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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노래부르는거 흐뭇하게 보내요

ㅇㅇㅇ 조회수 : 4,467
작성일 : 2026-02-09 21:33:06

 

 

엄마는 다 같은가봐요.  

 

아들이 노래도 참 잘하네요. 

IP : 175.113.xxx.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9 9:33 PM (118.37.xxx.223)

    진짜 행복해 보이더라고요

  • 2. ㅇㅇㅇㅇ
    '26.2.9 9:33 PM (175.113.xxx.60)

    https://youtu.be/-LsnsBiCVFI?si=1qAKV8CpuviSpBEW

  • 3. 환한 웃음
    '26.2.9 9:38 PM (223.38.xxx.179)

    이부진 환하게 웃네요
    아들이 노래까지 엄청 잘하네요
    휘문고 차석 졸업하고...

  • 4. ㅁㅁ
    '26.2.9 9:41 PM (110.10.xxx.12)

    모든 엄마들의 이상형 아들
    진짜 보물이네요
    이부진은 천운을 받은
    다 갖은 여자네요

  • 5. ......
    '26.2.9 9:42 PM (61.255.xxx.6)

    남편복은 없어도 아들복은 있나봐요!
    그나저나 휘문고 전교1등은 또 어떤 아이인지..헐....

  • 6. ....
    '26.2.9 10:01 PM (39.117.xxx.39)

    저도 혼자 아이를 키워서 그런지
    이부진씨가 행복해야 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아들도 잘 키우고 정말 대단한 엄마입니다 ^^
    이부진 사장도 이제 자기 인생 살면서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축하해요

  • 7.
    '26.2.9 10:15 PM (211.36.xxx.208)

    정말 다 가진듯.

    미모, 날씬함, 머리숱, 집안, 직업, 학력, 이미지,
    자산,,자식교육,,전생에 한글창제를 했든
    이순신장군이었든 착한 일을 엄청 많이 했나봐요.
    다른 재벌들은 봐도 부럽다 생각 안드는데
    57살에 저런 삶 진짜 재밌을 것 같아요.

  • 8. ---
    '26.2.9 10:40 PM (110.10.xxx.12)


    헐 57살이라구요
    저 얼굴이요?
    대단하네요
    느낌상 40후반 정도로 보이는구만요
    저 인생은 대체 부족한게 뭘까

  • 9. ...
    '26.2.9 11:57 PM (119.69.xxx.167)

    인생 행복의 절정일듯요...재벌인건 안부러운데 저도 자식키우는 엄마로써 저 장면은 진짜 너무 부럽...
    아들래미 노래 왤케 잘해요 근데?ㅎㅎ

  • 10. ...
    '26.2.9 11:59 PM (118.37.xxx.223)

    이부진에게 부족한게 있다면 아픈거...유전병이죠 ㅠ

  • 11. 저보다
    '26.2.10 12:43 AM (112.151.xxx.218)

    더한행복 있을까요
    죽을때 이날이 생각날거같아요

  • 12. 네요
    '26.2.10 8:32 AM (49.170.xxx.188)

    보네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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