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고 투덜대고 부정적이라 같이 있는동안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발령나네요.
떠난다고하니 미웠던마음도 없어지는거같아요.
이사람때문에 눈물흘린것도 여러번이었고 출근하자마자 찌푸린인상때문에 신경 많이 쓰였거든요.
용서하는 마음으로 보내야되겠죠?
거칠고 투덜대고 부정적이라 같이 있는동안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발령나네요.
떠난다고하니 미웠던마음도 없어지는거같아요.
이사람때문에 눈물흘린것도 여러번이었고 출근하자마자 찌푸린인상때문에 신경 많이 쓰였거든요.
용서하는 마음으로 보내야되겠죠?
내마음 편하자고 하는거죠.
편한대로 하세요.
용서를 구하지도 않은데 웬 고민이죠?
사라지면 더 좋죠. 후련
털어버린다는. 마음으로 보내세요
보복하면. 계속 인연을 이어가게 되요
내원수는 월래 남이 갚아주도록. 놓아주세요
용서하지않을겁니다
그냥 속시원하다ㅡ끝
뭘 용서해요. 잘 가라. 끝.
지우개로 말끔히 기억지우기 할것 같아요.
그런 사람은 어디 가서든 님에게 했던 것처럼 누군가에게 또 그럴겁니다.
용서를 구한 적이 없는데 용서할 일이 뭐 있나요.
그저 잊으시면 됩니다. 그런 사람을 알았던 적이 있었나…하는 정도로.
간식 쿠폰 글 올린 분이죠?
가만보니 그 동료가 남자이고
혹시 짝시링하셨나요?
이럴 일인가 싶어서요
그냥 끝이잖아요
옮겨가면
지난 번 글에서
내가 너를 좋아하지 않았다는 걸 굳이 알리고 싶다고 했는데
이건 거부당한 찍사랑 아닌지요
간식 쿠폰 글 올린 분이죠?
가만보니 그 동료가 남자이고
혹시 짝사랑하셨어요?
이럴 일인가 싶어서요
그냥 끝이잖아요
옮겨가면
지난 번 글에서
그 사람을 싫어한다는 걸
굳이 알리고 싶다고 했는데
이건 거부당한 찍사랑 아닌지요
간식 쿠폰 글 올린 분이죠?
가만보니 그 동료가 남자이고
혹시 짝사랑하셨어요?
이럴 일인가 싶어서요
그냥 끝이잖아요
옮겨가면
지난 번 글에서
그 사람을 싫어한다는 걸
굳이 알리고 싶다고 했는데
이건 거부당한 짝사랑 아닌지요
맞네요
용서를 할 필요도 없네요
그동안 지긋지긋했다 인간아ㅎㅎ
그런데 가끔 한번씩 마주칠일이 있어서 고민되네요.
다시는 상대하기싫은데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50878&page=1&searchType=sear...
과한 미움은 과한 애정 아닌가요?
이렇게 몇번이나 올리며 아쉬움을 남기시다니요
같은 여자에요
그 전 글도 그렇고 이번 글도 그렇고
짝사랑이라고 추측할만한 구석이 하나도 없는데
짝사랑 거부 어쩌고 저쩌고 말도 안되는 억측을 하시나요.
과한 미움=과한 애정이라니..
사고방식 독특하시다.
싫은건 그냥 싫은 거예요.
저렇게 멋대로 생각하고 단정짓는 사람있으면 속이 뒤집어지겠네요.
근데 지난번 글에서 앞으로도 자주 볼 직렬이라 하지 않았어요?
돌아왔는데 사람안변하고 또 같은 상황이 반복될까봐 걱정이네요.
그냥 안보는 동안 속편하게 산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님 옷에 튄 오물
털고 씻어버리고 말 뿐
계속 신경 안 쓰듯이
오물같은 인간도 있으니
오물이라고 여기고 털어버리세요
용서하는 게 아니라
용서하고 말고가ㅜ어딨나요. 그냥 웃으면서 잘가라 하면 되죠.
그리고 가끔 보면 역시나 웃으면서 인사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