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출발로 공대다니다 의대준비했는데
이번에도 안됐어요
아제 남은 건 약학과랑 수의학과인데
아들도 지쳐서 뭘 선택해여 할지 모르겠대요
혹시 전망이나 직업만족도에 대해 조언 주실분 계실까요?
뒤늦은 출발로 공대다니다 의대준비했는데
이번에도 안됐어요
아제 남은 건 약학과랑 수의학과인데
아들도 지쳐서 뭘 선택해여 할지 모르겠대요
혹시 전망이나 직업만족도에 대해 조언 주실분 계실까요?
하신건가요??
좋아하면 수의학과요
별거 다키운데요
도마뱀부터 거위까지
동물을 좋아하긴 하나요? 수의학과를 선택할 거라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기본으로 있었으면 좋겠어요.
약학은 AI로 대체될 전망이 매우 가까워졌지만 수의학과는 대체가 어렵고
앞으로 점점 더 반려동물 키우는 가구는 늘어날 테니까, 두 계열은 비교 불가죠
저라면 약대 보내겠습니다. 주변 수의사들 보면 몸 성한 선생님이 없음. 물리고 긁히고 다치고.. +아무리 요즘 맘충, 금쪽이라 하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게 동물병원 보호자예요.
그냥 약대요 수의대는 동물에 대한 책임감 없인 힘듭니다 그냥 약대가세요
수의대는 힘도 들고 동물을 엄청 좋아해야 해요
약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