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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검사 너무 아파요.

꼭 그래야하나 조회수 : 3,098
작성일 : 2026-02-09 22:46:27

가슴검사 아무리 해도 적응이 안되네요.

손아귀로 잡아뜯어서 90도로 비트는 것 같아요.

여자들 검사기구를 너무 아프게 하는 걸로

계속 쓰는 것 같아요.

산부인과도 오리때문에 너무 놀라고요.

의사들이 남자들이 많아서 그러나요? 

무슨 여성 검사기구는 사람을 이리도 고통스럽게 하나요?

과학이 이리 발달되었는데요?

통증 없이는 안되나요?

기절할것 같더라고요.

 

IP : 175.223.xxx.2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각의
    '26.2.9 10:50 PM (118.235.xxx.188)

    방향이 딱 82 스럽네요 . 만물 남자탓

  • 2. ...
    '26.2.9 10:50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최신기계 쓰는곳으로 가세요
    훨씬 안 아파요

  • 3. 식세기
    '26.2.9 10:52 PM (175.223.xxx.26)

    식세기 발명도 조세핀 코크레인 이라고 여자가 했어요.
    설거지 힘든거 아니깐요.

  • 4. 여의사
    '26.2.9 10:56 PM (118.235.xxx.74)

    많아요. 해주겠죠

  • 5. ...
    '26.2.9 11:04 PM (223.38.xxx.205)

    저는 오히려 산부인과 그 기구 여의사들이 더 아팠어요. 남자 의사들이 더 조심조심 하던데요.

  • 6. 저는
    '26.2.9 11:12 PM (121.137.xxx.9)

    가슴큰게 진짜 컴플렉스인데
    유방암 검사할때 한번도 아파본적이 없어요
    다들 유방암 검사 너무 아프다고 끔찍하다고 하던데
    걱정하며 받은 첫 검사받고 이렇게 안아플 수 있나? 대충한건가 했는데
    7번 하고도 안아픈거면 가슴이 커서 인것 같아요.
    내 가슴 큰거 나는 너무 싫은데
    가슴 커서 좋은건 진짜 딱 이거 하나인듯...
    모을 필요가 없음 그냥 가져다 올려놓음 끝...

  • 7. ...
    '26.2.9 11:21 PM (211.21.xxx.25)

    ㄴ 어머..그렇군요
    가슴이 작으면 쥐어 짜서 끌어모아야 해서 아픈건가..
    전 너무 아팠어요..ㅜㅜ

  • 8. ...
    '26.2.9 11:22 PM (112.149.xxx.60)

    내친구도 크면 별로 안아프다고함
    전 크지않은 제가 너무 좋은데
    옷 실루엣이 이쁘려면 작아야해서 -.-;;
    하지만 검사는 정말 넘아파서 싫어요

  • 9.
    '26.2.9 11:23 PM (223.38.xxx.36)

    진짜 너무한 검사방식이에요. 남자들 고환을 그리 짜부하는 방식으로 만들었다면 진작 다른 검사방법 발명됐을텐데

  • 10. ㆍㆍ
    '26.2.9 11:30 PM (118.220.xxx.220)

    저도 별로 안아파요 다만 주물떡 거려서 위치 잡는게 수치스러울 뿐 ㅋ

  • 11. ㅜㅜ
    '26.2.9 11:55 PM (119.69.xxx.167)

    남자들 고환을 그리 짜부하는 방식으로 만들었다면 진작 다른 검사방법 발명됐을텐데 222222222

  • 12. . . .
    '26.2.10 12:12 AM (211.235.xxx.20)

    검사 받기가 민망해서 그렇지 그렇게 아프지는 않던데요. 검사 받은 병원 기계가 최신인건지는 모르겠어요.
    굳이 남자여자 나눌 필요가 있을까요? 여자가 여자를 위한 검사 기구를 발명하면 되잖아요.

  • 13. ..
    '26.2.10 12:17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여러 병원에서 숱하게 많이 그 검사 받았는데
    좀 아프긴 하지만 못 참을 정도는 아니던데요
    잠깐 아프고 말죠
    이정도가 너무 아프면 정말 인생 편하게 산거죠

  • 14. 저도
    '26.2.10 12:34 AM (142.189.xxx.51)

    가슴 큰편인데 별로 안아파요. 모유수유후 축쳐진 할매 가슴됐는데 그이후론 진짜 잡아 뭉개도 안아픔 ㅠㅠ

  • 15. ...
    '26.2.10 12:35 AM (223.38.xxx.205)

    저는 절벽인데 어떤 병원은 그렇게 아프지 않았고 또 어떤 병원은 비명지를 정도로 아팠어요. 그냥 뜯겨나가는듯한 통증이 오더라구요. 기계 잘못인지 쥐어넣은 사람 잘못인지는 모르겠네요. 어차피 짜부되는 방식의 기계는 같은건데 말이에요.

  • 16. ...
    '26.2.10 8:03 AM (121.153.xxx.164)

    기계가 신형으로 교체해서인지 덜아픔
    검사자가 새로바꾼건 기존거보다 아프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 17. .....
    '26.2.10 10:04 AM (112.145.xxx.70)

    그 정도도 못 참으면
    어떻게 살죠

  • 18.
    '26.2.10 11:15 AM (223.38.xxx.180)

    82쿡엔 진짜 이상한 분들 많아진 것 같아요.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아왔으면 이나이에 저렇게 못된 댓글을 달까 싶은..
    삶에 쪄들어서 악플만 다는 그런 할매 느낌의 댓글요.
    옛날 82쿡 같은 착한 감성의 분들도 여전히 많지만 점점 이상한 댓글 빈도도 느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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