127.xxx.213)

    로봇이 농사지어서
    수확량이 많아지고
    가격 많이 다운된대요.

    우린 저렴하게 사먹을수있다
    그러던데..
    스마트팜이면 날씨도 커버할듯요.

  • 21.
    '26.2.10 2:25 AM (118.235.xxx.231)

    소수 빼곤 힘들지 않을까 싶은게
    한국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농산물의 맛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냥 인플루언서가 좋다고 하면 우르르 사고 그게 돈이 되는 영역이고요
    소수가 있긴한데 그분들은 어차피 몇대째 갖다 먹는 집들이 있고 해외 나가서 먹고 해서 범접하기 어렵고 까다로워요

  • 22. ...
    '26.2.10 6:39 AM (106.101.xxx.177) - 삭제된댓글

    섣불리 스마트팜 같은 거 하지 말고 노지농사 짓는 거면 괜찮을 수도요.

  • 23. ...
    '26.2.10 7:31 AM (14.42.xxx.34)

    대농은 살아남습니다. 지금도 대농은 돈 벌어요. 거의 대부분 기계가 하는지라 작은 평수가 문제지 2만평 정도는 잘 벌고 잘 삽니다.

  • 24. 귀농
    '26.2.10 9:50 AM (125.139.xxx.105)

    논콩 저는 찬성^^
    벼처럼 기계가 뿌리고 거두고 다 합니다.
    밭농사가 힘들지
    논농사는 기계 8-90프로 입니다.
    지금 논농사 젊은이 한두명이 마을 농사 도맡아서 하는데
    어설픈 도시 근로자보다 낫다고 봅니다.
    결혼해서 읍단위 아파트에서 출퇴근하고
    바쁠땐 경작지 근처 주택에서 생활하다 아파트로 가요.
    지금 농사 짓는 나이 많은 분들이
    젊은이에게 넘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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