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공기가 깨졌어요

... 조회수 : 1,559
작성일 : 2026-02-09 14:16:31

요새 가정에 심란하고 안좋은 일들이 많은데 접시가 밥공기 떨어졌는데 밥공기가 깨졌아요.

맘이 많이 약해지고 있는데 하나하나에 예민해지네요.

액땜한거라 말헤주세요. ㅠㅠ

IP : 118.32.xxx.2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9 2:19 PM (49.1.xxx.114)

    원글님 90%의 사기나 유리제품은 선채로 떨어트리면 박살나요^^ 아무일 없던 겁니다.

  • 2. ..
    '26.2.9 2:19 PM (39.118.xxx.199)

    액땜이죠.
    저도 오늘 아침에 그릇 정리하다 아끼는 소접시를 깨트렸어요.
    지난주부터 힘들고 어려운 결정을 해서 고민중이지만..걍 자고 일어나 손 힘이, 악력이 약해서 그렇다 치부.
    자주 그러거든요.
    원글님도 걍 얙땜한거예요.
    평안해지자고요.~~

  • 3. ㅇㅇ
    '26.2.9 2:21 PM (211.234.xxx.222)

    액땜이고 약간 부럽..이쁜 밥공기 사셔요

  • 4. 일부러
    '26.2.9 2:39 PM (121.150.xxx.207) - 삭제된댓글

    깨기도 해요 액땜한다고

  • 5. ..
    '26.2.9 2:40 PM (223.38.xxx.187)

    액땜아니고 그냥 새것사라는 징조입니다
    설거지하면서 저도 그릇 많이 깨봤고
    남편,애들도 설거지하면서 깨면
    안다쳤는지 묻고 그릇많으니 다른거쓰면 된다하고
    깨진그릇 스카치테잎으로 돌돌감아그냥 버립니다

  • 6. 오-
    '26.2.9 2:48 PM (175.192.xxx.94)

    접시가 튼튼하네~
    접시랑 같은 브랜드로 밥공기 하나 사세요.
    아님 맘속에 찜꽁 해 둔걸로..^^
    예쁜걸로 하나 사시고 맘 편안하게 먹으세요.

  • 7.
    '26.2.9 2:51 PM (222.116.xxx.16)

    내가 그랬을때 울 남편이 그랬어요
    잘했네,
    그래야 그릇 장사 하시는 분들도 먹고살지,
    예쁜 밥그릇 사라고 그런겁니다,

    저도 어려서 그러면 부정 탄다고 하는 분위기에서 자라서 그랬는대
    남편이 말을 그렇게 해주고 나서는 그릇이 깨지던,
    뭐가 그렇던 생강을 바꾸게 됐어요

    좋은일이 생길라고 그런겁니다,

  • 8. 돈들어옵니다
    '26.2.9 3:03 PM (211.234.xxx.170)

    제가 식당에서 일할 때 그릇이 깨지면 직원들이
    긴장합니다. 그 날이 대박나는 날이라 손님이
    엄청오거든요.

    그릇 깨지면 돈 들어오는 좋은 징조입니다.
    그동안 심란했던 일이 잘해결될거니까
    돈 들어오면 새그릇 사서 맛있는 밥 드세요.

  • 9.
    '26.2.9 3:10 PM (14.6.xxx.135) - 삭제된댓글

    흔한일 아닌가요? 자는 모든 힘줄 관절이 안좋아 잘 떨어뜨려요. 그러려니해요. 순간타이밍이 안좋아 떨어뜨린건데...그릇깨진거에 너무 감정이입하시는듯...

  • 10. 음..
    '26.2.9 3:40 PM (14.6.xxx.135)

    흔한일 아닌가요? 저는 모든 힘줄 관절이 안좋아 잘 떨어뜨려요. 그러려니해요. 순간타이밍이 안좋아 떨어뜨린건데...그릇깨진거에 너무 감정이입하시는듯...

  • 11. ..
    '26.2.9 4:59 PM (1.237.xxx.241)

    저는 손목관절 약할때 그릇 엄청 떨어뜨렸어요
    그시기 딱히 나쁜일은 없었어요.

    지금 깨지면 그릇쇼핑할래요

  • 12. 그죠그죠
    '26.2.9 11:02 PM (118.32.xxx.219)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30 오늘도 주식과 싸웁니다 7 .. 2026/02/09 3,308
1793729 남편이 환갑인데 전화통화 없어요 12 시부모 2026/02/09 5,383
1793728 연금저축 상품 문의 1 …. 2026/02/09 569
1793727 삼성 갤럭시 노트20 5G 쓰는데 고장날까봐 두려워요. 10 ㄷㄷㄷ 2026/02/09 743
1793726 맥도널드에서 노인분들 단체가 오셔서.. 14 00 2026/02/09 4,464
1793725 세살터울 키우기...중고등와서 난이도가 급올라감. 5 .... 2026/02/09 928
1793724 저는 주식하면 안되는 사람인가봐요 16 .. 2026/02/09 4,695
1793723 강사말이 웃겨서 1 ㅇㅇ 2026/02/09 566
1793722 보수는 부패로,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던데 6 ff 2026/02/09 463
1793721 추합때문에 피가 마르는것 같네요. 15 ds 2026/02/09 1,567
1793720 정청래 “이재명이 정말 싫다” 48 쇼츠 파묘 2026/02/09 12,483
1793719 유료 변호사로 1 무료 변호사.. 2026/02/09 431
1793718 밥공기가 깨졌어요 10 ... 2026/02/09 1,559
1793717 지금 덜 춥네요 5 2026/02/09 1,325
1793716 70중반 부모님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16 지금 2026/02/09 3,415
1793715 이부진씨도 z플립 쓰는데... 7 음.. 2026/02/09 3,056
1793714 김예성 공소기각이면 김건희는 무죄각이네요. 9 ... 2026/02/09 1,307
1793713 기숙사 수건 몇그람이 적당할까요? 18 ........ 2026/02/09 1,117
1793712 사랑이란 8 Oops 2026/02/09 824
1793711 이번 정부 들어서 가스요금이 올랐었네요 6 .... 2026/02/09 991
1793710 사과배상자 베란다에 보관해도 괜찮겠죠? 5 .. 2026/02/09 750
1793709 AI로 일없어진 프리랜서분들 계세요? 14 00 2026/02/09 2,295
1793708 아이폰 17 싸게 살 수 있을까요 1 2026/02/09 468
1793707 민주당 하는거보니 25 ㅇㅇ 2026/02/09 1,656
1793706 말하고 싶은데 못하는 괴로움 9 나옹 2026/02/09 1,748