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자들은 관망세 돌입…“급매도 여전히 가격↑”
지난해 호가 치솟은 영향…외곽은 구마다 흐름 상이
“전월세 상승으로 적체되기보다 이사철 소화 전망”
9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물은 이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안정화 메시지를 낸 지난달 23일 5만6219건에서 이날 5만9606건으로 6.02% 늘었다. 송파구(19.8%), 성동구(19.2%), 광진구(16.4%), 마포구(12.1%), 강동구(10.5%) 등 강남 3구와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매물 출회가 눈에 띄게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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