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후에 유골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셨어요?

조회수 : 3,582
작성일 : 2026-02-09 17:01:16

어떻게 하는게 남은 자식들 고생 안시키는 최선의 방법일까요?

IP : 223.38.xxx.20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9 5:02 PM (211.51.xxx.3)

    화장하고 화장한 장소에 뿌리라고 할거예요. 뿌려 버리는 장소 따로 있거든요

  • 2. ㅁㅁ
    '26.2.9 5:0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요즘은 바다에 뿌리기도 법적으로 되나봐요
    애아빠 납골당 15년마다 갱신인데 이미 갱신한번하고 수년 지났고
    굳이 싶어 나 가거든 같이 뿌려라 할려구요

  • 3. 며칠전 뉴스에
    '26.2.9 5:07 PM (116.41.xxx.141)

    해운대에서 요트타고 나가 산분장 검토중이라고
    어민들하고 협의할거라고

  • 4. 세상에
    '26.2.9 5:10 PM (121.134.xxx.179)

    흔적을 안남기고 싶어요.
    누가 내 산소..납골 관리해줄일도 없고
    어디 뿌려없애는게 최선인듯.
    지인 미혼 오빠 합법적으로 바다에 뿌렸다고 해서 그거 괜찮겠다 했어요.

  • 5. 저는
    '26.2.9 5:12 PM (58.29.xxx.185)

    제 공원묘지 자리 사놓고 갈 거예요.

  • 6. ..
    '26.2.9 5:20 PM (121.135.xxx.217)

    저는 수목장으로 제 강아지 유골과 함께 묻어달라고 할거에요.

  • 7.
    '26.2.9 5:21 PM (223.38.xxx.15)

    바다에 뿌려달라고 할거에요

  • 8. 저는
    '26.2.9 5:23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아이들보고 수목장하라고했어요

  • 9. ..
    '26.2.9 5:25 PM (121.149.xxx.122) - 삭제된댓글

    바다는 차가워서 실고
    내가 늘 다니던 양지바른 언덕에 뿌려달라고 할거예요ㆍ
    내 고양이 둘과 강아지 한 마리와 ᆢ

  • 10.
    '26.2.9 5:28 PM (121.149.xxx.122)

    바다는 차가워서 싫고
    내가 늘 다니던 양지바르고 전망좋은 언덕에
    내사랑하는 냥이 둘과 강아지도 같이 뿌려달라고 할거예요ㆍ
    그런데 가능한지 모르겠네요ㆍ

  • 11. ...
    '26.2.9 5:39 PM (112.148.xxx.32)

    잔디장이라고 있던데요.
    저도 뿌려져서 없어지는게 나을꺼같애요.

  • 12.
    '26.2.9 5:44 PM (1.236.xxx.93)

    화장터에 뼛가루 붓는곳이 있다해서
    거기다 부어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찾아온다?
    추억한다?
    그것은 죽은사람이 어떻게 할순 없고
    아프지 않는 천국으로 갔음에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훨훨 떨쳐버리고 남아있는이들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 13. 세종시민
    '26.2.9 5:50 PM (121.183.xxx.234) - 삭제된댓글

    전 세종시민이라 세종시 은하수 공원에 묻어 해달라고 했어요.
    유골함 자체가 분해되는거라 유골함을 땅에 묻으면 30년? 20년 후엔 사라지고 제가 있던 곳은 다시 다른 사람에게 분양된다고 합니다.

  • 14. 대부분
    '26.2.9 6:15 PM (124.50.xxx.70)

    납골장에 모시던데요.

  • 15. 세종시민임
    '26.2.9 6:23 PM (117.111.xxx.52) - 삭제된댓글

    은하수 꽁짜인가요?
    30년 유골이 땅이 있는것도 별로고 한 10년만 묻혔다
    다른분들께 분양으로 하면 좋겠네요.

  • 16. ...
    '26.2.9 6:35 PM (211.36.xxx.68)

    화장터 산골이요

  • 17. ㅇㅇ
    '26.2.9 7:33 PM (122.43.xxx.217)

    저는 딱 20년만 납골당에 뒀다가 나중에 치워버리라고 하고 싶어요.
    납골당 관리비 안 내면 알아서 처리하나요?
    그럼 20년치 관리비 선납하고, 니들은 신경 쓰지말라 하고 싶네요

  • 18. 저도
    '26.2.9 9:49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법이 허용하는 안에서 양지바른 산. 언덕에 뿌려지기를 원하는데
    선택은 남은 사람들 몫....

  • 19. ..
    '26.2.9 11:01 PM (125.186.xxx.181)

    저희 부모님도 가족묘도 현충원도 가능하시고 재산도 충분하심에도 화장터에 마련괸 유택동산에 뿌리라셨어요. 그리고 저희들도 그러라셨어요. 산 자들의 땅을 점령하지 말라시더라고요. 주은래나 등소평도 아닌데 왜 그러시냐고 처음엔 그랬는데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저희도 아이들에게 그렇게 말할 예정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285 아너 너무 잼있는데 5 아너 2026/02/17 3,346
1785284 펌] 뉴이재명은 없다 11 다모앙 2026/02/17 1,628
1785283 다리 무거운것 고쳐보신분 계실까요? 15 다리 2026/02/17 3,598
1785282 성심당 가보려는데.. 케익말고 일반빵 사는것도 줄이 긴가요? 11 2026/02/17 3,358
1785281 위고비 마운자로 무섭네요 22 ... 2026/02/17 23,529
1785280 엄마가 말실수한건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62 엄마 2026/02/17 13,774
1785279 시누이 온다고 친정 못가게 막는 시모 30 .. 2026/02/17 14,032
1785278 명언 - 나는 과연 남들만큼 똑똑한가 ♧♧♧ 2026/02/17 1,633
1785277 휴민트봤어요 5 .... 2026/02/17 3,373
1785276 5주 다이어트 겨우 이거뺐어요 11 다이엇 2026/02/17 4,083
1785275 당근 AI 신세계네요 4 ㅇㅇ 2026/02/17 3,772
1785274 4~50년대생 여자들 남아선호 사상 극혐합니다 11 .... 2026/02/17 3,352
1785273 어제 7살 딸아이가 남편한테 엄마한테 화내면 싫다고 편지를 썼어.. 6 Dd 2026/02/17 3,423
1785272 속이너무 쓰린데 편의점에 5 무념무상 2026/02/17 1,641
1785271 영화본 후에 세조왕릉 악플이 많이 달린다네요 8 왕사남 2026/02/17 5,135
1785270 루이비통 반지갑이 너무 뻑뻑해요 2 Lemon 2026/02/17 1,546
1785269 철학자의 요리 보셨어요 14 나무 2026/02/17 4,434
1785268 (일본) 국채 돌려막기 일 정부 이자 사상 최대 2 욜로 2026/02/17 2,371
1785267 삼성전자, 분기 30조 영업익 가시권 ㅇㅇ 2026/02/17 2,123
1785266 충주시 구독자 20만명 넘게 빠졌네요 10 ........ 2026/02/17 4,803
1785265 이치란 라멘 잘 아시는 분들 3 일본 2026/02/17 2,230
1785264 서운해서 2 뒷방마님 2026/02/17 2,168
1785263 애주가 아버님들 몇살까지 사셨나요? 15 2026/02/17 5,331
1785262 서울 아파트값 떨어질까요 ? 36 겨울 2026/02/17 6,653
1785261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18 ㄴㄴ 2026/02/17 6,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