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보장되는 공공기관 근무중인데 월 300정도 받아요.
이직하면 1년마다 기간제로 다녀야하고
매번 채용 공고 보고 응시해서 합격해야 하는 일이긴 해요.
이직시
급여는 월 400정도에 이런저런 수당 더하면
다해서 지금보다 연 1000-2000만원정도 더벌것같아요.
A.
바짝 벌고
지금 커리어보다 조금 상승되는 이직의 길을 갈지...
B
안정적인 지금 여유를 누리며 이대로 편안하게
살지...
진짜 고민입니다.
이시기만 되면요.
정년보장되는 공공기관 근무중인데 월 300정도 받아요.
이직하면 1년마다 기간제로 다녀야하고
매번 채용 공고 보고 응시해서 합격해야 하는 일이긴 해요.
이직시
급여는 월 400정도에 이런저런 수당 더하면
다해서 지금보다 연 1000-2000만원정도 더벌것같아요.
A.
바짝 벌고
지금 커리어보다 조금 상승되는 이직의 길을 갈지...
B
안정적인 지금 여유를 누리며 이대로 편안하게
살지...
진짜 고민입니다.
이시기만 되면요.
님 성향차이죠
안정형인지
도파민추구형인지
지금 있는 곳에 계세요.
안정을 추구할 때지요
40대와 50대는 취업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그냥 지금 있는 곳에 계세요.
우문현답 이시네요.
저는 성격은 안정형인데
급여가 만족이 안 되어요...
이번에 좋은기회가 있어서
고민중.
결혼은 하셨나요.
남편도 있고 애들도 다 컷으면 1번.
A가 기간제라고 해도 정년즈음 까지
매년 재계약이 된다는 보장이 있는지가 관건.
저도 정년 때까지 매년 재계약 안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